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가 해냈다. 아니, 해줬다.
항상 한 게 먹자니 좀 아쉽고 두 개 먹자니 배불렀던 팔도 비빔면이 1.2인분을 출시했다.
이름하여 '팔도 비빔면 1.2'
지난해 만우절에 '팔도 비빔면 1.5'를 출시하겠다는 한 농담이 엄청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1.2의 열풍은 대단할 것 같다.
면도 액상 스프도 1.2배. 게다가 가격은 그대로다.
다만 아쉽게도 한정판이라 조만간 비빔면 대란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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