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故 설리의 친오빠가 동생의 장례식장을 찾은 배우 김수현의 모습을 묘사했다.

故 설리와 그의 오빠 A씨(좌), 김수현(우). ⓒ인스타그램, 뉴스1
故 설리와 그의 오빠 A씨(좌), 김수현(우). ⓒ인스타그램, 뉴스1

지난 31일 설리의 친오빠 A씨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고 설리의 팬들과 소통했다.

A씨가 해당 방송을 켠 시점은 배우 김수현이 배우 故 김새론과 관련한 여러 의혹을 해명한 기자회견 직후였다. A씨는 김수현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답답함을 호소하며 설리의 빈소를 찾은 김수현과 관련된 한 일화를 공개했다.

A씨는 “김수현이 동생 장례식에 왔다. 근데 ‘의사 결정권이 없는 사람인가?’ 싶은 일이 있었다”며 “짧은 행동이라 그 사람의 모든 모습이라 판단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딱 시키는 대로 하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었다”고 했다.

故설리의 자택. ⓒ뉴스1
故설리의 자택. ⓒ뉴스1

또 A씨는 “이 자리가 낯설고 누가 시켜서 왔다는 느낌이었다. 동생 빈소가 지하라서 보는 이들이 많지 않았다. 팬들도 일절 못 들어왔고 경호원만 20명이 넘게 배치돼 있었다. 그런 자리가 불편한 것이 이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씨는 “내가 의문을 제기할 순 있어도 진실은 못 밝힌다”며 일화를 마무리했다.

앞서 A씨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수현을 저격하는 듯한 게시글을 계속해서 올렸다. 그러나 올린 게시글은 주어를 생략하거나 내용 중 애매한 부분이 있어 더욱 의문증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증거를 요구했지만 A씨는 날선 반응으로 답변을 대신했다.

한편 A씨 및 설리의 유족은 영화 ‘리얼’의 노출신과 관련해 김수현 측에게 의문을 제기했다. 당시 설리는 김수현과 수위 높은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설리 유족은 “촬영 당시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골드메달리스트에 대역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입장을 요구한 상태다.

유족은 설리가 '리얼' 출연 후 "다시는 영화를 찍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정신적 스트레스로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서울 신림동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이 고통 호소하며 병원 이송됐다 : 자수한 20대 남성의 범행 목적은...
  • 2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한 30대 자영업자 : 실종 10일째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 3 문체부의 '저작권 강경 대응' 방침에 불법 콘텐트 사이트 '뉴토끼'가 폐쇄됐다 : 다음 타자는 '티비위키'?
  • 4 국힘 'MBC 뉴스데스크' 비판의 역설 : 클로징 멘트에 '발끈' 했는데 추경호에게 불리하게 돌아간다
  • 5 한동훈 "부산에 뼈 묻고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 그런데 부산 북구갑 위한 지역 공약이 없다
  • 6 [허프 사람&말] 쌍방울 전 회장 김성태 국회 증언 : "그 분(이재명)께 누가 돼 죄송. 만난 적도 없다"
  • 7 민주당 하정우 출마로 대진표 드러난 부산 북구갑, 한동훈 국회 입성 최대 변수는 '단일화'
  • 8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4년 선고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포함 '1심 무죄 판결' 대부분 파기됐다
  • 9 부광약품 대표 이제영 막판 결론은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 상장폐지·재무부담 난관에도 성장 기반 확보에 베팅
  • 10 삼천당제약이 새 사외이사로 금감원 출신 급히 영입 : 계약 과장 논란, 불성실 공시 따른 '리스크' 대응 차원 분석

허프생각

이재명 '공교육 정상화' 위해 '교사 권위 보호' 강조했다 : 교사의 권위는 어디서 나올까?
이재명 '공교육 정상화' 위해 '교사 권위 보호' 강조했다 : 교사의 권위는 어디서 나올까?

공교육이 아프다, 함께 나서야 한다

허프 사람&말

이세돌 10년 만에 만난 '알파고의 아빠' 허사비스에게 '돌발 제언' : AI에게 생각의 주도권은 빼앗기지 맙시다
이세돌 10년 만에 만난 '알파고의 아빠' 허사비스에게 '돌발 제언' : "AI에게 생각의 주도권은 빼앗기지 맙시다"

세기의 대결 10년 후, 서로 다른 결론

최신기사

  • 영국 찰스 국왕 미국 방문 만찬 참석자 명단은 '미국의 수준' 보여줬다 : NYT 정작 영국 인사는 극소수
    글로벌 영국 찰스 국왕 미국 방문 만찬 참석자 명단은 '미국의 수준' 보여줬다 : NYT "정작 영국 인사는 극소수"

    민주당은 한 명도 초대 받지 못했다

  • 세월호 참사 12년 만에 '생명안전기본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국힘 주호영 유일하게 반대표 던졌다
    뉴스&이슈 세월호 참사 12년 만에 '생명안전기본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국힘 주호영 유일하게 반대표 던졌다

    세월호 유족들이 눈물로 만든 법

  • 대웅제약 대표 박성수가 점찍어 투자했다는 '유도근접' 기술 : 질병 유발 단백질에 '조절 단백질' 붙이는 차세대 신약 개발법
    씨저널&경제 대웅제약 대표 박성수가 점찍어 투자했다는 '유도근접' 기술 : 질병 유발 단백질에 '조절 단백질' 붙이는 차세대 신약 개발법

    제너럴 프록시미티에 투자 단행

  • [영상] 마하 5 속도로 적 제압,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개한 차세대 '덕티드 램제트' 미사일의 정체
    영상 [영상] 마하 5 속도로 적 제압,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개한 차세대 '덕티드 램제트' 미사일의 정체

    항공무장 국산화로 KF-21 날개 단다

  • 미국 엑스에너지 나스닥 상장 대박에 웃는 DL이앤씨, SMR에 뿌린 씨앗 600% 불어났다
    씨저널&경제 미국 엑스에너지 나스닥 상장 대박에 웃는 DL이앤씨, SMR에 뿌린 씨앗 600% 불어났다

    조금 더 쓸걸 그랬나?

  • 트럼프 'FIFA 평화상' 받고도 이민자 단속 벌였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포츠워싱' 수단 되나
    글로벌 트럼프 'FIFA 평화상' 받고도 이민자 단속 벌였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포츠워싱' 수단 되나

    선수와 팬들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 '공수처 체포방해' 윤석열 2심에서 징역 7년, 1심 무죄 '국무회의 하자·외신 허위공보' 유죄로 뒤집혀
    뉴스&이슈 '공수처 체포방해' 윤석열 2심에서 징역 7년, 1심 무죄 '국무회의 하자·외신 허위공보' 유죄로 뒤집혀

    1심 5년 → 2심 7년

  •  한동훈 부산에 뼈 묻고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 그런데 부산 북구갑 위한 지역 공약이 없다
    뉴스&이슈 한동훈 "부산에 뼈 묻고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 그런데 부산 북구갑 위한 지역 공약이 없다

    지역공약 없는 국회의원 후보

  • [허프 사람&말] 이세돌 10년 만에 만난 '알파고의 아빠' 허사비스에게 '돌발 제언' : AI에게 생각의 주도권은 빼앗기지 맙시다
    라이프 [허프 사람&말] 이세돌 10년 만에 만난 '알파고의 아빠' 허사비스에게 '돌발 제언' : "AI에게 생각의 주도권은 빼앗기지 맙시다"

    세기의 대결 10년 후, 서로 다른 결론

  • 하나금융그룹이 포스코인터내셔날 글로벌 공급망에 블록체인 이식한다 : 이은형 디지털 자산과 산업, 금융의 유기적 결합
    씨저널&경제 하나금융그룹이 포스코인터내셔날 글로벌 공급망에 블록체인 이식한다 : 이은형 "디지털 자산과 산업, 금융의 유기적 결합"

    금융에 핀테크에 산업계까지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