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MBC 드라마 ‘마지막 연인’으로 데뷔해 수려한 외모로 큰 인기를 끌었던 배우 한재석이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드러낸다.
7일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재석과 2010년 드라마 ‘거상 김만덕’을 통해 만나 2013년 결혼해 두 딸을 키우고 있는 박솔미가 셰프로 출연하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한재석이 오랜만에 모습을 나타낼 예정이다.
홈 파티 손님은? ⓒKBS
아내가 부르니 거실로 나왔을 뿐인데.. ⓒKBS
난데없이 TV 출연하게 된 한재석의 어색한 웃음 ⓒKBS
맛있는 음식을 가득 차려놓고 박솔미가 부르자 자연스럽게 거실로 나오는 한재석. 박솔미는 남편의 출연 계기에 대해 ”사실 남편은 촬영하는 걸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제가) 그냥 부른 거다”라며 ”(난데없는 출연에 당황하느라) 잘 보이진 않지만 땀을 엄청 흘리고 있었다”라고 웃으며 뒷이야기를 전해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갑자기 남편 불러낸 박솔미 ⓒKBS
대박.. ⓒKBS
그 옛날 한재석 ⓒKBS
편안한 모습의 한재석 ⓒKBS
한재석이 예능에 출연한 것은 5년 전인 2017년 SBS ‘런닝맨‘이 마지막이며, TV 드라마 출연작은2019년 TV조선 ‘조선생존기’가 마지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