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케이뱅크가 한국은행으로부터 국고금 지급 업무 수행 승인을 받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운영을 시작한다. 2024년 7월 국고금 수납 업무를 시작한 지 약 2년 만이다.

케이뱅크 국고금 지급 업무 시작한다 : 한국은행으로부터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성 인정 받아
케이뱅크가 국고금 지급 업무 수행을 승인받고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은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허프포스트코리아

케이뱅크는 한국은행으로부터 국고금 지급 업무 승인을 받고 관련 서비스를 전격 개시하면서 국고금 수납과 지급을 아우르는 종합 공공 금융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시로 케이뱅크 이용자들은 종합소득세나 부가세 환급금은 물론 근로·자녀장려금과 정부 부처의 인건비 등 국가가 지급하는 다양한 자금을 자사 계좌로 직접 수령할 수 있게 됐다. 

케이뱅크는 2024년 국고금 수납 업무를 시작한 데 이어 이번에 지급 영역까지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 

금융권에서는 이번 업무 승인이 단순한 채널 확장을 넘어 케이뱅크를 향한 고객 신뢰를 한층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오프라인 지점이 없는 인터넷전문은행에게는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중요한데, 한국은행의 엄격한 검증을 통과해 비대면 기반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입증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케이뱅크는 서비스 런칭에 맞춰 세무 환급 플랫폼 삼쩜삼과 제휴하여 환급 계좌 등록 시 커피 쿠폰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환급액만큼의 추가 현금을 지원하는 등 이달 말까지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을 세웠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국고금 수납 업무를 넘어 지급 업무까지 가능해지면서 고객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망한 주식 대회 하실 분?" 주식 투자 대중화, 일상이 달라지고 있다
  • 2 롯데 자이언츠 유튜브 ‘일베 논란’ : 광주 출신 노진혁에 ‘무한 박수’ 자막, 경기 상대는 기아 타이거즈
  • 3 교보문고 다음으로 다이소로 향하는 청년들 : '번따'의 성지로 선택 받은 장소들의 공통점
  • 4 10일부터 다주택자 집 팔면 '세금 두 배' 시작된다 : 시장 냉각 우려에 정부 "과거식 매물 잠김 반복 안 될 것"
  • 5 이란 "유조선 공격하면 강력 보복하겠다"고 미국에 경고 : 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전 종전 합의' 자신했지만 긴장은 계속 고조된다
  • 6 '하늘 나는 차' 만들기 위해 '비행기'와 '자동차' 전문기업 손잡았다 : 현대차그룹 KAI 미래 항공 모빌리티 개발 맞손
  • 7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PK와 TK 긍정평가 4~6%p줄었다 : 리얼미터 조사 전체 지지율 59.7%
  • 8 [허프 생각]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묻지마 범죄'는 없다 : 위험 신호가 있었고 막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 9 "본사 대부업체서 돈빌려라" 프랜차이즈 본사 '갑질' 도마 위에 올랐다 : 명륜진사갈비 특정업체 거래 강제 의혹에 공정위 심판대
  • 10 이란 미국 전쟁 종전협상 '출구' 안 보인다 : 트럼프 미국 중국 정상회담 앞두고 더욱 초조해지다

허프생각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묻지마 범죄'는 없다 : 위험 신호가 있었고 막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묻지마 범죄'는 없다 : 위험 신호가 있었고 막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묻지마’라는 말 뒤를 살펴야

허프 사람&말

우원식 국회의장이 눈물 훔쳤다 : '6·3 개헌 국민투표'가 최종 무산됐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눈물 훔쳤다 : '6·3 개헌 국민투표'가 최종 무산됐다

39년 만에 개헌 시도

최신기사

  • 수사무마 의혹 강남경찰서가 대대적인 물갈이에 나선다 : 유독 강남서는 비리 의혹이 많았다
    뉴스&이슈 수사무마 의혹 강남경찰서가 대대적인 물갈이에 나선다 : 유독 강남서는 비리 의혹이 많았다

    돈 많은 동네라 그런가

  • [인터뷰] 커리어케어 씨드림 본부장 이현승 해외유학생이나 고스펙자도 힘든 취업, 문이 좁은 게 아니라 문을 찾지 못하기 때문
    보이스 [인터뷰] 커리어케어 씨드림 본부장 이현승 "해외유학생이나 고스펙자도 힘든 취업, 문이 좁은 게 아니라 문을 찾지 못하기 때문"

    '눈높이'가 아니라 '문 찾기' 못하기 때문

  • 초등교사 울분 토한 쇼츠 조회수 500만 터졌다 :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꺼리는 진짜 이유'
    뉴스&이슈 초등교사 울분 토한 쇼츠 조회수 500만 터졌다 :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꺼리는 진짜 이유'

    "아이 사진에 표정 안 좋다"고 민원

  • 케이뱅크 국고금 지급 업무 시작한다 : 한국은행으로부터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성 인정 받아
    씨저널&경제 케이뱅크 국고금 지급 업무 시작한다 : 한국은행으로부터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성 인정 받아

    삼쩜삼과 이벤트도 진행

  • 평택을 보궐선거 후보단일화 가능성 낮아지고 판세 '출렁' : 조국 '민주당 정체성' 공세에 김용남 '범죄자' 맞불
    뉴스&이슈 평택을 보궐선거 후보단일화 가능성 낮아지고 판세 '출렁' : 조국 '민주당 정체성' 공세에 김용남 '범죄자' 맞불

    민주당 지지자 39%가 조국 선택

  •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 취임 첫해 자본 효율성 개선 성과 가시화, 만성적 저평가 탈출 기대감 상승
    씨저널&경제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 취임 첫해 자본 효율성 개선 성과 가시화, 만성적 저평가 탈출 기대감 상승

    인도에 배팅 걸었다

  • 논란의 페리카나 '불륜 희화화 광고' 원본은 유명 SNS 쇼츠 : 밈(Meme) 패러디의 성공과 실패
    씨저널&경제 논란의 페리카나 '불륜 희화화 광고' 원본은 유명 SNS 쇼츠 : 밈(Meme) 패러디의 성공과 실패

    무엇이 성공과 실패를 가르나

  • [현장] 현대건설이 준비 중인 '압구정 현대'의 새 모습  : 로봇개는 당신의 경비견, 무인셔틀은 택시처럼 타고 다니세요
    씨저널&경제 [현장] 현대건설이 준비 중인 '압구정 현대'의 새 모습 : "로봇개는 당신의 경비견, 무인셔틀은 택시처럼 타고 다니세요"

    과거의 '압구정 현대'는 온데간데없다

  •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 소송 제기 : TV 포장 박스에 내 얼굴 무단 사용
    씨저널&경제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 소송 제기 : "TV 포장 박스에 내 얼굴 무단 사용"

    삼성전자 "이제 막 상황 파악"

  • 딱 한 잔만 더? 한국 '폭음 사회' 지형이 바뀌고 있다 : 여전히 남성이 높지만 여성 증가세 뚜렷
    라이프 딱 한 잔만 더? 한국 '폭음 사회' 지형이 바뀌고 있다 : 여전히 남성이 높지만 여성 증가세 뚜렷

    술 소비량은 줄어도 폭음은 여전하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