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회장의 아들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은 손영기 전 경기도지사의 딸 손복남 여사와 1956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건희 삼성그룹 창업회장과 아들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가족들.
이건희 삼성그룹 창업회장과 아들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가족들.

이맹희 명예회장은 그 당시 일본 유학중이었는데 아버지 이병철 창업회장이 귀국을 종용함에 따라 한국으로 돌아와 손복남 여사를 만났다고 한다.

손영기 전 경기도지사는 일제 강점기 관료를 지낸 인물로 이병철 회장과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맹희 명예회장은 손복남 여사와 사이에서 이미경 CJ 부회장과 이재현 CJ그룹 회장, 이재환 전 CJ파워캐스트 대표를 두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1960년 태어나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처음에는 씨티은행에 입사했지만 할아버지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회장의 강한 권유로 1983년 제일제당에 평사원으로 입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재현 회장은 1985년 경리부 과장을 거쳐 1993년 삼성전자 전략기획실 이사로 발탁될 때까지 제일제당에서 경영수업을 받았다.

CJ는 1996년 5월 '제일제당그룹'으로 삼성그룹으로부터 분리돼 1997년 법적으로 완전히 독립했다.

이재현 회장은 1998년부터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다가 2002년 3월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회사이름을 CJ로 바꿨다.

이재현 회장은 대학친구 모임에서 이화여대에서 장식미술학을 전공한 김희재씨와 만나 혼인했다. 김희재씨의 어머니는 '김치박사'로 알려진 김만조 박사로 연세대 교수를 역임했다.  
이재현 회장은 김희재씨와 슬하에 딸 이경후 CJENM 브랜드전략담당실장, 아들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을 두었다.

이경후 실장은 미국 유학과정에서 만난 정종환 CJ 부사장과 2008년 8월 결혼해 두 자녀를 뒀다. 

이선호 그룹장은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용규씨의 딸 이래나씨와 2016년 4월 결혼했으나 같은 해 11월 사별했다.

이선호 그룹장은 2018년 10월 이다희 전 스카이티비 아나운서와 재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맹희 명예회장의 딸인 이미경 CJ 부회장은 과거 김석기 전 중앙종금 회장과 결혼했지만 그 뒤 이혼했다.

이미경 부회장은 서울대학교에서 가정관리학을 전공한 뒤 하버드대학교에서 동아시아 지역학으로 석사학위를, 중국 푸단대학교에서 역사교육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맹희 명예회장의 둘째 아들인 이재환 대표는 민기식 전 국회의원의 딸 민재원씨와 혼인해 두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맹희 명예회장의 처남인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삼성비서실 신규사업팀에서 일했고 삼성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을 지냈다. 

손경식 회장은 부인 김교숙씨와 슬하에 1남 1녀를 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늑구 탈출 열흘 만에 오월드로 돌아와 : 뱃속에서 발견된 '이걸' 보니 아기 늑대가 집 나가 개고생했구나 싶다
  • 2 마동석 절친이라던 영화 ‘범죄도시’의 ‘마석도’ 모티브 경찰 : 유퀴즈도 나와놓고…뒤통수 얼얼해지는 근황이 전해졌다
  • 3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라더니…BJ 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30대 김씨 근황 : 블라인드에 떴던 그 사람이다
  • 4 ‘장충 신민아’ 안혜진, GS칼텍스 우승 다 시켜놓고… : 여자배구 사상 첫 음주운전 불명예에 결국 최악의 결말 맞았다
  • 5 교황 레오 14세가 '예수 품에 안긴 트럼프'는 참아주지 않았다 : "하느님 이름 악용하는 자들에게 화 있을 것"
  • 6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 한국 유조선 홍해 통해 빠져나왔다 : 이재명 "원팀으로 움직이며 이뤄낸 값진 성과"
  • 7 국힘 '친윤' 추경호와 '윤어게인' 윤갑근이 대구시장·충북지사 본경선에 진출했다
  • 8 국회의원 재보궐 불출마 요구에 선그은 민주당 김용, “대법원 판결 기다리라는 건 정치검찰 논리”
  • 9 [허프 생각] 살빼기 위해 절제 따위 필요 없는 시대다 : 마운자로와 위고비가 환기하는 '인간 의지'의 소중함
  • 10 일론 머스크 부친, 남아공 백인의 집단 이주 추진 중 : 흑인한테 '인종차별' 당했단다

허프생각

다섯 개의 자리와 다섯 번의 보수 그리고 하나의 책임 : 한화그룹 김동관의 겸직이 드러내는 불편한 진실
다섯 개의 자리와 다섯 번의 보수 그리고 하나의 책임 : 한화그룹 김동관의 겸직이 드러내는 불편한 진실

겸직 경영과 책임 경영의 차이

허프 사람&말

이재명 4.19 기념사에서 윤석열 '내란' 언급했다 :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의 역사는 계속 이어진다
이재명 4.19 기념사에서 윤석열 '내란' 언급했다 :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의 역사는 계속 이어진다

1960년 4월, 그리고 66년 후

최신기사

  • 열 척은 다니던 호르무즈 해협 다시 한 척도 통과 못한다 : 우라늄 처리 등 핵심 쟁점 입장 차이로 협상타결 험로 예상
    뉴스&이슈 열 척은 다니던 호르무즈 해협 다시 한 척도 통과 못한다 : 우라늄 처리 등 핵심 쟁점 입장 차이로 협상타결 험로 예상

    호르무즈 문 또 닫혔다

  • LG 구광모가 또 한번 '고객'을 강조했다 : LG의 기술은 고객의 삶 그 자체가 되어야 한다고
    씨저널&경제 LG 구광모가 또 한번 '고객'을 강조했다 : LG의 기술은 고객의 삶 그 자체가 되어야 한다고

    업의 본질은 고객

  • 이재명 4.19 기념사에서 윤석열 '내란' 언급했다 :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의 역사는 계속 이어진다
    뉴스&이슈 이재명 4.19 기념사에서 윤석열 '내란' 언급했다 :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의 역사는 계속 이어진다

    1960년 4월, 그리고 66년 후

  • 한화토탈이 나프타를 추가로 확보한 효과가 심상치않다 : 연쇄적으로 소비재 전반의 공급망이 안정된다
    씨저널&경제 한화토탈이 나프타를 추가로 확보한 효과가 심상치않다 : 연쇄적으로 소비재 전반의 공급망이 안정된다

    나프타 대란에도 끄떡없다

  • 청와대 AI 수석 하정우 '출마할 결심' 일주일 미뤘고 정치권 논란 증폭 : 약속대련·정무개입 이어 피로감 얘기까지
    뉴스&이슈 청와대 AI 수석 하정우 '출마할 결심' 일주일 미뤘고 정치권 논란 증폭 : 약속대련·정무개입 이어 피로감 얘기까지

    출마 안하면 이상하다?

  • HD한국조선해양 분기 실적 기준 '영업이익 1조'로 높아졌다, 정기선 필리핀서 '해외 조선소 성공' 업계 숙제도 풀까
    씨저널&경제 HD한국조선해양 분기 실적 기준 '영업이익 1조'로 높아졌다, 정기선 필리핀서 '해외 조선소 성공' 업계 숙제도 풀까

    실적 체력 좋아진 HD한국조선해양

  • 블랙핑크 제니도 중국 패션 브랜드 찾는다 : '차이나맥싱'의 세련이 '메이드 인 차이나'의 투박함 지우는 중
    씨저널&경제 블랙핑크 제니도 중국 패션 브랜드 찾는다 : '차이나맥싱'의 세련이 '메이드 인 차이나'의 투박함 지우는 중

    메이드 인 차이나의 변신은 무죄

  • 많이 마실수록 건강에 좋을 줄 알았던 물 : 이런 증상 보이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독'이다
    라이프 많이 마실수록 건강에 좋을 줄 알았던 물 : 이런 증상 보이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독'이다

    잘못된 상식도 있구만

  • [허프 생각] 다섯 개의 자리와 다섯 번의 보수 그리고 하나의 책임 : 한화그룹 김동관의 겸직이 드러내는 불편한 진실
    보이스 [허프 생각] 다섯 개의 자리와 다섯 번의 보수 그리고 하나의 책임 : 한화그룹 김동관의 겸직이 드러내는 불편한 진실

    겸직 경영과 책임 경영의 차이

  •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라더니…BJ 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30대 김씨 근황 : 블라인드에 떴던 그 사람이다
    뉴스&이슈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라더니…BJ 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30대 김씨 근황 : 블라인드에 떴던 그 사람이다

    반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