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조규성님이시다 ⓒMBC, 뉴스1
오른쪽에서 봐도 멋지고, 왼쪽에서 봐도 멋진 축구 선수 조규성의 일상이 공개됐다.
12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덴마크 미트윌란에 입단한 조규성 선수가 덴마크에서 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계약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그는 덴마크 미트윌란과 2028년 여름까지 5년 계약을 맺었고 이적료는 43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던 바.
경기 당일, 비장하게 만든 아침 메뉴는 ⓒMBC
엄청난 돈을 벌고 있는 그이지만 일상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경기 당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비타민 영양제를 챙겨 먹은 조규성은 뒤이어 "자극적인 걸 안 먹는다"라며 달걀 3개로 간장 계란밥을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데...
아아 내 심장 살려 ⓒMBC
조규성은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그러나 한국의 맛을 고스란히 품은 간장 계란밥에 대해 "매 경기마다 먹는다"라며 자신만의 소박한 필승 메뉴임을 공개해 공감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