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윤진이 가족 ⓒSBS/인스타그램
윤진이 가족 ⓒSBS/인스타그램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임메아리 역을 맡아 얼굴을 널리 알린 배우 윤진이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8일 한국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배우 윤진이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가족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윤진이 가족 ⓒSBS
윤진이 가족 ⓒSBS

지난 2022년 10월 금융계 종사자 김태근 씨와 결혼한 윤진이는 이듬해 3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를 통해 단란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윤진이는 남편 김태근 씨를 "4살 연상이고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다"며 "사람들이 다니엘 헤니를 닮았다더라"고 소개했다. 이에 김태근 씨는 "토종 한국인이고 본가는 경북 상주다. 서울에서 태어났고, 유학도 간 적 없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진이의 둘째 성별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동상이몽'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https://www.instagram.com/reel/C7eNFVophQk/?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통해 데뷔했다. 당시 윤진이는 통통 튀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데뷔와 동시에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연애의 발견', 하나뿐인 내편',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를 쌓았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SK하이닉스 주주 전원주 건강히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 매니저가 공개한 근황에 가슴 쿵 내려앉았다
  • 2 갑작스럽게 터진 리그오브레전드 Gen.G소속 '룰러' 탈세 논란 : 팬들을 충격에 빠뜨린 스타 프로게이머들
  • 3 서울구치소 수감된 윤석열 8개월간 받은 영치금 액수 : 이재명 대통령 연봉의 4.6배
  • 4 길 걷던 중학생에게 다가가더니 망치로… 40대 남성이 대낮에 ‘아들뻘’ 내리친 이유 : 듣자마자 탄식 탁 터져 나온다
  • 5 시그널 시즌2 다 찍고 터진 ‘소년범’ 논란에 은퇴 선언한 조진웅 근황 : 깜짝 목격담이 한국 밖에서 튀어나왔다
  • 6 '아들 불륜' 폭로에 여론 악화 :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전 며느리에게 뭔가 보냈다
  • 7 '대구 신천 캐리어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딸과 사위의 사연 : 안타까움 숨길 수 없다
  • 8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세상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의 사인이 밝혀졌다 : 아들과 외식 중 일어난 참혹한 일
  • 9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의 전말이 알려졌다 : 딸과 사위가 경찰에 체포됐다
  • 10 광화문광장에 7m 거대 조형물 '받들어총' 23개 설치, 오세훈의 사업이 4월 완료된다

허프생각

노인 지하철 무료승차 '즉흥적' 제한 유감 : 정부 차원 '복지'와 지자체 '교통비용' 갈등 재고 기회로
노인 지하철 무료승차 '즉흥적' 제한 유감 : 정부 차원 '복지'와 지자체 '교통비용' 갈등 재고 기회로

이참에 도시철도 적자 축소 방안도 고민하면 어떨까

허프 사람&말

김동춘 LG화학 '3년 누적 적자 5600억' 안고 사업재편 추진, 그의 손에 '여수'와 한국 석유화학 성패 달렸다
김동춘 LG화학 '3년 누적 적자 5600억' 안고 사업재편 추진, 그의 손에 '여수'와 한국 석유화학 성패 달렸다

석유화학 사업의 갈림길

최신기사

  • 민주당·조국혁신당 등 5당 '지방의회 중대선거구제 확대' 정치개혁 공동선언, 서왕진 “4월10일까지 법안 처리”
    뉴스&이슈 민주당·조국혁신당 등 5당 '지방의회 중대선거구제 확대' 정치개혁 공동선언, 서왕진 “4월10일까지 법안 처리”

    25일 농성의 값진 결실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두고 동맹국에 뒤끝 작렬 : 이란전쟁 끝나도 여진 계속될 듯하다
    글로벌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두고 동맹국에 뒤끝 작렬 : 이란전쟁 끝나도 여진 계속될 듯하다

    거꾸로 미국이 '외톨이' 되는 모양새

  • 김상균 LF 편집숍 '라움' 통해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육성한다 : 단순 도입 넘어 인큐베이팅 역할 강화
    씨저널&경제 김상균 LF 편집숍 '라움' 통해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육성한다 : 단순 도입 넘어 인큐베이팅 역할 강화

    신세계 강남점 매장 리뉴얼

  • 어딜 감히 돈도 없는 게 축구를... FIFA의 변동 가격제 논란 : 월드컵 티켓 가격에 팬들 분통
    라이프 "어딜 감히 돈도 없는 게 축구를..." FIFA의 변동 가격제 논란 : 월드컵 티켓 가격에 팬들 분통

    "공으로 하나 되는 스포츠? 아니 공 하나 더 붙였다"

  • 민주당 김부겸이 국힘에서 손놓고 있는 사이 홍준표 지지 얻고 박정희 품으려 한다, “박정희컨벤션센터 검토”
    뉴스&이슈 민주당 김부겸이 국힘에서 손놓고 있는 사이 홍준표 지지 얻고 박정희 품으려 한다, “박정희컨벤션센터 검토”

    김대중과 박정희의 정기교류!

  •  삼양 회장 김윤 '담합 리스크' 와중에 '지배력 유지' 행보, 이사회 축소와 '의장 장기집권' 관철에 주주 권한 위축 우려
    씨저널&경제 삼양 회장 김윤 '담합 리스크' 와중에 '지배력 유지' 행보, 이사회 축소와 '의장 장기집권' 관철에 주주 권한 위축 우려

    오너의, 오너에 의한, 오너를 위한

  • 4일 주말 '벚꽃놀이' 갈 생각에 한껏 들뜬 연인들에게 전해진 날씨 소식 : 집에 있는 게 나을 것 같다
    라이프 4일 주말 '벚꽃놀이' 갈 생각에 한껏 들뜬 연인들에게 전해진 날씨 소식 : 집에 있는 게 나을 것 같다

    아, 꽃잎이 진다

  • LG 회장 구광모 올해도 직접 배터리 사업 독려 나섰다, ESS 시장 선도하는 압도적 지위 구축
    씨저널&경제 LG 회장 구광모 올해도 직접 배터리 사업 독려 나섰다, "ESS 시장 선도하는 압도적 지위 구축"

    올해도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사업에 기대 건다

  • 박윤영 KT 계열사 인사 앞에선 주주총회도 무용지물? KT스카이라이프 대표 '과격한' 교체에 점령군이냐 반발도
    씨저널&경제 박윤영 KT 계열사 인사 앞에선 주주총회도 무용지물? KT스카이라이프 대표 '과격한' 교체에 "점령군이냐" 반발도

    KT스카이라이프 주총은 요식 행위?

  • 미국·이란 전쟁이 불붙인 ‘재생에너지 전환’ 논쟁 : 여권 “전환 서둘러야” vs 국힘 “원전 더 지어야”
    뉴스&이슈 미국·이란 전쟁이 불붙인 ‘재생에너지 전환’ 논쟁 : 여권 “전환 서둘러야” vs 국힘 “원전 더 지어야”

    다시 원전 논쟁인가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