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위쪽 좌), 한동훈 법무부 장관(위쪽 우),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안철수 국민의힘 ⓒ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위쪽 좌), 한동훈 법무부 장관(위쪽 우),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안철수 국민의힘 ⓒ뉴스1  

여론조사 기관인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유권자 1,002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 한국갤럽이 13일 공개한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어 한동훈 법무부장관 14%, 오세훈 서울시장 4%, 홍준표 대구시장 3%,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이재명 대표와 홍준표 대구시장, 안철수 의원은 모두 지난해 3월 제20대 대선 주자였다. 지난 6월 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대표와 안철수 의원은 각각 인천 계양을, 경기 성남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했고, 홍준표 대구시장도 선거에서 당선됐다.  

이외에도 이낙연 전 대표, 원희룡 국토부장관, 김동연 경기지사,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석 전 대표가 각각 1%로 나타났다. 46%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고, 1% 미만 20여 명을 포함해 5%는 그 외 인물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자(345명) 중에는 35%가 한동훈 장관을 장래 정치 지도자로 꼽았다. 그 외 인물들은 5% 안팎에 그쳤고 유보 의견은 40%에 달했다. 한 장관은 지난해 6월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 결과에서 선호도 4%로 처음 등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342명) 중에서는 절반 이상인 55%가 이재명 대표를 지지했다. 3% 이하의 인물들과 큰 차이를 보였으며 유보 의견은 29%였다. 

한국갤럽의 정치 지도자 선호도는 자유응답 방식으로 조사됐다. 즉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고 유권자가 스스로 답한 인물을 기록해 집계하는 방식이다.  

한국 갤럽은 해당 조사 결과에 대해 "현재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며 "다음 대선 출마 전제 질문이 아니고,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갤럽은 "때로는 정치권, 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한 인물이 나타난다"며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뺼 수 없음을 미리 밝힌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조사원 인터뷰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포인트), 전체 응답률은 14.2%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방송인 황현희가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에도 '집 팔 생각 없다'고 말했다 : 아파트가 3채다
  • 2 “이혼 두 번 해서 주례는 못 선다”는 ‘돌돌싱’ 김의성 : 15년 된 여자친구와의 동거 근황은 이번에도 세상 솔직하다
  • 3 배우 이장우가 대금 4천만 원을 8달째 지급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순대국집 운영의 민낯
  • 4 이휘재 약 4년 만에 이뤄진 방송 복귀 녹화 중 예상치 못한 행동 : 우여곡절
  • 5 항공사가 동료 항공사 기장 목숨을 흉기로 빼앗았다 : 용의자는 다른 동료 항공사도 해치려 했다
  • 6 올해 첫 대형 산불의 범인 잡았다 : 알고 보니 현상금 3억 '봉대산 불다람쥐'
  • 7 MBC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이토 준지 보러 방문한 회사 : 일본 만화계 발칵 뒤집은 사건 있었던 곳이다
  • 8 '케데헌' '골든' 소감 컷오프 : 오스카의 K-팝 무시? 봉준호 감독의 일침이 다시 떠오른다
  • 9 이재명 대통령 "노인 빈곤 줄이려면 기초연금 바꿔야 할 것 같다" : '하후상박' 운 뗐다
  • 10 유럽과 중국 잇달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사실상 거절했다 : 한국은 파병하려 해도 몇 달 걸린다

허프생각

공정위 요즘 세게 나가다가 '과징금' 매길 땐 소극적, 유통업계는 '겁먹은 척'만 갑질은 그대로
공정위 요즘 세게 나가다가 '과징금' 매길 땐 소극적, 유통업계는 '겁먹은 척'만 갑질은 그대로

솜방망이로 백 날 때려봐야 아프지 않다

허프 사람&말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가 별세했다 : 그와 어깨 나란히 한 일본 애니 전설들에게도 시선 간다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가 별세했다 : 그와 어깨 나란히 한 일본 애니 전설들에게도 시선 간다

재팬 애니메이션의 황금시대

최신기사

  • 삼성전자, HBM 영향력으로 AI 거물들과 부쩍 가까워진 요즘 : 젠슨 황 땡큐, 리사 수 매우 기뻐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HBM 영향력으로 AI 거물들과 부쩍 가까워진 요즘 : 젠슨 황 "땡큐", 리사 수 "매우 기뻐"

    삼성전자 AMD에 HBM4 우선 공급

  • AMD 리사 수와 네이버 최수연, 위기에 몰린 빅테크 여성 수장들의 첫 만남 : 서로의 구원투수 될 수 있을까
    씨저널&경제 AMD 리사 수와 네이버 최수연, 위기에 몰린 빅테크 여성 수장들의 첫 만남 : 서로의 구원투수 될 수 있을까

    두 사람은 문제아지만 최강…이 될 수 있을까?

  • 유시민이 검찰개혁을 바라보며 주목한 문제점, “논의 과정에 장관과 총리가 보이지 않았다”
    뉴스&이슈 유시민이 검찰개혁을 바라보며 주목한 문제점, “논의 과정에 장관과 총리가 보이지 않았다”

    '방패'는커녕 대통령에게 떠넘겼다

  • 부산에서 ‘항공사 동료’ 기장 살해한 50대 전직 부기장 : “3년 전…” 흉기 든 이유를 직접 밝혔고, 숨도 말문도 턱턱 막힌다
    뉴스&이슈 부산에서 ‘항공사 동료’ 기장 살해한 50대 전직 부기장 : “3년 전…” 흉기 든 이유를 직접 밝혔고, 숨도 말문도 턱턱 막힌다

    4명.

  • 이재명이 '자본시장 간담회'서 '코리아 프리미엄' 강조 : 한반도 '지정학적 불안' 담론에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했다
    뉴스&이슈 이재명이 '자본시장 간담회'서 '코리아 프리미엄' 강조 : 한반도 '지정학적 불안' 담론에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했다

    남북 긴장은 정치권이 만들었다고 한다

  • 파마리서치 승계 추 장남 정래승으로 기우나 : ‘먼저 경영수업 받던’ 장녀 정유진 사내이사 물러난다
    씨저널&경제 파마리서치 승계 추 장남 정래승으로 기우나 : ‘먼저 경영수업 받던’ 장녀 정유진 사내이사 물러난다

    피부과 전문의 출신 김마이클 전무 이사회 진입

  • 유부남 숨기고 연극 보러 온 여성과 동거해 수천만 원 뜯어낸 남배우, “대체 누구길래…” 식당 운영하던 부모도 날벼락
    엔터테인먼트 유부남 숨기고 연극 보러 온 여성과 동거해 수천만 원 뜯어낸 남배우, “대체 누구길래…” 식당 운영하던 부모도 날벼락

    지난 명절에도 며느리가 왔었는데.

  • 성시경이 음악쇼 이름을 '고막남친'으로 고집한 이유 : 원래는 '성시경의 전정기관'으로 하려 했다
    엔터테인먼트 성시경이 음악쇼 이름을 '고막남친'으로 고집한 이유 : "원래는 '성시경의 전정기관'으로 하려 했다"

    "미소천사라는 말은 너무 뻔해"

  • [K-밸류업 리포트] HD현대 정기선 37년 만에 오너 경영제체 이뤘지만 '진짜 승계'는 아직, 아버지 정몽준 지분 승계 '난제'로
    씨저널&경제 [K-밸류업 리포트] HD현대 정기선 37년 만에 오너 경영제체 이뤘지만 '진짜 승계'는 아직, 아버지 정몽준 지분 승계 '난제'로

    HD현대그룹 승계 방정식 해법은?

  • 호르무즈는 미사일보다 더 센 '비밀병기'였다 : 중국 인도는 통과시키면서 미국을 외톨이 만드나
    글로벌 호르무즈는 미사일보다 더 센 '비밀병기'였다 : 중국 인도는 통과시키면서 미국을 외톨이 만드나

    이란의 전략이 먹히고 있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