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 회장이 창립 63주년을 맞아 '제약기업으로서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신약 연구개발(R&D) 확대를 통해 식음료(F&B) 비중이 큰 사업구조와 회사의 체질을 개선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친환경 경영을 펼쳐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확대에 더욱 힘을 쏟겠다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최성원 광동제약 F&B 중심 체질 개선 강조했다 : 창립 행사서 '제약기업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 메시지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 회장이 창립 63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 광동제약

광동제약은 창립 63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짚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념식은 최성원 대표이사(비전총괄) 회장과 박상영 대표이사(경영총괄) 사장을 비롯해 광동제약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성원 회장은 기념사에서 "제약기업으로서의 전문성과 탄탄한 내실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지난 63년간 이어온 도전과 혁신의 역사를 발판 삼아 각자의 자리에서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이어진 포상 수여식에서는 박상영 사장이 160여 명의 수상자에게 상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탁월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게 주어지는 '우수 광동인상'을 비롯해 '좋은 동료상', '장기근속상(5년 이상)', '핵심가치 포상' 등이 수여됐다. 

광동제약은 최성원 회장의 부친인 고 최수부 선대회장(1936∼2013)이 1963년 창업했다. '한방의 과학화'를 기치로 전통 한방 의약품인 '광동 우황청심원'과 '광동 경옥고'를 선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명성을 얻었고,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등 건강음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 선대회장은 2013년 7월 별세할 때까지 대표이사직을 유지했다. 최성원 회장은 부친이 별세한 직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박상영 사장은 광동제약에서 홍보총괄 상무이사, 홍보실 전무이사, 커뮤니케이션실장,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 부사장을 지냈고, 2025년 11월 사장으로 승진한 후 같은 해 12월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미국 50개 주 변호사 명부 다 뒤졌다 : 백악관 대변인의 '변호사 행세' 좌초시킨 한 독립언론 기자의 집요한 취재
  • 2 [한국갤럽] 여권 김민석·조국 vs 야권 오세훈·한동훈 : 대선주자 호감도 모두 30% 이하
  • 3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하늘 나는 전기 자동차' 공개 : 항공 기술 접목에 관객들 환호, 실용성은 의문
  • 4 광주중수청장 임은정의 '정치' : 국립5·18민주묘지 찾아가 "김지용 새 중수청장에 쓴소리 아끼지 않겠다"
  • 5 이재명 이틀 연속 일반 국민의 SNS 글 직접 반박 : 소통인가, 공개 저격인가
  • 6 [허프 사람&말] 국방부 대변인 정빛나 '답변 제한' 모처럼 풀고 '사견' 방출 : 기습적 '골대론'으로 기자회견장을 기싸움판 만들었다
  • 7 민주당 떠난 '전통 지지층' 조국혁신당 쪽으로 발길 돌리나 : 두 정당 지지세의 하락-상승 중첩이 포착되기 시작했다
  • 8 대우건설 대표 이강석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보장 두고 정부와 줄다리기, 특별법 개정 늦어지면 27조 수주도 빨간불
  • 9 쿠팡의 현장조사 거부 질타 그리고 정유사 꼼수 폭로 : 반환점 돈 국정감사의 드물었던 그러나 빛났던 '정책 질의'들
  • 10 [허프 트렌드] 기후재난이 세상 시계 거꾸로 돌린다 : 가뭄·홍수가 유발한 빈곤이 어린 소녀들을 결혼으로 내몬다

허프생각

삼성전자 주주와 노동자 사이 깊어지는 감정의 골 :  '개혁의 언어'였던 '주주가치'는 어떻게 노동자 겨누는 칼 됐나
삼성전자 주주와 노동자 사이 깊어지는 감정의 골 : '개혁의 언어'였던 '주주가치'는 어떻게 노동자 겨누는 칼 됐나

주주가치와 노동자의 권리 사이의 균형점은 어디인가

허프 사람&말

국방부 대변인 정빛나 '답변 제한' 모처럼 풀고 '사견' 방출 : 기습적 '골대론'으로 기자회견장을 기싸움판 만들었다
국방부 대변인 정빛나 '답변 제한' 모처럼 풀고 '사견' 방출 : 기습적 '골대론'으로 기자회견장을 기싸움판 만들었다

정책 설명 대신 설전? 정빛나 대변인 답변 논란

최신기사

  • 앤트로픽은 기부로 대중의 호응 얻어낼까 :  IPO 앞두고 'AI 불신' 미국 여론 잠재우려 공익 기금 카드 꺼냈다
    글로벌 앤트로픽은 기부로 대중의 호응 얻어낼까 : IPO 앞두고 'AI 불신' 미국 여론 잠재우려 공익 기금 카드 꺼냈다

    미국인들의 AI 거부는 AI 기업 불신 때문

  • LS일렉트릭 미국 빅테크와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2년 장기공급계약 : 내년 물량만 1689억에 달해
    씨저널&경제 LS일렉트릭 미국 빅테크와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2년 장기공급계약 : 내년 물량만 1689억에 달해

    다른 전력기기도 공급 논의 중

  • LG 회장 구광모 한 달간 전 계열사 사업보고회 진행 : 엔비디아·MS 'AI 동맹' 실행 계획 듣는다
    씨저널&경제 LG 회장 구광모 한 달간 전 계열사 사업보고회 진행 : 엔비디아·MS 'AI 동맹' 실행 계획 듣는다

    연말 인사 앞둔 LG그룹 정기 결산

  • 하나은행 올해 3분기까지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은행권 1위 : 송도 라운지, 야탑 센터 열며 '대면 상담' 늘려
    씨저널&경제 하나은행 올해 3분기까지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은행권 1위 : 송도 라운지, 야탑 센터 열며 '대면 상담' 늘려

    IRP와 DC가 성장 이끌었다

  • 39세 '개혁 대통령' 마크롱, 9년 뒤 '불타는 프랑스' 마주하다 : 2400명 체포, 두 차례 세계대전 견딘 시청도 불탔다
    글로벌 39세 '개혁 대통령' 마크롱, 9년 뒤 '불타는 프랑스' 마주하다 : 2400명 체포, 두 차례 세계대전 견딘 시청도 불탔다

    2017년 취임 이후 최저 지지율

  • CJ올리브영 다섯 번째 경주 매장은 한옥에 '신라 분위기' 인테리어 : 셀프 피부 진단 기기도 갖췄다
    씨저널&경제 CJ올리브영 다섯 번째 경주 매장은 한옥에 '신라 분위기' 인테리어 : 셀프 피부 진단 기기도 갖췄다

    '차 시향 존' 등 힐링공간도 조성

  • 아일릿 신곡 '체포하겠어' 무대, '짧은 치마' 여성 경찰 콘셉트 논란 : '포순이'도 치마 대신 바지를 입는 시대에...
    라이프 아일릿 신곡 '체포하겠어' 무대, '짧은 치마' 여성 경찰 콘셉트 논란 : '포순이'도 치마 대신 바지를 입는 시대에...

    하이브 방시혁의 전곡 프로듀싱

  • 최성원 광동제약 F&B 중심 체질 개선 강조했다 : 창립 행사서 '제약기업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 메시지
    씨저널&경제 최성원 광동제약 F&B 중심 체질 개선 강조했다 : 창립 행사서 '제약기업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 메시지

    "도전과 혁신의 역사 이어가자"

  • 중국이 '80만 팔로워' AI 소녀 '유리'에게 신분증 내줬다 : 가상 존재의 '제도적 인정'일까, 상업적 통제일까
    글로벌 중국이 '80만 팔로워' AI 소녀 '유리'에게 신분증 내줬다 : 가상 존재의 '제도적 인정'일까, 상업적 통제일까

    가상인간 신원 인증의 양면성

  • 이재명 '국무회의 생중계' 관련 논란에 반대의견 수용 영상도 공유하며 거듭 반박 : 공개하지 말라 압박 이유 이해 어렵다
    뉴스&이슈 이재명 '국무회의 생중계' 관련 논란에 반대의견 수용 영상도 공유하며 거듭 반박 : "공개하지 말라 압박 이유 이해 어렵다"

    "국민들은 다 환영하는 회의 공개"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