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 ⓒJTBC
최강록 셰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게 있다. 들기름, 그리고 모자.
최강록 셰프가 6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모자를 절대로 벗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대결 상대자인 권성준 셰프가 "아까 최강록 셰프님이 풍성한 제 머리숱을 보고 살짝 부러워하시는 걸 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혹시 숱이 없어서 모자를 계속 쓰는 것인가"라고 묻는 MC 김성주.
앗ㅋㅋ ⓒJTBC
이에 최강록 셰프는 특유의 덤덤한 말투로 "제 별명이 원래 대머리독수리"라고 갑자기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는데.
최강록 셰프는 정말로 탈모인 걸까? 22년 그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보면 딱히 탈모라고 볼 수는 없으나, 평소 탈모가 고민인 듯 23년 유튜브를 통해 의사와 탈모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을 게재한 적이 있다.
풍성한데..?? ⓒ최강록 인스타그램
1978년생인 최강록 셰프는 2013년 마스터셰프 코리아2 우승자로, 지난해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