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CJ올리브영이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지역 특화 매장 '올리브영 경주신라점'을 열었다. 

경주 지역 올리브영 매장으로는 다섯 번째, 경주라는 고장의 특색을 살린 지역 특화 매장으로는 2024년 경주 황리단길에 오픈한 '경주황남점'에 이은 두 번째다. 

CJ올리브영 다섯 번째 경주 매장은 한옥에 '신라 분위기' 인테리어 : 셀프 피부 진단 기기도 갖췄다
올리브영 경주신라점 외부 전경 ⓒ CJ올리브영

19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이 회사는 16일 경주에 지역 특화 매장 '올리브영 경주신라점'을 개점했다. 

올리브영 경주신라점은 경주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자리잡았다. 2개 층, 영업면적 약 135평 규모로 경주 내 최대 매장이다. 외관은 한옥 양식으로 꾸며 경주 거리 풍경과 조화를 이뤘고, 내부는 신라 유물을 모티프로 한 인테리어를 적용해 경주 고유의 분위기를 더했다.

CJ올리브영에 따르면, 경주신라점은 '여유와 쉼'이 느껴지는 힐링 공간으로 꾸며졌다. 매대를 늘리는 대신 매장 1~2층 안팎에 벤치와 테라스를 조성해 휴게 공간을 충분히 확보했고, 차 향을 맡고 구매할 수 있는 '차 시향 존'과 다양한 괄사 제품을 체험하며 여행으로 지친 몸을 풀어볼 수 있는 '괄사아일랜드'도 마련했다. 

경주를 찾은 국내외 고객들이 K-뷰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셀프 뷰티 체험기기도 갖췄다. 페이스(얼굴 피부), 스칼프(두피), 컬러핏(퍼스널 컬러)을 활용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직접 진단할 수 있다. 

CJ올리브영은 비수도권 지역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지역 고유의 문화와 특색을 담은 매장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매장을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닌, 그 지역에서만 누릴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만든다는 취지다. 서울에 머무르지 않는 외국인 관광객이 여행 동선에 따라 전국의 올리브영 거점 매장을 찾는 쇼핑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경주신라점은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경주만의 정취 속에서 국내외 여행객들이 K-뷰티를 오감으로 경험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K뷰티가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공간 경험을 고도화하는 한편 지역의 특색을 담은 매장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미국 50개 주 변호사 명부 다 뒤졌다 : 백악관 대변인의 '변호사 행세' 좌초시킨 한 독립언론 기자의 집요한 취재
  • 2 [한국갤럽] 여권 김민석·조국 vs 야권 오세훈·한동훈 : 대선주자 호감도 모두 30% 이하
  • 3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하늘 나는 전기 자동차' 공개 : 항공 기술 접목에 관객들 환호, 실용성은 의문
  • 4 광주중수청장 임은정의 '정치' : 국립5·18민주묘지 찾아가 "김지용 새 중수청장에 쓴소리 아끼지 않겠다"
  • 5 [허프 사람&말] 국방부 대변인 정빛나 '답변 제한' 모처럼 풀고 '사견' 방출 : 기습적 '골대론'으로 기자회견장을 기싸움판 만들었다
  • 6 이재명 이틀 연속 일반 국민의 SNS 글 직접 반박 : 소통인가, 공개 저격인가
  • 7 민주당 떠난 '전통 지지층' 조국혁신당 쪽으로 발길 돌리나 : 두 정당 지지세의 하락-상승 중첩이 포착되기 시작했다
  • 8 대우건설 대표 이강석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보장 두고 정부와 줄다리기, 특별법 개정 늦어지면 27조 수주도 빨간불
  • 9 쿠팡의 현장조사 거부 질타 그리고 정유사 꼼수 폭로 : 반환점 돈 국정감사의 드물었던 그러나 빛났던 '정책 질의'들
  • 10 [허프 트렌드] 기후재난이 세상 시계 거꾸로 돌린다 : 가뭄·홍수가 유발한 빈곤이 어린 소녀들을 결혼으로 내몬다

허프생각

삼성전자 주주와 노동자 사이 깊어지는 감정의 골 :  '개혁의 언어'였던 '주주가치'는 어떻게 노동자 겨누는 칼 됐나
삼성전자 주주와 노동자 사이 깊어지는 감정의 골 : '개혁의 언어'였던 '주주가치'는 어떻게 노동자 겨누는 칼 됐나

주주가치와 노동자의 권리 사이의 균형점은 어디인가

허프 사람&말

국방부 대변인 정빛나 '답변 제한' 모처럼 풀고 '사견' 방출 : 기습적 '골대론'으로 기자회견장을 기싸움판 만들었다
국방부 대변인 정빛나 '답변 제한' 모처럼 풀고 '사견' 방출 : 기습적 '골대론'으로 기자회견장을 기싸움판 만들었다

정책 설명 대신 설전? 정빛나 대변인 답변 논란

최신기사

  • 중수청장 김지용,  취임 일성 수사의 정치화 청산 : 과거 본인의 '윤석열 옹호' 행적은 어찌하고
    뉴스&이슈 중수청장 김지용, 취임 일성 "수사의 정치화 청산" : 과거 본인의 '윤석열 옹호' 행적은 어찌하고

    '정치검찰' 마약 끊을까

  • 앤트로픽은 기부로 대중의 호응 얻어낼까 :  IPO 앞두고 'AI 불신' 미국 여론 잠재우려 공익 기금 카드 꺼냈다
    글로벌 앤트로픽은 기부로 대중의 호응 얻어낼까 : IPO 앞두고 'AI 불신' 미국 여론 잠재우려 공익 기금 카드 꺼냈다

    미국인들의 AI 거부는 AI 기업 불신 때문

  • LS일렉트릭 미국 빅테크와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2년 장기공급계약 : 내년 물량만 1689억에 달해
    씨저널&경제 LS일렉트릭 미국 빅테크와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2년 장기공급계약 : 내년 물량만 1689억에 달해

    다른 전력기기도 공급 논의 중

  • LG 회장 구광모 한 달간 전 계열사 사업보고회 진행 : 엔비디아·MS 'AI 동맹' 실행 계획 듣는다
    씨저널&경제 LG 회장 구광모 한 달간 전 계열사 사업보고회 진행 : 엔비디아·MS 'AI 동맹' 실행 계획 듣는다

    연말 인사 앞둔 LG그룹 정기 결산

  • 하나은행 올해 3분기까지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은행권 1위 : 송도 라운지, 야탑 센터 열며 '대면 상담' 늘려
    씨저널&경제 하나은행 올해 3분기까지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은행권 1위 : 송도 라운지, 야탑 센터 열며 '대면 상담' 늘려

    IRP와 DC가 성장 이끌었다

  • 39세 '개혁 대통령' 마크롱, 9년 뒤 '불타는 프랑스' 마주하다 : 2400명 체포, 두 차례 세계대전 견딘 시청도 불탔다
    글로벌 39세 '개혁 대통령' 마크롱, 9년 뒤 '불타는 프랑스' 마주하다 : 2400명 체포, 두 차례 세계대전 견딘 시청도 불탔다

    2017년 취임 이후 최저 지지율

  • CJ올리브영 다섯 번째 경주 매장은 한옥에 '신라 분위기' 인테리어 : 셀프 피부 진단 기기도 갖췄다
    씨저널&경제 CJ올리브영 다섯 번째 경주 매장은 한옥에 '신라 분위기' 인테리어 : 셀프 피부 진단 기기도 갖췄다

    '차 시향 존' 등 힐링공간도 조성

  • 아일릿 신곡 '체포하겠어' 무대, '짧은 치마' 여성 경찰 콘셉트 논란 : '포순이'도 치마 대신 바지를 입는 시대에...
    라이프 아일릿 신곡 '체포하겠어' 무대, '짧은 치마' 여성 경찰 콘셉트 논란 : '포순이'도 치마 대신 바지를 입는 시대에...

    하이브 방시혁의 전곡 프로듀싱

  • 최성원 광동제약 F&B 중심 체질 개선 강조했다 : 창립 행사서 '제약기업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 메시지
    씨저널&경제 최성원 광동제약 F&B 중심 체질 개선 강조했다 : 창립 행사서 '제약기업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 메시지

    "도전과 혁신의 역사 이어가자"

  • 중국이 '80만 팔로워' AI 소녀 '유리'에게 신분증 내줬다 : 가상 존재의 '제도적 인정'일까, 상업적 통제일까
    글로벌 중국이 '80만 팔로워' AI 소녀 '유리'에게 신분증 내줬다 : 가상 존재의 '제도적 인정'일까, 상업적 통제일까

    가상인간 신원 인증의 양면성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