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유민상,김준현
유민상,김준현 ⓒ뉴스1/IHQ

코미디언 유민상이 ‘맛있는 녀석들’ 김준현 하차에 “울지 않았다”며 심경을 밝혔다.

8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스페셜 DJ 유민상은 절친 김준현의 iHQ ‘맛있는 녀석들’ 하차를 언급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김준현이 ‘맛있는 녀석들’에서 하차했는데 방송 보니까 김민경이 엄청나게 울더라”라고 방송을 본 후기를 전했다. 

“나는 눈물이 안 났다”고 밝힌 유민상은 “이게 슬픈가 싶더라. 우는 것처럼 보였다면 그건 원래 내 눈이 그렇게 생긴 거다”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그는 “기분이 묘하기는 했다. 오래도록 함께 한 친구가 하차하니 아쉽더라. 다음은 내 차례가 아닐까 싶다. 지금 좀 아슬아슬한데 끝까지 버틸 거다”고 다짐해 웃음을 안겼다. 

iHQ ‘맛있는 녀석들’ 캡처
iHQ ‘맛있는 녀석들’ 캡처 ⓒiHQ

한편 김준현은 8월 20일 방송을 끝으로 iHQ ‘맛있는 녀석들’에서 하차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김준현은 “제가 2015년부터 시작해서 오늘로 339주, 2395일째다. 한주도 빠짐없이 함께했는데, 저는 오늘 마지막 녹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당연히 고민이 길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뭔가를 꿈꾸고 있는데 터닝포인트가 좀 필요했다”며 고민 끝에 ‘맛있는 녀석들’을 하차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끝으로 그는 “멤버들, 제작진들. 특히나 시청자인 맛둥이 여러분께 정말 죄송할 거라는 걸 알지만은 그래도 힘든 결정을 했다”고 했다.

김준현은 하차했지만, 유민상과 김민경, 문세윤 세 사람은 계속 ‘맛있는 녀석들’을 이어 간다. 제작진은 빈자리를 게스트로 채울 예정이며 당분간 멤버 추가는 없다고 밝혔다. 

이소윤 에디터 : soyoon.lee@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청와대의 '이상한' 침묵 : "대통령 격노" "나는 대통령과 통화" 유투버 주장을 그냥 놔둔다
  • 2 일본 북중미 월드컵에서 '나쁜 뒷맛' 남겼다 : 튀니지 상대 4-0 대승의 빛이 바란다
  • 3 인천 다리 절단 사건이 '의외의 결말'로 막을 내리면서 중요한 사실을 알려줬다 : "받아주는 병원 없었다"
  • 4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윤석열 탄핵 반대" 인요한 선출, 국힘 한지아 "이재명 정부 실용인가?"
  • 5 '노무현 신화' 만든 50대가 민주당 떠나고 있다 : 이재명 지지율 '데드크로스'에 나타난 정치적 함의
  • 6 중국 반도체 핵심공정 소재 '육불화텅스텐' 무기화로 글로벌 공급망 흔들 : 한국에게 기회가 될 수도
  • 7 음성군 한 아파트서 50대 어머니와 20대 아들 숨진 채 발견됐다 : 보이스피싱 피해자로 보인다
  • 8 태광그룹 화장품 사업은 이호진 딸 이현나 몫? 애경산업 포함 '뷰티 삼각편대' 확장에서 포착되는 승계 지원 움직임
  • 9 35세 여성 시장의 '출산휴가'가 일본서 논란 일으켰다 : 성평등 하위 일본 사회에 '여성의 경력단절' 화두 던졌다
  • 10 지지율 데드크로스 ‘뉴 이재명’의 위기, 중도보수 확장 내걸었지만 결국 ‘반 문재인’으로 귀착했다

허프생각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확대 전 중증질환자 먼저 돌아봐야 : '생명'이 우선순위 기준이다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확대 전 중증질환자 먼저 돌아봐야 : '생명'이 우선순위 기준이다

'고통'을 떠올려 보자

허프 사람&말

'축구의 신'이 인간 월드컵에서 뛴다 : 기네스북 장식하는 메시와 침묵하는 호날두
'축구의 신'이 인간 월드컵에서 뛴다 : 기네스북 장식하는 메시와 침묵하는 호날두

"역사를 목격하고 있다"

최신기사

  • 이재명, 코스피 9천에도 청년 소외감 강조 :  '주택구입 조달비용' 분석해보니 맞는 말이었다
    뉴스&이슈 이재명, 코스피 9천에도 "청년 소외감" 강조 : '주택구입 조달비용' 분석해보니 맞는 말이었다

    청년미래적금 놓치지 말길...

  • 호남의 민심은 어디로 향하는가 : 전당대회 D-55, 당권 경쟁 승부처에서 정청래·김민석·송영길 각축
    뉴스&이슈 호남의 민심은 어디로 향하는가 : 전당대회 D-55, 당권 경쟁 승부처에서 정청래·김민석·송영길 각축

    민주당 권리당원 33% 몰린 곳

  • '600억 원 상생안' 기각한 공정위가 '30억 원'은 수용 : '쿠팡 하도급' 결의안 통해 본 통과 기준
    씨저널&경제 '600억 원 상생안' 기각한 공정위가 '30억 원'은 수용 : '쿠팡 하도급' 결의안 통해 본 통과 기준

    공정위가 본 건 돈이 아니었다

  • 직역 25년 박성재 전 법무장관, 그의 구속영장 기각된 사실을 기억한다 : 한덕수, 박성재 이어 추경호는?
    뉴스&이슈 직역 25년 박성재 전 법무장관, 그의 구속영장 기각된 사실을 기억한다 : 한덕수, 박성재 이어 추경호는?

    서울지법 영장판사, 형법에 밝고 헌법엔 어두운가

  •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별세, 19년 동안 세계 경제 이끈 '마에스트로'
    라이프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별세, 19년 동안 세계 경제 이끈 '마에스트로'

    "그린스펀의 유산은 이 세상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

  • 정부는 물가 잡겠다는 데 식음료 가격 인상은 멈추지 않는다 : 칠성사이다·펩시콜라도 결국 올랐다
    씨저널&경제 정부는 물가 잡겠다는 데 식음료 가격 인상은 멈추지 않는다 : 칠성사이다·펩시콜라도 결국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 "첫째도 물가" 외쳤지만 식음료 가격 인상은 '계속'

  • 멕시코가 한국 식약처를 의약품 참조규제기관으로 인정 : 허가 심사 간소화되고 현지 진출 쉬워진다
    씨저널&경제 멕시코가 한국 식약처를 의약품 참조규제기관으로 인정 : 허가 심사 간소화되고 현지 진출 쉬워진다

    해외 국가 중 8번째

  • [허프 사람&말] '축구의 신'이 인간 월드컵에서 뛴다 : 기네스북 장식하는 메시와 침묵하는 호날두
    엔터테인먼트 [허프 사람&말] '축구의 신'이 인간 월드컵에서 뛴다 : 기네스북 장식하는 메시와 침묵하는 호날두

    "역사를 목격하고 있다"

  • 코스피 '시총 1위' 계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전에 한국전력·포항제철 그리고 시중은행·건설사들이 있었다
    씨저널&경제 코스피 '시총 1위' 계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전에 한국전력·포항제철 그리고 시중은행·건설사들이 있었다

    산업 패러다임 변화가 코스피에 남긴 흔적

  • SK그룹 회장 최태원 전천후 'AI 전도' : 한국고등교육재단 신진학자상 시상식서 AI와 어떻게 협력할지 고민해야 한다
    씨저널&경제 SK그룹 회장 최태원 전천후 'AI 전도' : 한국고등교육재단 신진학자상 시상식서 "AI와 어떻게 협력할지 고민해야 한다"

    "자신을 키워준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어 달라"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