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기사와 무관한 자료 사진/故 이선균. ⓒ뉴스1
기사와 무관한 자료 사진/故 이선균. ⓒ뉴스1

배우 故 이선균(48)을 협박해 수천만 원을 뜯은 20대 여성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검사)을 받지 않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공갈 혐의를 받는 A(28)씨의 구인장을 집행했다.

앞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A씨는 전날 오후 인천지법에서 진행된 영장실질검사에 별다른 사유를 밝히지 않은 채 돌연 불출석했다.

경찰은 A씨가 법원에 나타나지 않자 소재 확인에 나섰고 앞서 사전 구속영장 청구와 함께 발부된 구인장을 집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논현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A씨의 영장실질검사는 28일 오후 2시 30분 이규훈 인천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A씨는 이 씨를 협박해 5000만 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협박당했고 3억 5000만 원을 뜯겼다"며 A씨와 유흥업소 실장 (29)씨를 공갈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B씨는 향정 혐의로 지난달 3일 구속 기소됐다. 이씨로부터 3억원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나와 이씨의 관계를 의심한 A씨에게서 SNS를 통해 협박을 당했다. A씨와 모르는 사이"라고 주장했다.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고(故) 이선균씨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2023.12.27) ⓒ뉴스1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고(故) 이선균씨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2023.12.27) ⓒ뉴스1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허프 사람&말]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 2 15일부터 수도권에 러브버그 대량 출현 예고됐다 : 가정집에서 가능한 대처 방안 총망라
  • 3 이재명 대통령 왜 이러나? '여당 그릇론'에 민주당의 기둥인 '문조털래유' 조롱은 침묵
  • 4 전태연 알테오젠 ADC 의약품 SC 제형 전임상 성공에도 플랫폼 안착까지 먼 길 : 안전성 확보와 시장 선점 시급
  • 5 멕시코전 일주일 앞두고 관중석에서 포착된 한국인 인종차별 행위 : 가해자는 공개 사과하고 명함 뺏겼다
  • 6 미국 이란 전쟁 106일 만에 끝난다, 19일 MOU 서명 : 미국이 이번 전쟁에서 잃어버린 3가지
  • 7 미국 극우진영에서 여성의 입으로 '여성 참정권 포기' 제안이 나왔다 : '1가구 1표' 주장
  • 8 '장원영 공항 신원 확인' 영상에 결국 민원이 제기됐다 : 항공보안법 무시?
  • 9 국힘 장동혁 직접 만든 '부정선거' 피켓 들고 나경원 태극기 칠하고 : 국힘 의원들이 '올공'으로 달려간다
  • 10 교사가 북중미 월드컵 경기 틀어주자, 학교장은 '색출' 나섰다 : 한 학생이 글을 발표했다

허프생각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시청률 10% 앞둔 드라마, 아무 생각 없이 1회 틀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6회다

허프 사람&말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구독자 169만으로 늘렸더니 "개인 채널 파라"

최신기사

  • 일론 머스크 '항공기 내 와이파이 패권' 장악한다 : 민간 우주 인프라 선점의 '전초전'
    글로벌 일론 머스크 '항공기 내 와이파이 패권' 장악한다 : 민간 우주 인프라 선점의 '전초전'

    뒤쳐진 베이조스 다급하다

  • 삼성전자 정부와 손잡고 보이스피싱 미리 막는다, '사전 차단' 기능으로 갤럭시 '철통 보안' 강화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정부와 손잡고 보이스피싱 미리 막는다, '사전 차단' 기능으로 갤럭시 '철통 보안' 강화

    연간 '1조 원' 보이스피싱 피해 줄인다

  • 농협중앙회 '권력 집중' 붕괴 드라이브 거는 정부 : 양대 지주 중 경제지주 도려내고 독립 감사기구도 추진
    씨저널&경제 농협중앙회 '권력 집중' 붕괴 드라이브 거는 정부 : 양대 지주 중 경제지주 도려내고 독립 감사기구도 추진

    자율의 전제는 책임과 투명성

  • 국힘 당대표도 원내대표도 모두 '선거 소청' 결정했다, 오세훈 당 지도부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뉴스&이슈 국힘 당대표도 원내대표도 모두 '선거 소청' 결정했다, 오세훈 "당 지도부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결국 장동혁 뜻대로

  • 신세계인터내셔날 뷰티 브랜드 어뮤즈 '캐나다 럭셔리 백화점'에서 디저트 파는 이유 : 체험형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 확대한다
    씨저널&경제 신세계인터내셔날 뷰티 브랜드 어뮤즈 '캐나다 럭셔리 백화점'에서 디저트 파는 이유 : 체험형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 확대한다

    썸머 애프터눈 티

  • 잠실 시위 현장에서 이승만 얼굴 내건 어묵 차량 등장했다 : 함께 적힌 문구에 실소가 터진다
    뉴스&이슈 잠실 시위 현장에서 이승만 얼굴 내건 어묵 차량 등장했다 : 함께 적힌 문구에 실소가 터진다

    지능적 안티?

  • 현대건설 5천억 CB의 본질 : 에너지 투자 명분 뒤 '빅배스 후유증' 대응용 '긴급 수혈' 자금 역할
    씨저널&경제 현대건설 5천억 CB의 본질 : 에너지 투자 명분 뒤 '빅배스 후유증' 대응용 '긴급 수혈' 자금 역할

    회계적 카드의 한계 봉착

  • 민주당 '1인1표제' 둘러싼 내부 갈등 일단락되나, 임미애 의원 사실관계 확인했다, 정청래 대표께 사과
    뉴스&이슈 민주당 '1인1표제' 둘러싼 내부 갈등 일단락되나, 임미애 의원 "사실관계 확인했다, 정청래 대표께 사과"

    팩트로 말한다

  • '폭염'이 산업재해 예방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 물류업계도 '얼음물 지급'에서 '안전 경영'으로 대응 고도화
    씨저널&경제 '폭염'이 산업재해 예방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 물류업계도 '얼음물 지급'에서 '안전 경영'으로 대응 고도화

    택배기사 모두 안전한 여름 나기

  • 친김민석계 '친명 vs 친청' 구도 짜기 시작, 대표 비서실장 한민수 일침 그런 사람들이 전형적인 갈라치기
    뉴스&이슈 친김민석계 '친명 vs 친청' 구도 짜기 시작, 대표 비서실장 한민수 일침 "그런 사람들이 전형적인 갈라치기"

    친김민석계가 움직인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