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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배의 '단속'에 잠시 발길이 끊겼다.

가수 안유진(20)이 방송인 유재석(51)과 같은 헬스장을 다니다가 가지 않게 된 이유를 밝혔다.

'틈만나면' 3회 캡처. ⓒSBS
'틈만나면' 3회 캡처. ⓒSBS
'틈만나면' 3회 캡처. ⓒSBS
'틈만나면' 3회 캡처. ⓒSBS

지난 7일 방송된 SBS 새 예능 '틈만나면'에는 게스트 안유진이 출연해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했다.

안유진은 유재석과 한 헬스장을 다닌다면서 "제가 한 번 선배님에게 들켰다"라고 운을 뗐다. 그가 유재석에게 '들켰다'고 한 것은 바로 짧은 운동 시간이었다. 

이어 "제가 운동을 30분 정도 했다"라고 설명하자, 유재석은 "(안유진이) 운동을 20분 하고 가길래 '유진아. 운동 안 하고 어디가?'라고 물었다"고 부연했다.

'틈만나면' 3회 캡처. ⓒSBS
'틈만나면' 3회 캡처. ⓒSBS

이에 안유진은 "그래서 (헬스장을) 잠깐 멀리했다"라며 웃었다. 유재석이 "나 때문에 안 오는 거야?"라고 묻자 안유진은 고개를 끄덕이며 "선생님보다 (체크를) 더 (하신다.) '어 지금 유산소만 하고 가는 거야?'라고 하셨다"고 답했다. 또 "선배님은 등 운동을 많이 하신다. 뭘 자꾸 당기고 계시더라"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매일 2시간 반 헬스의 결과. ⓒSBS
매일 2시간 반 헬스의 결과. ⓒSBS

한편 유재석은 "10년간 하루 평균 2시간 반 운동"하는 운동 마니아로 유명하다. 불규칙한 방송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방송하기 위해 30대 초반 운동을 시작했으며, 그와 동시에 담배도 끊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 유재석의 골격근량은 30.1kg이었다. 체중의 절반이 근육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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