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단식투쟁 천막 농성장에서 김모씨(56)가 소란행위로 국회경비대의 제지를 받던 도중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게 상해를 입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1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단식투쟁 천막 농성장에서 김모씨(56)가 소란행위로 국회경비대의 제지를 받던 도중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게 상해를 입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단식 농성장 앞에서 경찰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50대 여성이 결국 구속됐다. 

16일 김성원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혐의를 받는 김모씨(56)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도주할 우려가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김씨는 지난 14일 오후 7시52분경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이 대표의 단식투쟁 천막 농성장 앞에서 고성을 지르며 소란을 피우다가, 경찰의 퇴거 요청을 거부하고 흉기를 휘둘러 국회 경비대 소속 여성 경찰관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관 2명은 손과 팔, 눈두덩이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팔을 크게 다친 경찰관은 봉합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 

김씨는 이 대표를 지지하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이 대표를 병원에 이송해야 하는 상황인데 왜 안 하느냐”며 소란을 피웠는데, 현장에는 김씨 외에도 지지자들 여러 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당시 이 대표는 장기간 단식으로 건강이 악화돼 국회 본관 내 당 대표실로 이동한 상태로, 사건 현장에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허프 사람&말]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 2 15일부터 수도권에 러브버그 대량 출현 예고됐다 : 가정집에서 가능한 대처 방안 총망라
  • 3 이재명 대통령 왜 이러나? '여당 그릇론'에 민주당의 기둥인 '문조털래유' 조롱은 침묵
  • 4 전태연 알테오젠 ADC 의약품 SC 제형 전임상 성공에도 플랫폼 안착까지 먼 길 : 안전성 확보와 시장 선점 시급
  • 5 멕시코전 일주일 앞두고 관중석에서 포착된 한국인 인종차별 행위 : 가해자는 공개 사과하고 명함 뺏겼다
  • 6 미국 이란 전쟁 106일 만에 끝난다, 19일 MOU 서명 : 미국이 이번 전쟁에서 잃어버린 3가지
  • 7 미국 극우진영에서 여성의 입으로 '여성 참정권 포기' 제안이 나왔다 : '1가구 1표' 주장
  • 8 '장원영 공항 신원 확인' 영상에 결국 민원이 제기됐다 : 항공보안법 무시?
  • 9 국힘 장동혁 직접 만든 '부정선거' 피켓 들고 나경원 태극기 칠하고 : 국힘 의원들이 '올공'으로 달려간다
  • 10 교사가 북중미 월드컵 경기 틀어주자, 학교장은 '색출' 나섰다 : 한 학생이 글을 발표했다

허프생각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시청률 10% 앞둔 드라마, 아무 생각 없이 1회 틀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6회다

허프 사람&말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구독자 169만으로 늘렸더니 "개인 채널 파라"

최신기사

  • 일론 머스크 '항공기 내 와이파이 패권' 장악한다 : 민간 우주 인프라 선점의 '전초전'
    글로벌 일론 머스크 '항공기 내 와이파이 패권' 장악한다 : 민간 우주 인프라 선점의 '전초전'

    뒤쳐진 베이조스 다급하다

  • 삼성전자 정부와 손잡고 보이스피싱 미리 막는다, '사전 차단' 기능으로 갤럭시 '철통 보안' 강화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정부와 손잡고 보이스피싱 미리 막는다, '사전 차단' 기능으로 갤럭시 '철통 보안' 강화

    연간 '1조 원' 보이스피싱 피해 줄인다

  • 농협중앙회 '권력 집중' 붕괴 드라이브 거는 정부 : 양대 지주 중 경제지주 도려내고 독립 감사기구도 추진
    씨저널&경제 농협중앙회 '권력 집중' 붕괴 드라이브 거는 정부 : 양대 지주 중 경제지주 도려내고 독립 감사기구도 추진

    자율의 전제는 책임과 투명성

  • 국힘 당대표도 원내대표도 모두 '선거 소청' 결정했다, 오세훈 당 지도부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뉴스&이슈 국힘 당대표도 원내대표도 모두 '선거 소청' 결정했다, 오세훈 "당 지도부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결국 장동혁 뜻대로

  • 신세계인터내셔날 뷰티 브랜드 어뮤즈 '캐나다 럭셔리 백화점'에서 디저트 파는 이유 : 체험형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 확대한다
    씨저널&경제 신세계인터내셔날 뷰티 브랜드 어뮤즈 '캐나다 럭셔리 백화점'에서 디저트 파는 이유 : 체험형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 확대한다

    썸머 애프터눈 티

  • 잠실 시위 현장에서 이승만 얼굴 내건 어묵 차량 등장했다 : 함께 적힌 문구에 실소가 터진다
    뉴스&이슈 잠실 시위 현장에서 이승만 얼굴 내건 어묵 차량 등장했다 : 함께 적힌 문구에 실소가 터진다

    지능적 안티?

  • 현대건설 5천억 CB의 본질 : 에너지 투자 명분 뒤 '빅배스 후유증' 대응용 '긴급 수혈' 자금 역할
    씨저널&경제 현대건설 5천억 CB의 본질 : 에너지 투자 명분 뒤 '빅배스 후유증' 대응용 '긴급 수혈' 자금 역할

    회계적 카드의 한계 봉착

  • 민주당 '1인1표제' 둘러싼 내부 갈등 일단락되나, 임미애 의원 사실관계 확인했다, 정청래 대표께 사과
    뉴스&이슈 민주당 '1인1표제' 둘러싼 내부 갈등 일단락되나, 임미애 의원 "사실관계 확인했다, 정청래 대표께 사과"

    팩트로 말한다

  • '폭염'이 산업재해 예방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 물류업계도 '얼음물 지급'에서 '안전 경영'으로 대응 고도화
    씨저널&경제 '폭염'이 산업재해 예방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 물류업계도 '얼음물 지급'에서 '안전 경영'으로 대응 고도화

    택배기사 모두 안전한 여름 나기

  • 친김민석계 '친명 vs 친청' 구도 짜기 시작, 대표 비서실장 한민수 일침 그런 사람들이 전형적인 갈라치기
    뉴스&이슈 친김민석계 '친명 vs 친청' 구도 짜기 시작, 대표 비서실장 한민수 일침 "그런 사람들이 전형적인 갈라치기"

    친김민석계가 움직인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