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김수현이 故김새론 유족이 내놓았던 증거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김수현. ⓒ뉴스1
김수현. ⓒ뉴스1

김수현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소속사 법률대리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 골든메달리스트 공동 대표 안성수가 함께 참석했고,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은 없었다.

김수현은 이날 "미성년자 시절 고인과 교제하지 않았다"라는 말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가족이 내놓은 증거를 반박했다.

그는 가세연을 통해 유가족이 폭로한 카톡 내용에 대해 " 카카오톡은 고인이 썼다고 하기에는 틀린 사실들이 너무 많다. 2016년 사진이라고 한 것도 2019년 사진이었다. 또 고인이라면 저와 고인의 나이 차이를 틀릴 수 없다. 또 4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이름과 계약 기간을 다 틀릴 수도 없다. 고인은 우리 회사에서 소속 배우로만 활동했다. 신인 캐스팅, 비주얼 디렉팅을 한 사실이 없다"라고 말했다.

카톡 조작 의혹 제기하는 김수현. ⓒ뉴스1
카톡 조작 의혹 제기하는 김수현. ⓒ뉴스1

그러면서 "그 유튜브 채널에서는 2016년에 있는 카카오톡에 있는 발언들을 증거로, 저에게 소아성애자, 미성년자 그루밍, 이 같은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 그러나 2016년 카카오톡과 2018년 카카오톡에서 고인과 대화하고 있는 인물들은 서로 다른 사람이다. 저는 이 사실을 증명하고자 유족이 제출한 2016년과 2018년, 올해 내가 지인들과 나눈 카카오톡을 과학적으로 진술을 분석하는 검증 기관에 제출했다. 그 결과 해당 기관은 2016년과 2018년 인물이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김수현은 유족들의 가짜 증거와 가짜 증언에 시달리고 있다며 "내가 한 선택에 대한 비판은 무엇이든 받겠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실이 아닌 모든 것들이 전부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제가 카카오톡에 대해 검증 절차를 밟은 것처럼 유족 측이 증거로 내세우는 모든 것들에 대해 수사기관을 통해 철저히 검증할 수 있는 절차를 밟겠다. 유족 측이 가진 증거가 정말 진실이라면 수사기관에 모든 자료를 제출하고 법적인 절차를 통해 검증 받을 것을 요청한다"라고 말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영원무역 2세 성래은의 '거대한 연봉' 122억 : 아버지 성기학 '대기업집단 지정' 회피 때 승계 받고 100억대 점프
  • 2 셀카봉 들고 알몸으로 부산 길바닥 활보한 남자 : “귀하게 자란 내가 이런 걸 봐도 되나” 싶어지는 비주얼 쇼크다
  • 3 미국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 현지 반응 : “별점이…” 쏟아지는 후기의 임팩트가 ‘관상 이정재’ 등장씬보다 강렬하다
  • 4 ‘하겐다즈 사위’ 박신양 어떻게 지내나 했는데… 안동 시골 창고 안, 컨테이너 근황 공개 : 뜨거운 눈물도 뚝뚝
  • 5 유부남 숨기고 연극 보러 온 여성과 동거해 수천만 원 뜯어낸 남배우, “대체 누구길래…” 식당 운영하던 부모도 날벼락
  • 6 군산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70대 어머니와 30대 아들 : 생전 행적 듣는 순간, 가슴 철렁 내려앉았다
  • 7 울산 빌라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일가족 5명 : 고인이 적은 것으로 보이는 '4글자' 메시지
  • 8 전 서울시의원이 지인들에게 10억 빌리고 잠적했다 : 개그우먼 출신으로 2014년~2018년 시의원으로 일했다
  • 9 이재명 대통령 음주운전 비난했던 정치 유튜버 성제준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변명은 아주 구구절절했다
  • 10 [K-밸류업 리포트] HD현대 정기선 오너 경영제체 37년 만에 이뤘지만 '진짜 승계'는 아직, 아버지 정몽준 지분 승계 '난제'로

허프생각

천문학적 재벌 오너 연봉과 노동자의 비극, 대한민국 재벌 총수 '왕관의 무게'는 어디있나
천문학적 재벌 오너 연봉과 노동자의 비극, 대한민국 재벌 총수 '왕관의 무게'는 어디있나

막대한 보수 만큼 과연 책임을 지는가

허프 사람&말

아산 정주영의 이봐, 해봤어? 정신  손자들이 잇는다 : 정의선 현대차, 정기선 HD현대 미래 개척
아산 정주영의 "이봐, 해봤어?" 정신 손자들이 잇는다 : 정의선 현대차, 정기선 HD현대 미래 개척

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 서거 25주기

최신기사

  • ‘하겐다즈 사위’ 박신양 어떻게 지내나 했는데… 안동 시골 창고 안, 컨테이너 근황 공개 : 뜨거운 눈물도 뚝뚝
    엔터테인먼트 ‘하겐다즈 사위’ 박신양 어떻게 지내나 했는데… 안동 시골 창고 안, 컨테이너 근황 공개 : 뜨거운 눈물도 뚝뚝

    설마.

  • LG유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관련 '서버 폐기'는 합리적 선택? 전문가들 잘만 숨기면 과태료 현행 제도 구멍 지적
    씨저널&경제 LG유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관련 '서버 폐기'는 합리적 선택? 전문가들 "잘만 숨기면 과태료" 현행 제도 구멍 지적

    정직한 기업 바보 만드는 개인정보보호법?

  •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된 민주당 서영교, 국힘 나경원과 기싸움, “너경원이라고 불러요?”
    뉴스&이슈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된 민주당 서영교, 국힘 나경원과 기싸움, “너경원이라고 불러요?”

    닻이 올랐다. 뭐가 나올까.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날 세웠다 : 고려아연 회장 최윤범 사내이사 선임 '사실상 반대’
    씨저널&경제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날 세웠다 : 고려아연 회장 최윤범 사내이사 선임 '사실상 반대’

    24일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 향방은?

  • SK하이닉스 성공 키워드 'HBM 우위’ 지키기 : 'CTO 차선용' '지주 출신 김정규' 이사회 구성 변화로 미래 붙잡는다
    씨저널&경제 SK하이닉스 성공 키워드 'HBM 우위’ 지키기 : 'CTO 차선용' '지주 출신 김정규' 이사회 구성 변화로 미래 붙잡는다

    차세대 HBM 경쟁 격화와 이사회 체질 개선

  •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 앞두고 부상 입은 방탄소년단 리더 알엠 : 5집 앨범 가사에는 백범 김구 등장한다
    엔터테인먼트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 앞두고 부상 입은 방탄소년단 리더 알엠 : 5집 앨범 가사에는 백범 김구 등장한다

    '오직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

  • 출국 당일 면세품 기다림 최소화한다, 신세계면세점 LG전자와 손잡고 AI 물류 인프라 구축
    씨저널&경제 출국 당일 면세품 기다림 최소화한다, 신세계면세점 LG전자와 손잡고 AI 물류 인프라 구축

    면세점도 서둘러 AI 인프라 확대하는 모양

  • [허프 인터뷰] '전략보다 '지금, 여기'였다' 출간한 전 CEO 조정열 32년 월급쟁이 인생 남이 봐도 되는 일기장으로 엮었다
    씨저널&경제 [허프 인터뷰] '전략보다 '지금, 여기'였다' 출간한 전 CEO 조정열 "32년 월급쟁이 인생 남이 봐도 되는 일기장으로 엮었다"

    대표이사는 어떤 생각으로 일할까

  • 이재명 정부가 김건희 때문에 막힌 ‘서울-양평 고속도로’ 다시 뚫는다, 정무수석 홍익표 “2029년 착공 목표”
    뉴스&이슈 이재명 정부가 김건희 때문에 막힌 ‘서울-양평 고속도로’ 다시 뚫는다, 정무수석 홍익표 “2029년 착공 목표”

    또 하나 해결.

  • “대왕 파스타 먹방하고 온 날…” 주작감별사에게 쯔양 먹토 의혹 뿌린 제보자의 반전 정체 : 인류애 그냥 바사삭이다
    엔터테인먼트 “대왕 파스타 먹방하고 온 날…” 주작감별사에게 쯔양 먹토 의혹 뿌린 제보자의 반전 정체 : 인류애 그냥 바사삭이다

    동창.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