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1'에 나와 출연진들에게 성공 비법을 전수한 이지영 강사는 과거 "2014년에 연봉 100억 받고 그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다. '어느 동세 사느냐'는 질문엔 집이 너무 많아서 답하기 어렵다"고 밝혀 큰 화제를 불러온 바 있다.
매일 새벽 4시 반에 기상한다는 이지영 선생님. ⓒMnet
이날 방송에서 매일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한다고 밝힌 이지영은 "일주일에 70시간이 넘게 강의를 촬영한 적 있다. 체력적으로 상당히 힘들었다"라며 "하지만 저는 강의하는 게 너무 즐겁고 금전적인 보상도 따라온다. 이렇듯 빡빡한 하루의 시작에서 제일 먼저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이지영은 인생을 어항에 빗대며 "모래를 먼저 넣거나 조약돌을 넣으면 큰 돌을 넣을 공간이 안 나온다. 내가 성취해야 되는 것을 제일 최우선으로 두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키워드다"라고 설명했다.
이지영 선생님이 알려주는 세 가지 성공 비결. ⓒMnet
마지막으로 그는 "나의 진가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 함부로 하는 말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며 "(저 같은 경우) 오랜 시간 강의를 해왔기 때문에 '잘한다, 못한다' 이런 식의 평가에 항상 노출돼 있다. 저런 이야기를 듣기 싫어서라도 이 악물고 빡빡하게 강의를 준비했다. 실력으로 압도해야겠단 생각을 했다. '내가 내 삶의 주인이니 내 성공으로 증명해 보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일어나는 게 중요한 마인드"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