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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타·제롬 커플/이혜영 ⓒ인스타그램/뉴스1
베니타·제롬 커플/이혜영 ⓒ인스타그램/뉴스1

'돌싱글즈4'에서 만난 베니타·제롬 커플이 알콩달콩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안겼다.

5일 제롬은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베니티가 옥자 씨랑 봉진 씨를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부모님과 찍은 단란한 사진을 공개했다.

베니타 제롬 커플과 제롬의 부모님. ⓒ인스타그램
베니타 제롬 커플과 제롬의 부모님. ⓒ인스타그램

사진에서는 제롬 그리고 그의 부모님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베니타의 밝은 미소를 볼 수 있는데. 방송 촬영이 끝난 이후에도 여전히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그들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해당 게시글에 '돌싱글즈' MC이자 제롬의 오랜 지인인 이혜영은 "세상에. 행복하렴"이라는 따뜻한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한편, 베니타는 유튜브 채널 '꿈많은 소라언니'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제롬과의 연애에 대해 언급하기도. 그는 제롬을 두고 "현재 점수는 100점 만점에 200점"이라며 "수용성이 큰 게 되게 큰 장점이다. 어떤 말을 했을 때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그것을 고치려고 한다. 그 부분이 최고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싸우면 누가 먼저 사과하냐'는 질문에 그는 "보통은 오빠가 먼저 사과한다"며 "아니면 서로 대화를 통해서 풀기도 하는데, (보통) 오빠가 먼저 연락을 해준다. 너무 고맙다"고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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