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못 하는 김지민 ⓒTV조선, 뉴스1
"학창 시절 이름을 날렸나?" 질문에 김지민이 아주 솔직한 답을 들려주었다.
18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김지민은 "강원도에서 이름을 날렸나요?"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
김지민이 받은 질문 ⓒTV조선
배우 황보라가 학창 시절 고향인 부산에서 이름을 날렸다는 얘기가 이어지자, 김지민도 관련 질문을 받게 된 것.
잠시 머뭇거리던 김지민은 "제가 강원도에 있었을 때는 쌍꺼풀이 없었다"라고 답해 모두를 쓰러뜨리는데.
앜ㅋㅋㅋㅋ ⓒTV조선
솔직한 언니 ⓒTV조선
김지민은 다시 한번 "쌍꺼풀이 없어서 많이 안 유명했다. 서울 와서 쌍꺼풀 생기고 유명해졌다"라고 강조한 뒤, 갑자기 카메라를 향해 "감사합니다. 의버지(의사+아버지)"라고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앜ㅋㅋㅋㅋ ⓒTV조선
태어나서 고등학교 시절까지 강원도 동해에서 지낸 김지민은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