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두고 있는 배우 한지혜가 임신성 당뇨에 걸려 철저한 식단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KBS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인 한지혜는 임신 후 입덧이 아닌 ‘먹덧’ 때문에 이전과 달리 먹는 양이 엄청나며, 햄버거 등등 원래 좋아하지 않았던 음식을 많이 먹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지혜는 23일 방송에서도 아침 8시가 되기도 전에 햄버거 2개를 맛있게 먹어 치워, 보는 사람들의 침샘을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