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한가인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그의 단독 사진이나 셀카는 대부분 왼쪽 얼굴을 보여주고 있어 그의 '왼쪽 선호도'를 증명한다.
문제는 연정훈이다. 연정훈도 왼쪽 얼굴 지키기에 열심이다. 한가인은 "저희 신랑이 그런다. '진짜 꼴 보기 싫게 자꾸 왼쪽으로 간다'고. 자기(연정훈)도 왼쪽 얼굴이 좋나 보다. 어쩔 수 없이 겹쳐 서야 한다"며 함께 사진 찍을 때 포즈가 제한된다고 설명했다. MC 신동엽의 말마따나 "마주 보는 건 잘 안 하"는 이유가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