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대선배의 '단속'에 잠시 발길이 끊겼다.

가수 안유진(20)이 방송인 유재석(51)과 같은 헬스장을 다니다가 가지 않게 된 이유를 밝혔다.

'틈만나면' 3회 캡처. ⓒSBS
'틈만나면' 3회 캡처. ⓒSBS
'틈만나면' 3회 캡처. ⓒSBS
'틈만나면' 3회 캡처. ⓒSBS

지난 7일 방송된 SBS 새 예능 '틈만나면'에는 게스트 안유진이 출연해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했다.

안유진은 유재석과 한 헬스장을 다닌다면서 "제가 한 번 선배님에게 들켰다"라고 운을 뗐다. 그가 유재석에게 '들켰다'고 한 것은 바로 짧은 운동 시간이었다. 

이어 "제가 운동을 30분 정도 했다"라고 설명하자, 유재석은 "(안유진이) 운동을 20분 하고 가길래 '유진아. 운동 안 하고 어디가?'라고 물었다"고 부연했다.

'틈만나면' 3회 캡처. ⓒSBS
'틈만나면' 3회 캡처. ⓒSBS

이에 안유진은 "그래서 (헬스장을) 잠깐 멀리했다"라며 웃었다. 유재석이 "나 때문에 안 오는 거야?"라고 묻자 안유진은 고개를 끄덕이며 "선생님보다 (체크를) 더 (하신다.) '어 지금 유산소만 하고 가는 거야?'라고 하셨다"고 답했다. 또 "선배님은 등 운동을 많이 하신다. 뭘 자꾸 당기고 계시더라"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매일 2시간 반 헬스의 결과. ⓒSBS
매일 2시간 반 헬스의 결과. ⓒSBS

한편 유재석은 "10년간 하루 평균 2시간 반 운동"하는 운동 마니아로 유명하다. 불규칙한 방송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방송하기 위해 30대 초반 운동을 시작했으며, 그와 동시에 담배도 끊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 유재석의 골격근량은 30.1kg이었다. 체중의 절반이 근육인 셈이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된 김성완, 정청래·유시민·조국 비난한 시사평론가 : '코어지지층'과 화해는 꿈도 꾸지 말라?
  • 2 민주당 송영길 "다음 총선서 김용남 선대위원장 맡아 조국 떨어뜨리겠다" : 이재명 범여권 화합 의지에도 '마이웨이'
  • 3 한동훈 두 시간 반 동안 8개 게시물 올리면서 민주당 김민석 저격 : 청문보고서 채택된 김승원 돌연 사퇴 놓고 집요한 공격
  • 4 쯔양·히밥 '먹방 유튜버' 최대 위기 : 유튜브 '폭식·섭식장애' 규제에 먹방 유튜버들 수익 막히고 있다
  • 5 강훈식은 '청와대 이탈' 선언했고 국힘은 김현지 공격 수위 높인다 : 그리고 '그분의 측근' 정진상 이름 등장했다
  • 6 이재명에게 '뉴이재명'은 우군인가, 골칫거리인가 : 뉴이재명의 '모욕정치'는 오늘도 계속된다
  • 7 '불법 계엄 가담' 군 장성 5명 모두 실형 : 여인형 18년, 이진우 15년, 유일하게 혐의 인정한 곽종근 9년
  • 8 [리얼미터] '기자회견' 이재명 지지율 34.8%로 10주 만에 반등, 40·50대 코어지지층은 관망 중?
  • 9 여수세계섬박람회를 둘러싼 안타까움 : 사업비 248억에서 713억으로 몸집 커졌으나 여러 모로 부족하다
  • 10 이재명 연임론 정리되자 민주당 김민석 '개헌 드라이브', 싸늘한 민심에 '국면전환용' 의심 커진다

허프생각

'초고령화 대한민국' 시니어 사업 수요 늘었지만 자본 부담 증가 : 'IFRS17 회계 기준' 보완 필요하다
'초고령화 대한민국' 시니어 사업 수요 늘었지만 자본 부담 증가 : 'IFRS17 회계 기준' 보완 필요하다

시니어 사업이 재무건전성 낮출 수 있다

허프 사람&말

중국 '미투' 언론인 황쉐친 5년 만에 출소했다 : '여성의 권리' 말하기 어려워진 중국
중국 '미투' 언론인 황쉐친 5년 만에 출소했다 : '여성의 권리' 말하기 어려워진 중국

'전족' 없앤 중국 공산당, 이제 여성의 목소리 누른다

최신기사

  • '60대 악성 민원인'에 징역형, 주민센터 공무원 폭행 : 임산부 팀원에게 말씀 조심해 달라 하자 달려들었다
    뉴스&이슈 '60대 악성 민원인'에 징역형, 주민센터 공무원 폭행 : 임산부 팀원에게 "말씀 조심해 달라" 하자 달려들었다

    '특이민원'에 허덕이는 공무원

  • [허프 US] 트럼프의 백악관 취재 거부, 공화당 인사들도 사석에서 우려 표시 : 공개적 비판은 못한다
    글로벌 [허프 US] 트럼프의 백악관 취재 거부, 공화당 인사들도 사석에서 우려 표시 : 공개적 비판은 못한다

    "복수심 많은 대통령 때문"

  • 오세철 삼성물산 유럽 이어 미국 SMR 시장 파고든다, 사업 영토·기술 다각화 효과 노려
    씨저널&경제 오세철 삼성물산 유럽 이어 미국 SMR 시장 파고든다, 사업 영토·기술 다각화 효과 노려

    유럽 발판으로 미국 SMR 진출

  • 산업통상부·배터리업계 'K-배터리 로드맵' 확정 : 나트륨·전고체 지원으로 보급형·고성능 함께 키운다
    씨저널&경제 산업통상부·배터리업계 'K-배터리 로드맵' 확정 : 나트륨·전고체 지원으로 보급형·고성능 함께 키운다

    2031년까지 민관 공동개발에 3400억 투입

  • 대웅제약 국내 첫 경도인지장애 디지털 치료기기 '코그테라' 국내 판매 : 개발사 이모코그와 사업화 계약
    씨저널&경제 대웅제약 국내 첫 경도인지장애 디지털 치료기기 '코그테라' 국내 판매 : 개발사 이모코그와 사업화 계약

    인지기능 저하 조기 판별해 치료로 연결

  • [영상] '빙과 1위' 빙그레가 맞닥뜨린 냉정한 현실, 역대급 매출에도 대규모 희망퇴직
    영상 [영상] '빙과 1위' 빙그레가 맞닥뜨린 냉정한 현실, 역대급 매출에도 대규모 희망퇴직

    빙그레 ‘체질 개선’과 승계라는 과제

  • [허프 생각] '초고령화 대한민국' 시니어 사업 수요 늘었지만 자본 부담 증가 : 'IFRS17 회계 기준' 보완 필요하다
    보이스 [허프 생각] '초고령화 대한민국' 시니어 사업 수요 늘었지만 자본 부담 증가 : 'IFRS17 회계 기준' 보완 필요하다

    시니어 사업이 재무건전성 낮출 수 있다

  • GS 제5회 해커톤 개최하고 '현장 인공지능' 구현 나섰다 : 허태수 산업현장 안전 관리 방식 바꾸는 힘
    씨저널&경제 GS 제5회 해커톤 개최하고 '현장 인공지능' 구현 나섰다 : 허태수 "산업현장 안전 관리 방식 바꾸는 힘"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도 참석해 AI 전환 의지 강조

  • 민주당 송영길 다음 총선서 김용남 선대위원장 맡아 조국 떨어뜨리겠다 : 이재명 범여권 화합 의지에도 '마이웨이'
    뉴스&이슈 민주당 송영길 "다음 총선서 김용남 선대위원장 맡아 조국 떨어뜨리겠다" : 이재명 범여권 화합 의지에도 '마이웨이'

    '대권 도전' 이어 화합에도 찬물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운영부실에 일본인들도 실망 : '내부 누수'에 '버스 노쇼'도
    엔터테인먼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운영부실에 일본인들도 실망 : '내부 누수'에 '버스 노쇼'도

    '정교함'의 일본이 이렇게 허술했나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