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행렬이 지난달 1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사저를 나서는 모습.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행렬이 지난달 1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사저를 나서는 모습.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3차 공판기일에서 지하주차장이 아닌, 지상을 통해 법원으로 출입하게 됐다. 이에 따라 윤 대통령은 파면 후 처음으로 포토라인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법원종합청사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서울고법은 8일 공지를 통해 “오는 12일 예정된 공판 진행과 관련해 피고인 윤 전 대통령이 청사 서관 쪽 지상 출입구를 통해 출입하도록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고법은 “그간 공판기일에서 청사 주변 상황 등을 토대로 서울고법, 서울중앙지법 주요 관계자 등의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비롯한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청사관리관(고법원장)이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20일 서울중앙지법 모습. ⓒ뉴스1
지난달 20일 서울중앙지법 모습. ⓒ뉴스1

윤 전 대통령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15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가 심리하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3차 공판기일에 출석한다. 

당일 윤 전 대통령은 다른 피고인처럼 형사 대법정 쪽 청사 서관 1층 출입구를 통해 출석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방송사 및 취재진의 포토라인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윤 전 대통령이 취재진 질문을 받을지는 미정이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달 14일 1차 공판 당시에는 지하주차장을 통해 법정에 출석했다. 당시 재판부가 “일부 언론사의 촬영 신청서가 너무 늦게 제출돼 피고인 측 동의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로 법정 촬영을 불허하면서 ‘특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지난달 21일 2차 공판에서는 개시 절차 전 법정 촬영은 허가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한 모습.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한 모습. ⓒ뉴스1

한편 서울고법은 법원 인근에 다수 인파가 몰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오는 9일 오후 8시부터 12일 자정까지 공용차량 등 필수업무 차량을 제외한 일반차량(소송 당사자, 변호사 등 소송대리인 포함)의 청사 경내 출입을 전면 금지한다. 또한 일부 출입구를 폐쇄하고 출입 시 강화된 보안 검색을 실시할 예정이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민주당 김민석 수첩에서 서울시장 후보군 4명 이름 나왔다 : 지금 지지율이면 누가 나와도 어렵다
  • 2 민주당 정청래, 김민석 수첩 '서울시장 후보' 거론에 격앙 : "서울시장 꿈꾸던 민석·영길도 수첩에 적어 놓으라"
  • 3 민주당 이언주, 정청래엔 "대통령과 맞먹나" vs 김민석엔 "대통령에 쓴소리해야" : 이언주의 '이중잣대'
  • 4 민주당 김승원 관련 녹취록 전체공개 뒤 '여의도 쪽가위' 역공 : 한동훈, 김승원 잡으려다 '역시, 정치검사' 덫에 걸리나
  • 5 기본소득당 97년생 당직자 '꽃 문신' 노출로 시끄럽다 : 문신 경험자 1300만 명 시대 '빗나간 비난'
  • 6 이재명 "연임 안 한다" 대신 "헌법상 제한" 되풀이했다 : 의심 스스로 키우고 청와대는 또 '뜻풀이'
  • 7 파주 아파트서 탈북 여성 숨친 채 발견, 용의자는 해외로 떠났다 : 범죄 피해에 노출된 탈북민들
  • 8 '사찰' 논란 부른 총리 한성숙, "짖지나 말라" 공격 받은 민주당 김민석 : 당정 투톱, 한동훈에 판 깔아줬다
  • 9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내놓자 삼성전자 한마디 했다 : “우리가 먹다 남긴 음식 데우는 게 끝나면 알려줘”
  • 10 국힘 이진숙, 다시 국회를 극우 집회장으로 만들었다 : 5·18 폄훼 이어 이재명 대통령 영정사진 논란

허프생각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설명 자리' 만들 듯하다 : '정치적' 무능과 '정책적' 무능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설명 자리' 만들 듯하다 : '정치적' 무능과 '정책적' 무능

'마지막 기회' 될 수도

허프 사람&말

4시간짜리 폭로 다큐 영화 '머스크' 베니스영화제에서 공개 : 한 사람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될 때
4시간짜리 폭로 다큐 영화 '머스크' 베니스영화제에서 공개 : 한 사람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될 때

일론 머스크 "진정성 없다"

최신기사

  • NH농협생명 '안심돌봄 콜' 운영 : 전문 간호사가 AI와 함께 안부전화로 시니어 인지 건강 살핀다
    씨저널&경제 NH농협생명 '안심돌봄 콜' 운영 : 전문 간호사가 AI와 함께 안부전화로 시니어 인지 건강 살핀다

    전문의료기관의 정밀진단까지 연계한다

  • 프랑스에서 '루브르 보석' 이어 900만 유로 가치 르누아르 그림 도난 당했다 : 팔지도 못할 명화 왜 훔칠까
    글로벌 프랑스에서 '루브르 보석' 이어 900만 유로 가치 르누아르 그림 도난 당했다 : 팔지도 못할 명화 왜 훔칠까

    도둑에게 '선주문'한 사례도

  •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이재근에게 주어진 '은행·비은행 통합 성장' 과제 : 회추위의 세대교체 결정엔 '머니무브' 흐름 있다
    씨저널&경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이재근에게 주어진 '은행·비은행 통합 성장' 과제 : 회추위의 세대교체 결정엔 '머니무브' 흐름 있다

    양종희 가고, 이재근 온다

  • 58살 몽골 대통령이 100kg 벤치프레스 20회 성공했다 : 아시아 휩쓴 몽골 기병의 후예인가
    글로벌 58살 몽골 대통령이 100kg 벤치프레스 20회 성공했다 : 아시아 휩쓴 몽골 기병의 후예인가

    몽골 장사의 '피지컬'

  • 윤석열 '이종섭 도피 혐의' 1심 무죄 판결 받아 : 조형우 부장판사는 '적법한' 인사권 행사로 판단했다
    뉴스&이슈 윤석열 '이종섭 도피 혐의' 1심 무죄 판결 받아 : 조형우 부장판사는 '적법한' 인사권 행사로 판단했다

    '런종섭'이 무죄라고?

  • HD현대사이트솔루션 새 대표에 박찬혁 HD건설기계 부사장 내정, 정기선과 공동대표 체제
    씨저널&경제 HD현대사이트솔루션 새 대표에 박찬혁 HD건설기계 부사장 내정, 정기선과 공동대표 체제

    품질생산에서 잔뼈 굵었다

  • 민주당 박선원 '김승원 의혹' 제보자 두고 교제 거부로 앙심 품어 : 한동훈 공익제보자 비방 역공
    뉴스&이슈 민주당 박선원 '김승원 의혹' 제보자 두고 "교제 거부로 앙심 품어" : 한동훈 "공익제보자 비방" 역공

    제보자 동기 vs 공익제보자 보호

  • 구글 '디지털 성범죄 피해 정보 유출' 사건에 정부 기관 한목소리, 구글은 법적 책임 져야 할 것
    씨저널&경제 구글 '디지털 성범죄 피해 정보 유출' 사건에 정부 기관 한목소리, "구글은 법적 책임 져야 할 것"

    "고발 가능한지 관계 법령 면밀히 검토 중"

  • 이란 '미사일 재건'으로 전쟁 장기화 전망도 : 난방비 치솟는 한국의 겨울, 천연가스 가격 상승 부추길 듯
    글로벌 이란 '미사일 재건'으로 전쟁 장기화 전망도 : 난방비 치솟는 한국의 겨울, 천연가스 가격 상승 부추길 듯

    한국 난방 대부분 LNG의존, 11~3월 수요 급증

  • '사찰' 논란 부른 총리 한성숙, 짖지나 말라 공격 받은 민주당 김민석 : 당정 투톱, 한동훈에 판 깔아줬다
    뉴스&이슈 '사찰' 논란 부른 총리 한성숙, "짖지나 말라" 공격 받은 민주당 김민석 : 당정 투톱, 한동훈에 판 깔아줬다

    김민석 대표의 '실력'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