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A씨가 SNS 계정에 올린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의 친필 사인 CD.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1 
A씨가 SNS 계정에 올린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의 친필 사인 CD.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1 

코미디언 박나래를 둘러싼 ‘주사 이모’ 불법 시술 의혹이 연예계 전반으로 번지는 가운데, 친분설이 제기된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즉각 선 긋기에 나섰다. 

온유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입장문을 내고 “온유와 A씨(주사 이모)와의 연관성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공식입장을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온유는 지난 2022년 4월 지인의 추천을 통해 A씨가 근무하는 신사동 소재의 병원에 처음 방문했다. 이어 “당시 병원의 규모 등을 고려할 때 현재 온라인상에 불거지고 있는 의료 면허 논란에 대해서는 인지하기 어려웠다”며 “병원 방문은 피부 관리의 목적이었으며, 사인 CD는 진료에 대한 고마움에 대한 표현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무분별하게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더 이상의 억측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미디언 박나래. ⓒ뉴스1 
코미디언 박나래. ⓒ뉴스1 

이번 의혹은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이 갑질 및 횡령 의혹 등을 폭로하며 불거졌다. 이 과정에서 박나래가 ‘주사 이모’ A씨로부터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후 A씨의 SNS 계정에 올라왔던 게시물이 재조명되며 다수의 연예인에게 불똥이 튀었다. 

온유의 경우, A씨가 ‘친필 사인 CD’ 사진을 SNS 계정에 올리면서 친분설이 나왔다. 해당 CD에는 “누나, 말하고 사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대나무 숲이 되어주셔서 고마워요. 낯 뜨겁지만 그러면 얼굴 뒤집어지니까 참을게요. 고마워요”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에 A씨는 “이번 앨범 때문에 정말 고생 많이 했는데 너무 잘나와서 누나는 기뻐”라며 “지금도 충분히 멋진 아티스트”라고 친근함을 드러냈다. 

정재형 역시 A씨와 친분설이 제기됐으나 “일면식조차 없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다만 샤이니 멤버 키는 A씨와의 관계에 대해 여전히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갤러리 아닌 중고거래 '당근'에 등장한 기안84 '별이 빛나는 청담' 작품 : 제시 가격은 1억5천만 원
  • 2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에 박민식 공천 : 장동혁과 박민식 '한동훈과 단일화 없다' 한목소리
  • 3 광주 도심서 흉기 휘둘러 여고생 사망·남고생 부상 : 20대 남성 11시간 만에 긴급체포 됐다
  • 4 김범석 쿠팡 3500억 적자 쇼크에 "잠재력" 호언 : 그러나 '안갯속' 대만 투자액 연 1조로 치솟았고 국내선 '동일인' 리스크
  • 5 과거 민주당은 위선적이고 무능했나? 김용남 "지금은 김용남이 민주당스러운 후보"
  • 6 개미들 저축 빼서 '주식 불장'에 뛰어들다 : 1억 이하 정기예금 계좌 수 6년 반 만에 최저
  • 7 2030년 4.5일 근무제 실현 된다고? : 연간 노동 1739시간으로 감소할 것이란 전망 나왔다
  • 8 트럼프가 딱 하루 만에 '프로젝트 프리덤' 중단했다 : 이란의 결정적 양보 vs 트럼프의 '무계획'
  • 9 총리 김민석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지시했다, 3월 중수청·공소청 법안 마련 때는 '침묵'하더니...
  • 10 트럼프 '프로젝트 프리덤' 착수하며 소규모 교전 재개한 듯 : 27일 만에 미국 이란 휴전 깨질 위기

허프생각

가난하면 왜 비싼 이자 내나는 대통령의 '옳은' 질문 앞에 신중해야 하는 이유 : 선의는 논의의 출발점이지 해법이 아니다
"가난하면 왜 비싼 이자 내나"는 대통령의 '옳은' 질문 앞에 신중해야 하는 이유 : 선의는 논의의 출발점이지 해법이 아니다

이자는 '징벌'이 아니라 '보험료'

허프 사람&말

폭스그룹 억만장자 루퍼트 머독의 아들 제임스 머독, 뉴욕매거진 인수에 나섰다
폭스그룹 억만장자 루퍼트 머독의 아들 제임스 머독, 뉴욕매거진 인수에 나섰다

증여 받은 돈으로 첫 투자

최신기사

  • “이수지가 따라하기 전에 착하게 살자” 이수지의 '진상 연기'가 소름 돋는 이유 :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사람들이다
    엔터테인먼트 “이수지가 따라하기 전에 착하게 살자” 이수지의 '진상 연기'가 소름 돋는 이유 :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사람들이다

    "진정한 공익 방송"

  • 한화오션 최대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정부도 전력투구, 산업장관 김정관 민관 역량 결집
    씨저널&경제 한화오션 최대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정부도 전력투구, 산업장관 김정관 "민관 역량 결집"

    한화오션 vs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 2파전 대결

  • KB국민카드 이사회 안에 소비자보호위원회 설치했다 : 지주 회장 양종희 주요 계열사에 예방 중심 대응 체계 주문
    씨저널&경제 KB국민카드 이사회 안에 소비자보호위원회 설치했다 : 지주 회장 양종희 주요 계열사에 예방 중심 대응 체계 주문

    그룹 기조와 같이 간다

  • 북한 새 헌법에서 사실상 사라진 '조국통일' : 김정은은 '할아버지 김일성'과 다르다
    뉴스&이슈 북한 새 헌법에서 사실상 사라진 '조국통일' : 김정은은 '할아버지 김일성'과 다르다

    분단 78년, 남도 북도 '통일' 희미해진다

  • 평택을 조국·김용남 '민주당 지지층' 마음 얻기 경쟁, 조국 자해적 발언 vs 김용남 사과할 일 아냐
    뉴스&이슈 평택을 조국·김용남 '민주당 지지층' 마음 얻기 경쟁, 조국 "자해적 발언" vs 김용남 "사과할 일 아냐"

    세월호 가족단체 '김용남 출마 반대' 성명

  • 삼성전자 노조 균열이 파국 수준이다 : DX노조가 초기업노조에 대해 '형법상 모욕' 언급하고 법적조치도 예고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노조 균열이 파국 수준이다 : DX노조가 초기업노조에 대해 '형법상 모욕' 언급하고 법적조치도 예고

    삼성전자 노조, 21일 파업 앞두고 내분 격화

  • 싱가포르 '학폭 가해자' 처벌에 '태형' 도입했다 : 9세 이상 남학생 대상 1~3회 회초리 처벌
    글로벌 싱가포르 '학폭 가해자' 처벌에 '태형' 도입했다 : 9세 이상 남학생 대상 1~3회 회초리 처벌

    이것도 '사랑의 매'일까

  • KT 30년 만에 도시 외곽 통신 사각지대 해소 나서, 보편적 통신 서비스 위해 노력하겠다
    씨저널&경제 KT 30년 만에 도시 외곽 통신 사각지대 해소 나서, "보편적 통신 서비스 위해 노력하겠다"

    무선망은 혜택 아닌 권리

  • 신경전 펼치는 조국·김용남 평택 비전도 달랐다, 조국 인공지능 중심 vs 김용남 평택항 개발·공공의료원 유치
    뉴스&이슈 신경전 펼치는 조국·김용남 평택 비전도 달랐다, 조국 "인공지능 중심" vs 김용남 "평택항 개발·공공의료원 유치"

    지역 비전을 두고 '좋은 경쟁'

  • [허프 트렌드] 우리 집 반려견 위한 멍냉면과 멍빙수 : '펫팸족'들이 애완을 넘어 '가족사랑' 구현 중
    라이프 [허프 트렌드] 우리 집 반려견 위한 멍냉면과 멍빙수 : '펫팸족'들이 애완을 넘어 '가족사랑' 구현 중

    애완 경제학의 새 궤도 진입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