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유튜브 채널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의 인터뷰 영상 장면 ⓒ얼루어 코리아
데뷔 25년 차 배우 이서진은 피부와 건강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 피부 좋기로 소문난 50대 배우 이서진은 10년 간 목에 넥크림을 바르고 있다. 피부 관리에 무심할 것 같은 그의 이미지와 달리, 그는 꾸준히 목주름을 관리하고 있다.
27일 유튜브 채널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의 인터뷰 영상 장면 ⓒ얼루어 코리아
27일 유튜브 채널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의 인터뷰 영상 장면 ⓒ얼루어 코리아
이서진은 27일 유튜브 채널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이가 들면 얼굴 주름은 어떻게든 숨길 수 있는데, 목주름은 숨길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의 파우치에는 유일하게 넥크림이 있다. 집과 운동하는 헬스클럽, 자주 들고 다니는 가방 등 여러 군데에 넥크림을 놔두고 쓰고 있다.
27일 유튜브 채널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의 인터뷰 영상 장면 ⓒ얼루어 코리아
그는 종종 병원 투어를 하고 있다. 이서진은 병원 투어 중에서도 피부과, 치과, 가정의학과의 검진을 가장 중요하게 꼽았다.
27일 유튜브 채널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의 인터뷰 영상 장면 ⓒ얼루어 코리아
이서진은 "세 군데가 저한테 톱(TOP) 3"라고 강조했다. 이서진은 치과나 피부과는 한 달에 한 번씩 가고 있다. 그는 피부과 원장에게 맞춤형 관리를 받고 있다. 가정의학과는 치과나 피부과보다 자주 간다고 말했다.
한편, 1999년 SBS 드라마 '파도위의 집'으로 데뷔한 이서진은 드라마, 영화는 물론 나영석 PD와 함께 손잡고 예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는 드라마 '불새', '다모', '연인', '이산' 등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꽃보다 할배' 시리즈, '윤식당', '서진이네' 등에서 까칠하지만 배려심 있는 반전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