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과 김새론의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빛빛빛. ⓒ뉴스1, KBS
최근 배우 김수현과 故 김새론 사이를 둘러싼 교제 의혹이 퍼지고 있다. 김새론의 유족 측에 따르면 김새론과 김수현이 2015년 만나 6년간 만남을 이었다. 당시 김새론은 15살이었으며, 김수현은 27살이었다.
김새론 유족 측의 말이 사실이라면 김수현은 미성년자와 교제를 했던 것. 이 같은 충격적인 폭로에 팬들이 수근대는 중, 과거 ‘둘(서강준, 김새론)이 결혼이라도 하는 것 같다’는 리포터의 말에 서강준의 대답이 화제다.
이게 맞쥬... ⓒKBS
지난 12일 X에는 2016년 서강준과 김새론의 KBS2 ‘연예가중계’ 인터뷰 일부가 올라왔다.
당시 방송에서 둘은 화보 촬영을 진행 중이었는데, 두 사람의 모습을 본 리포터는 “둘이 결혼이라도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서강준은 “결혼이라니 무슨 소리냐. (김새론이) 미성년자다”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파트너가 맘에 드냐”는 질문에 “그렇다”며 수줍게 답한 김새론은 “후배님이 연기를 아주 잘하고 있다”고 연기자 선배 입장에서 칭찬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단호한 서강준의 답에 누리꾼들은 “저렇게 말하는 것이 정답”, “확실히 비교되네”, “역시 서강준” 등 많은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