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이나영, 원빈 부부. ⓒ뉴스1/온라인 커뮤니티
이나영, 원빈 부부. ⓒ뉴스1/온라인 커뮤니티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13년간 작품 활동을 멈춘 배우 원빈의 복귀에 대해 배우자 이나영이 대신 입을 열었다. 

이나영은 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팔판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하경 여행기'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는 사라져 버리고 싶을 때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는 국어 선생님 박하경의 유랑기를 그리며, 예상치 못한 순간과 기적 같은 만남을 그리는 따뜻한 작품이다.

'박하경 여행기' 포스터. ⓒ웨이브
'박하경 여행기' 포스터. ⓒ웨이브

이나영은 "(OTT 작품이라서) 수치는 잘 모르겠고, 주위 분들이 원래 못하는 거 있을 때만 말해주는데 이번에는 조금 (좋은) 이야기를 해주시더라"며 "칭찬에 익숙하지 않아서 경계하고 있다"는 소감을 전하며 웃어 보였다.

이어 그는 "좋게 봐주시고 공감해 주시는 것 같아서 저도 제 바람이 통한 것 같아 신기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나영 ⓒ웨이브
이나영 ⓒ웨이브

이나영의 남편인 원빈 역시 '박하경 여행기'를 챙겨 봤다고. 이나영은 이에 대해 "남편은 시나리오 볼 때부터 같이 좋아해 주고 잘 맞는 작품이라고 해줬다"며 "같이 보진 않았고 내가 먼저 보고 나중에 다시 또 같이 봤다"고 말했다. 

한편, 이나영은 이날 원빈 복귀에 대해 직접적으로 입을 열기도 했는데. 남편의 복귀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은 이나영은 "관심이 있다"며 "좋은 영화를 보면 부러워한다. 왜 자꾸 저한테 물어보시는지 모르겠다. 나올 거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귀띔해 기대를 안기기도 했다.

황남경 에디터: namkyung.hwang@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삼성전자 노조 '회장 이재용 얼굴 사진' 밟고 조롱 : 그게 아니어도 그들의 '성과급 요구 수위'가 반감을 사는 이유 있다
  • 2 국힘 대표 사퇴 고민 반나절 만에 끝낸 장동혁 "지방선거에서 당당하게 평가받겠다"
  • 3 홍준표가 국힘 장동혁의 '허술한 미국 방문' 꼬집었다, "워싱턴 로비스트에게 당한 느낌"
  • 4 [허프 사람&말] 국힘 '장동혁 킬러' 배현진? 장동혁 "해당 행위하는 후보자 교체" 선언하자 "미국 가시라"
  • 5 민주당 정청래의 평택을 재보궐 '묘수'는 김용남? '반검찰' 조국 상대로 검찰 출신 '뉴 이재명' 물망
  • 6 '흑백요리사' 안성재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모수' 방문한 손님의 컴플레인 : 저렴한 와인으로 바꿔치기 있었다
  • 7 한동훈 부산 북구갑 출마 '부정평가'가 '긍정평가' 압도, 부·울·경 '안 좋게 본다' 56%
  • 8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27일부터 신청,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
  • 9 제1야당 대표 장동혁 추락한 권위 : 하루가 멀다 하고 당에서 말로 집단 린치 당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 10 국힘 장동혁 엑스맨 역할 고도화 중 : 미국 '차관 비서실장'과 '고위급 회담'으로 '정동영 쟁점화'에 찬물

허프생각

프로농구 '기사단'의 고의패배 논란, SK의 '스포츠 ESG'는 '승리를 향한 열망'에서 완성된다
프로농구 '기사단'의 고의패배 논란, SK의 '스포츠 ESG'는 '승리를 향한 열망'에서 완성된다

승리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이다

허프 사람&말

예술의전당 최연소 사장 첼리스트 장한나 첫 출근길, 유료 객석 점유율 36%의 구조 해결 답 찾겠다
예술의전당 최연소 사장 첼리스트 장한나 첫 출근길, "유료 객석 점유율 36%의 구조 해결 답 찾겠다 "

예술의전당에도 혁신 찾아올까

최신기사

  • 세 번째 암살 시도에서 살아남은 트럼프, 의연한 모습으로 링컨처럼 일 많이 해서 공격 대상 되는 것
    글로벌 세 번째 암살 시도에서 살아남은 트럼프, 의연한 모습으로 "링컨처럼 일 많이 해서 공격 대상 되는 것"

    "대통령은 위험한 직업, 이럴 줄 알았으면 출마 안 했다"

  • '경선 승리' 추경호 대구 경제판 바꾸겠다, 주호영·이진숙 눈물의 사퇴 뒤로 하고 보수 단일후보 확정
    뉴스&이슈 '경선 승리' 추경호 "대구 경제판 바꾸겠다", 주호영·이진숙 눈물의 사퇴 뒤로 하고 보수 단일후보 확정

    보수의 심장은 무슨 색깔?

  •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27일부터 신청,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
    뉴스&이슈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27일부터 신청,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

    최대 60만 원 받을 수 있다

  • [허프 사람&말] 예술의전당 최연소 사장 첼리스트 장한나 첫 출근길, 유료 객석 점유율 36%의 구조 해결 답 찾겠다
    라이프 [허프 사람&말] 예술의전당 최연소 사장 첼리스트 장한나 첫 출근길, "유료 객석 점유율 36%의 구조 해결 답 찾겠다 "

    예술의전당에도 혁신 찾아올까

  • 미국-이란 2차 종전 협상도 결렬, 호르무즈 해협과 핵 프로그램 놓고 입장차 여전 : 트럼프 우리는 모든 카드 갖고 있다 압박 유지
    글로벌 미국-이란 2차 종전 협상도 결렬, 호르무즈 해협과 핵 프로그램 놓고 입장차 여전 : 트럼프 "우리는 모든 카드 갖고 있다" 압박 유지

    양쪽 다 버티기 돌입?

  • '시발'과 '족보'에 대한 오해는 문해력 문제 이상이다 : 선행학습이 추앙 받는 동안 학생 40%가 '낙제생' 된 이 학급을 보라
    뉴스&이슈 '시발'과 '족보'에 대한 오해는 문해력 문제 이상이다 : 선행학습이 추앙 받는 동안 학생 40%가 '낙제생' 된 이 학급을 보라

    한 EBS 강사의 충격 폭로?

  • 제1야당 대표 장동혁 추락한 권위 : 하루가 멀다 하고 당에서 말로 집단 린치 당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뉴스&이슈 제1야당 대표 장동혁 추락한 권위 : 하루가 멀다 하고 당에서 말로 집단 린치 당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당내 여론과 동상이몽

  •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의 AI 코딩 약점 보완 시도 : 베이조스의 블루오리진 로켓 재착륙 성공하니 한 발 더 나아간다
    글로벌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의 AI 코딩 약점 보완 시도 : 베이조스의 블루오리진 로켓 재착륙 성공하니 한 발 더 나아간다

    두 거인의 우주 경쟁

  • [허프 생각] 프로농구 '기사단'의 고의패배 논란, SK의 '스포츠 ESG'는 '승리를 향한 열망'에서 완성된다
    보이스 [허프 생각] 프로농구 '기사단'의 고의패배 논란, SK의 '스포츠 ESG'는 '승리를 향한 열망'에서 완성된다

    승리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이다

  • '압구정 현대는 하나'라는 현대건설이 DL이앤씨를 압박하는 방법 : 압구정 입주민 전용 무인셔틀 도입으로 하나의 생활권 강조
    씨저널&경제 '압구정 현대는 하나'라는 현대건설이 DL이앤씨를 압박하는 방법 : 압구정 입주민 전용 무인셔틀 도입으로 하나의 생활권 강조

    압구정은 현대 텃밭?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