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본코리아 본사(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오). ⓒ뉴스1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본코리아 본사(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오). ⓒ뉴스1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이번에는 노동당국의 근로감독을 받게 됐다. 최근 연이은 논란으로 직격탄을 맞은 더본코리아에 대해 ‘직원 블랙리스트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2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강남고용노동지청은 서울 강남구에 있는 더본코리아 본사에 대한 수시 근로감독에 들어갔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지난 2017년부터 본사가 운영해 온 ‘새마을식당’ 온라인 카페에 ‘직원 블랙리스트 게시판’을 생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는 새마을식당 점주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비공개 온라인 카페였는데, 이를 통해 일부 직원들의 이름이 오르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국민신문고에 더본코리아에 대한 근로감독을 요구하는 게시글이 올라라오면서, 고용부는 이날 전격적으로 근로감독을 결정했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근로자의 취업을 방해할 목적으로 명부를 작성하고 이를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다. 이를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고용부 관계자는 “사실관계를 면밀히 살펴보고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뉴스1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뉴스1 

다만 더본코리아 측은 전날 공식입장을 내고 “2022년 5월 한 점주의 요청으로 해당 게시판을 생성했으나 활성화하지 않았다”며 “일부 가맹 점포 근무자들의 악의적 고소, 협박 등 특정 점주를 상대로 한 심각한 피해사례가 발생해 참고하라는 것이 게시판 생성 목적”이라고 해명한 상황이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한화그룹 부회장 김동관의 혜안과 뚝심 : 필리조선소 인수 후 2년 승부수가 '이기적 미국' 예측한 듯 빛을 내기 시작했다
  • 2 박지원·손혜원의 맹비난에 분노한 조국, "2028년 총선 조국혁신당 중도사퇴 없을 것" "손혜원 망상"
  • 3 청와대의 '이상한' 침묵 : "대통령 격노" "나는 대통령과 통화" 유투버 주장을 그냥 놔둔다
  • 4 승계 앞둔 대상그룹의 지배구조엔 이해할 수 없는 점이 많다 : 이사회 75%가 내부인사, 사내이사도 오너 일가 주축
  • 5 EU 외교안보 대표의 '인종분리' 발언, 이스라엘이 발끈해 단절을 선언했다 : '국제 왕따'의 길
  • 6 [허프 사람&말]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하나, 한국 반도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
  • 7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내부 갈등 놓고 드디어 입을 열었다 : "없는 사실로 상대 모욕하지 말라"
  • 8 허윤홍 GS건설 대표 취임 후 2년 '경쟁 수주 0건', 직접 리뉴얼한 '자이' 브랜드로 서울 목동아파트 재건축 입찰 뛰어드나
  • 9 중국 반도체 핵심공정 소재 '육불화텅스텐' 무기화로 글로벌 공급망 흔들 : 한국에게 기회가 될 수도
  • 10 이재명 정부 2년 차 대통령실 참모진 개편 : 홍보수석 성기홍· 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허프생각

'거품' 아닌 '계산'으로 달성한 코스피 9천 : 하지만 추정과 레버리지가 만날 때 비극의 크기는 곱셈이 된다
'거품' 아닌 '계산'으로 달성한 코스피 9천 : 하지만 추정과 레버리지가 만날 때 비극의 크기는 곱셈이 된다

코스피 받치는 '숫자'는 조건문으로 쓰여있다

허프 사람&말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하나, 한국 반도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하나, 한국 반도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

반도체 수요 증가

최신기사

  • '토이 스토리 5'에 스마트 기기 '릴리 패드'가 등장한다 : 아이들의 '시간'이 바뀌고 있다, 나쁜 방향으로
    엔터테인먼트 '토이 스토리 5'에 스마트 기기 '릴리 패드'가 등장한다 : 아이들의 '시간'이 바뀌고 있다, 나쁜 방향으로

    스스로 채우는 시간 vs 남이 즉각 채워주는 시간

  • 일본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나쁜 뒷맛'을 남겼다 : 튀니지 상대 4-0 대승의 빛이 바란다
    글로벌 일본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나쁜 뒷맛'을 남겼다 : 튀니지 상대 4-0 대승의 빛이 바란다

    전광판에 비춰진 한 장면

  • [허프 US] 트럼프 정부의 멀린 국토부 장관 이란, 월드컵 대표단 편에 공작원 미국 밀입국 시도
    글로벌 [허프 US] 트럼프 정부의 멀린 국토부 장관 "이란, 월드컵 대표단 편에 공작원 미국 밀입국 시도"

    그 대통령에 그 장관...

  • 서울 프랜차이즈 시장 출혈경쟁 잦아드나 : 가맹점 수 증가 멈추고 점포 당 평균 매출 늘어
    씨저널&경제 서울 프랜차이즈 시장 출혈경쟁 잦아드나 : 가맹점 수 증가 멈추고 점포 당 평균 매출 늘어

    서울 프랜차이즈 시장 경쟁 구도 변화

  • LG그룹 엔비디아와 AI 협력 실행 속도 높인다, 구광모-젠슨 황 회동 보름 만에 주요 경영진들 미국으로
    씨저널&경제 LG그룹 엔비디아와 AI 협력 실행 속도 높인다, 구광모-젠슨 황 회동 보름 만에 주요 경영진들 미국으로

    LG가 AI 산업에 본격적으로 올라탄다

  • '총체적 부실' 선관위 어떻게 개혁해야 할까? : 총리 김민석 대답은 '원포인트 개헌' 깊이 생각 중
    뉴스&이슈 '총체적 부실' 선관위 어떻게 개혁해야 할까? : 총리 김민석 대답은 "'원포인트 개헌' 깊이 생각 중"

    "선관위 해체는 어려워"

  • 코스피 상승에 국민연금도 한숨 돌렸다 : 국민연금 고갈 예상 시점 4년 더 늦춰졌다
    씨저널&경제 코스피 상승에 국민연금도 한숨 돌렸다 : 국민연금 고갈 예상 시점 4년 더 늦춰졌다

    기금 고갈 해결은 아니다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과 트럼프의 '수호천사' 비용 청구 : 스위스 회담 앞둔 미국 이란 기싸움
    글로벌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과 트럼프의 '수호천사' 비용 청구 : 스위스 회담 앞둔 미국 이란 기싸움

    미국 이란은 스위스로 간다

  • KT 양자 기술로 데이터 생성부터 전송까지 모든 영역 보호한다 : '미토스' 포함 AI 해킹 우려에 선제적 방어
    씨저널&경제 KT 양자 기술로 데이터 생성부터 전송까지 모든 영역 보호한다 : '미토스' 포함 AI 해킹 우려에 선제적 방어

    네트워크 장비도 보호

  • 35세 여성 시장의 '출산휴가'가 일본서 논란 일으켰다 : 성평등 하위 일본 사회에 '여성의 경력단절' 화두 던졌다
    라이프 35세 여성 시장의 '출산휴가'가 일본서 논란 일으켰다 : 성평등 하위 일본 사회에 '여성의 경력단절' 화두 던졌다

    "여성들이 지도자 되기 여전히 어렵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