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는 서울을 지역구로 둔 현역 국회의원과 48개 지역위원장이 포진한 ‘매머드급’ 용광로 선대위로 평가된다. 정치적 체급이나 경험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 정 후보를 돕기 위해 민주당 내에서 선거 경험이 많은 다선·중진 의원 다수가 참여하고 있다.

정원오 돕는 민주당 다선 현역의원들 : 5선 이인영 필두로 4선 서영교·남인순에 경쟁자였던 전현희까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민주당 다선·중진 의원 다수가 참여해 그를 돕고 있다. 정원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앞줄 왼쪽 두 번째)가 4월21일 선대위에 참여한 의원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대위에 따르면 31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선대위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상임 선대위원장은 5선의 이인영 의원과 4선의 서영교 의원이 맡고 있다. 경선 경쟁자였던 박주민·전현희·김영배 의원과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등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정원오 선대위에 합류했다.

공동선대위원장 명단에는 4선이자 민주당 정책위의장인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을 비롯해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남인순(4선·송파병), 진선미(4선·강동갑), 3선인 황희(양천갑)·김영호(서대문을)·진성준(강서을) 의원, 재선인 고민정 의원 등 서울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이 이름을 올렸다.

당내 경선 과정에서 캠프를 이끈 재선 이해식 의원(서울 강동을)은 총괄선대본부장으로서 실무를 총괄한다. 영등포구청장 출신인 채현일 의원(서울 영등포갑)은 종합상황본부장 및 지원본부장을 맡았다. 재선의원인 윤건영 의원(서울 구로을)은 전략총괄본부장, 박성준 의원(서울 중구성동구을)은 전략메시지본부장에 임명됐다.

공약과 정책 개발을 맡는 정책총괄본부는 오기형·정태호 의원 2인 공동본부장 체제로 운영된다. 유세본부는 김동아(초선·서대문구갑) 의원이, 캠페인본부는 한민수(초선·강북구을) 의원이 이끈다. 홍보·뉴미디어본부는 김우영(초선·은평구을) 의원이 맡았다. 정 후보를 지근에서 보좌할 비서실장은 박민규(초선, 관악구갑) 의원이 임명됐다.

이인영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측이 제기한 정 후보의 과거 폭행 논란을 두고 "비열한 날조를 중단하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드러난 GTX-A 노선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에 대해서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상의해 진상을 정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 필요할 경우 법적 책임도 묻겠다"고 강조했다.

이해식 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울시 공사 감독의 최종 책임자는 당연히 서울시장"이라며 "이 중대한 하자가 발생했는데 도시기반시설본부장만 알고 서울시장에게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을 믿을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겨냥하기도 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파업 예고했던 삼성전자 노조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 이재용·정부 호소가 이뤄낸 사실상 '마지막 기회'
  • 2 박정희 이승만이 어려우니 결국 한국전쟁만 남았나 : 광화문 '받들어총'에 드리운 '이념의 그림자'
  • 3 [현장] 조국 선거사무소 개소식, 평택 시민과 지지자들로 '인산인해' : 문성근·조정래·한인섭과 계엄군 설득한 배우 이관훈도 참석
  • 4 여론조사꽃 경기 평택을 보궐 선거 조사, '단일화' 관계 없이 조국·김용남·유의동 '초박빙'
  • 5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시작된다 : 소득 하위 70%에게 10만~25만 원 지급
  • 6 6·3 지방선거 광주전남 무투표 당선 80명이나 된다 : 대표적 진보 텃밭에서 민주당 단단한 지지세
  • 7 스타벅스의 무개념·몰염치 마케팅 : 5·18에 '탱크데이' 이름 붙이고 '책상에 탁!' 카피까지 썼다
  • 8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천세와 구류면류관으로 역사 왜곡 논란까지 : 역사학자 최태성 "이제 정신 좀 차리시옵소서"
  • 9 조국 '민주당과 합당 재추진' 카드 꺼냈다, "조국이 당선돼야 민주진영 커지고 이재명 정부 성공"
  • 10 LA에서 물 건너 온 보라빛 열풍, 뜬금없이 우베 관련 식품이 마트를 점령했다 : '퍼플 디저트' 열풍

허프생각

AI 배우에게 연기상 수여 거부하는 영화제들 : '창작의 주체=인간'이란 고정관념 버릴 때 아닌지
AI 배우에게 연기상 수여 거부하는 영화제들 : '창작의 주체=인간'이란 고정관념 버릴 때 아닌지

AI 배우가 이끌어 갈 새로운 영화의 영토

허프 사람&말

20세 첼리스트 김태연, 세계적 클래식 음악 경연대회 결선 진출 : 한국인 2연패 달성하나
20세 첼리스트 김태연, 세계적 클래식 음악 경연대회 결선 진출 : 한국인 2연패 달성하나

세계적인 영재

최신기사

  • 아모레퍼시픽 김승환 로레알·에스티로더 앞에서 한국 대표로 나섰다 : K-뷰티, 트렌더 넘어 글로벌 스킨케어의 새 표준
    씨저널&경제 아모레퍼시픽 김승환 로레알·에스티로더 앞에서 한국 대표로 나섰다 : "K-뷰티, 트렌더 넘어 글로벌 스킨케어의 새 표준"

    일시적 트렌드를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로

  • 정원오 돕는 민주당 다선 현역의원들 : 5선 이인영 필두로 4선 서영교·남인순에 경쟁자였던 전현희까지
    뉴스&이슈 정원오 돕는 민주당 다선 현역의원들 : 5선 이인영 필두로 4선 서영교·남인순에 경쟁자였던 전현희까지

    민주당 의원 31명이 선대위에 참여

  • 트럼프가 미국으로 돌아가면서 중국에 받은 모든 물품 버린 이유 : 첩보 활동을 우리도 하고 있다
    글로벌 트럼프가 미국으로 돌아가면서 중국에 받은 모든 물품 버린 이유 : "첩보 활동을 우리도 하고 있다"

    혹시 '정상회담 빈손' 기분 나빠서?

  • 과기정통부 한국형 휴머노이드 개발 나섰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LG그룹 총출동
    씨저널&경제 과기정통부 한국형 휴머노이드 개발 나섰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LG그룹 총출동

    휴머노이드도 '소버린'이 대세

  • 스타벅스 '탱크데이' '책상에 탁!' : 5·18기념재단 국가폭력의 상징어, 오월 영령과 유가족에게 모욕
    뉴스&이슈 스타벅스 '탱크데이' '책상에 탁!' : 5·18기념재단 "국가폭력의 상징어, 오월 영령과 유가족에게 모욕"

    과연 '의도'가 없었을까

  • 쿠팡이 하청업체에 상습적으로 안전책임 떠넘긴 사실을 공정위가 인정했다 : 과징금 7억5900만 원
    씨저널&경제 쿠팡이 하청업체에 상습적으로 안전책임 떠넘긴 사실을 공정위가 인정했다 : 과징금 7억5900만 원

    과로한 것도, 다친 것도 '네 탓'

  • 하이트진로 위축된 실적에서 '책임경영' 신호, 장인섭 대표와 임원들이 회사 주식 매입 행렬에 동참
    씨저널&경제 하이트진로 위축된 실적에서 '책임경영' 신호, 장인섭 대표와 임원들이 회사 주식 매입 행렬에 동참

    임원들이 나섰다

  • 삼성전자 노사 법원 가처분 결정 두고 서로 '아전인수' 해석 : 하루 연장된 사후조정도 막판 진통 예상된다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노사 법원 가처분 결정 두고 서로 '아전인수' 해석 : 하루 연장된 사후조정도 막판 진통 예상된다

    삼성전자 노사 갈등 봉합이 역시 쉽지 않다

  • [허프 생각] AI 배우에게 연기상 수여 거부하는 영화제들 : '창작의 주체=인간'이란 고정관념 버릴 때 아닌지
    보이스 [허프 생각] AI 배우에게 연기상 수여 거부하는 영화제들 : '창작의 주체=인간'이란 고정관념 버릴 때 아닌지

    AI 배우가 이끌어 갈 새로운 영화의 영토

  • 트럼프는 '대만 무기 판매'를 '협상 칩'으로 테이블에 올렸다 : 동맹은 언제든 거래의 대상?
    글로벌 트럼프는 '대만 무기 판매'를 '협상 칩'으로 테이블에 올렸다 : 동맹은 언제든 거래의 대상?

    40년 넘은 '대만 6대 보장' 무너지나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