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깜빡이도 안 켜고 훅 들어온 홍진경의 ‘썸남’ 고백이 화제다.

작년 8월 이혼 고백한 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어” 깜빡이도 안 켜고 터뜨린 폭탄 발언에 어안이 벙벙해진다
지난 여름 이혼 소식을 알린 홍진경이 ‘썸남’을 언급했다. ⓒ홍진경 인스타그램

2026년 3월 15일 전파를 탄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셰프 윤남노와 방송인 홍진경, 박명수, 배우 고윤정, 정해인, 김도훈이 부천소방서 대원들을 위한 구내식당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이 소방관들을 위해 60인분의 야식을 준비해야 하는 시크릿 마니또 미션에 돌입한 가운데, 고윤정과 정해인은 훈훈한 투샷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박명수가 “홍 씨”를 부르며 홍진경을 찾아가자 “왜요, 아저씨”라며 퉁명스럽게 받아친 홍진경은 “아까부터 나를 왜 이렇게 찾냐”라고 투덜댔다. 이어 홍진경은 “아저씨 나 좋아하는 것 같다”라며 “나 남자 있다. 썸 타는 남자 있으니까 아저씨는 관심 꺼라”라고 폭탄 발언을 터뜨렸고, “나 좋아하지 마 아저씨, 좋아하지 말라고 경고했다”라는 홍진경의 철벽(?)에 박명수는 “저도 보는 눈이 있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8세인 홍진경은 지난해 8월, 5세 연상 사업가 김정우 씨와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공개된 영상에서 처음으로 이혼 사실을 밝힌 홍진경은 “그동안 ‘이런 얘기를 언제 해야 하나’, ‘아무 이야기 없이 이렇게 흘러가도 되나’ 싶었다. 그런 것도 속이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 하는 마음에 이혼을 결심했다는 홍진경은 “27~28년을 라엘이 아빠만 알고 만났다. 왜 헤어졌냐고 하겠지만 누구 한 사람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홍진경은 특히 “집에도 오빠가 자주 오고 할머니, 사돈끼리도 잘 만난다”라며 헤어지고 난 뒤 더욱 돈독해진 전 남편과의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성폭행 혐의 벗고도 ‘폭싹’ 상한 얼굴로 돌아온 김건모, “팬티부터 눈밑지까지…” 180도 바뀐 근황에 눈 뻔쩍 뜨게 된다
  • 2 ‘전주 네임드’라는 태연 친오빠 김지웅, “얼마나 잘생겼길래…” : 대세 연예인도 공개 고백하게 만드는 특급 외모
  • 3 제대로 사고 친 이재룡, 2시간30분의 비밀 : “또?” 기가 막히고 코도 막히는 음주운전 이후 기이한 행적 드러났다
  • 4 막내딸 송이 ‘희귀병’ 언급한 하하, “신께 염치가 없었다” 솔직하게 털어놓은 아빠의 고백에 마음 한켠 찡해진다
  • 5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 중인 지상렬, “이 길 아닌 것 같아” 들려오는 근황 하나하나 고막 강탈이다
  • 6 [허프 사람&말] 66년 만의 공식 사과, 허리 숙인 이재명 대통령 "3·15 정신이 위기 때마다 나라를 일으켜 세웠다"
  • 7 국민의힘보다 개혁신당이 더 싫다? 개혁신당 비호감도 1위·호감도는 꼴찌 한국갤럽 조사
  • 8 대구 30대 공무원이 이상 증세에 직접 도움 요청했지만 사망했다 : 경찰과 119는 15분 만에 철수했다
  • 9 청와대 다녀온 충주맨 김선태, 알고 보니 퇴사 3일 만에… : ‘이곳’에서 포착된 근황에 팝콘 한 바가지 튀기게 된다
  • 10 토요일 아침, 남양주 길바닥에서 40대 전자발찌 男이 벌인 흉기 살해 사건 : ‘이곳’에서 붙잡혔고 온몸에 소름 쫙 돋는다

허프생각

'배터리의 겨울' 녹일 CEO들의 위기 타개 메시지는 끝내 없었다 : 아쉬움 남긴 '인터배터리' 행사
'배터리의 겨울' 녹일 CEO들의 위기 타개 메시지는 끝내 없었다 : 아쉬움 남긴 '인터배터리' 행사

북적했던 현장과 조용했던 리더십

허프 사람&말

66년 만의 공식 사과, 허리 숙인 이재명 대통령 3·15 정신이 위기 때마다 나라를 일으켜 세웠다
66년 만의 공식 사과, 허리 숙인 이재명 대통령 "3·15 정신이 위기 때마다 나라를 일으켜 세웠다"

너무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최신기사

  • 작년 8월 이혼 고백한 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어” 깜빡이도 안 켜고 터뜨린 폭탄 발언에 어안이 벙벙해진다
    엔터테인먼트 작년 8월 이혼 고백한 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어” 깜빡이도 안 켜고 터뜨린 폭탄 발언에 어안이 벙벙해진다

    나 남자 있다?

  • 막내딸 송이 ‘희귀병’ 언급한 하하, “신께 염치가 없었다” 솔직하게 털어놓은 아빠의 고백에 마음 한켠 찡해진다
    엔터테인먼트 막내딸 송이 ‘희귀병’ 언급한 하하, “신께 염치가 없었다” 솔직하게 털어놓은 아빠의 고백에 마음 한켠 찡해진다

    내가 좋아하는 하나.

  •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 중인 지상렬, “이 길 아닌 것 같아” 들려오는 근황 하나하나 고막 강탈이다
    엔터테인먼트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 중인 지상렬, “이 길 아닌 것 같아” 들려오는 근황 하나하나 고막 강탈이다

    타이밍.

  •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이틀 만에 복귀 염치없지만 혁신 공천 끝까지, 오세훈에게 공천 참여 촉구
    뉴스&이슈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이틀 만에 복귀 "염치없지만 혁신 공천 끝까지", 오세훈에게 공천 참여 촉구

    국힘 내홍은 어디까지

  • 범정부 원팀 대응 빛난 작전명 '사막의 빛', 중동 고립됐던 한국인 포함 211명 한 번에 구출
    뉴스&이슈 범정부 원팀 대응 빛난 작전명 '사막의 빛', 중동 고립됐던 한국인 포함 211명 한 번에 구출

    하루 만에 10여 개국 영공 통과 승인

  • [허프 사람&말] 66년 만의 공식 사과, 허리 숙인 이재명 대통령 3·15 정신이 위기 때마다 나라를 일으켜 세웠다
    뉴스&이슈 [허프 사람&말] 66년 만의 공식 사과, 허리 숙인 이재명 대통령 "3·15 정신이 위기 때마다 나라를 일으켜 세웠다"

    너무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 호르무즈 해협에 동맹군 모으려는 트럼프, 한국 함선 보내라 요구 : 한국 정부 고민 깊어질 듯하다
    글로벌 호르무즈 해협에 동맹군 모으려는 트럼프, "한국 함선 보내라" 요구 : 한국 정부 고민 깊어질 듯하다

    공식 파병 요청으로 번질까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3일째 국내 기름값 하락세 보이지만, 휘발유 낙폭 0.17%에 그쳐
    씨저널&경제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3일째 국내 기름값 하락세 보이지만, 휘발유 낙폭 0.17%에 그쳐

    여전히 차 타기 겁난다

  • 3·15의거 아시나요 : 역사책에서 사라질 뻔한 대한민국 최초의 유혈 민주화 운동
    뉴스&이슈 3·15의거 아시나요 : 역사책에서 사라질 뻔한 대한민국 최초의 유혈 민주화 운동

    4·19혁명의 뿌리

  • 엔비디아 콘퍼런스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진검 승부의 장'인 이유 : '베라 루빈' HBM 공급 향방에 중대 영향
    씨저널&경제 엔비디아 콘퍼런스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진검 승부의 장'인 이유 : '베라 루빈' HBM 공급 향방에 중대 영향

    엔비디아에 차세대 HBM 공급은 누가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