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윤석열 대통령 측이 헌재 심리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윤석열 대통령(좌),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뉴스1
윤석열 대통령(좌),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뉴스1

오늘(13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심판 공개 변론에서 윤 대통령 측이 “헌재가 법률을 위반하며 재판을 진행한다”고 반발하며 한덕수 국무총리와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을 다시 증인으로 신청했다.

앞서 윤 대통령 측은 한 총리에 대한 증인신청을 냈으나 관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지난 11일 기각됐고, 홍 전 차장에 대한 증인신문은 지난 4일 변론에서 이뤄진 바 있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뉴스1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뉴스1
윤석열 대통령 측이 증인으로 재신청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 ⓒ뉴스1
윤석열 대통령 측이 증인으로 재신청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 ⓒ뉴스1

윤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는 이와 관련 "한 총리는 국정 2인자로 계엄선포를 위한 국무회의 당시 상황, 국정 마비 예산 삭감, 방탄 입법, 줄탄핵, 헌재의 업무 폭주와 구성 방해 등 이번 비상계엄 원인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한 총리에 대한 증인 신청은) 각종 의혹을 해소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임에도 이유가 없다고 기각됐다. 그 이유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탄핵 심판은 대통령에 대한 파면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 사건으로 대통령 탄핵은 국민 주권을 뒤집는 것"이라며 "빠른 결정보다는 신속하고 공정하고 정확한 결정과 국민이 신뢰할 수 있어야만 헌재의 존재 의의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윤 변호사는 "지금과 같은 심리가 계속된다면 대리인단은 중대한 결심을 할 수밖에 없다"며 "부디 현명한 결정을 해주길 간절히 호소드린다"고 경고했다. 다만 이 '중대한 결심'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허프 생각] 박근혜의 현주소 : 6·3 지방선거 '유세' 동선으로 살펴본 영향력과 한계
  • 2 '부정선거 빌미 제공' 선관위가 바로 서야 나라가 선다 : 선관위 '신뢰 회복'은 언제쯤 될까
  • 3 '3·15 부정선거' 이승만을 치켜세우면서 선관위는 '부정선거' 공격 : 래퍼 비와이의 모순
  • 4 극우 만화가 윤서인에게 칼 빼든 이승환 : 오래전부터 묵은 정치적 견해 차이가 법적 대응으로 번졌다
  • 5 엔비디아 젠슨 황 선택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김유원 바빠졌다 : 엔비디아의 '글로벌 AI 팩토리' 협력사 기회 잡다
  • 6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가 물러나며 "새 출발"이라 했다, 장동혁 당대표 사퇴 압박인가
  • 7 민주당 내부에서 시작된 '정청래 책임론', 지방선거 결과와 당권 경쟁 연계에 우려 목소리도
  • 8 LG유플러스 파주 AI 데이터센터 축구장 21배 규모 건설 현장 : 2030년까지 수주 목표 5조
  • 9 메모리 다음은 기판이다 : 문혁수 LG이노텍 '증설 속도전'으로 AI 시대 LG그룹 도약 선봉에 선다
  • 10 유럽 한낮 35~40도 무더위 : '유럽 열돔'이 한반도에 폭우·폭염 방아쇠를 당길 수도 있다

허프생각

박근혜의 현주소 : 6·3 지방선거 '유세' 동선으로 살펴본 영향력과 한계
박근혜의 현주소 : 6·3 지방선거 '유세' 동선으로 살펴본 영향력과 한계

74세 '정치인'

허프 사람&말

엔비디아 젠슨 황 서울 누비며 'AI 동맹' 다졌다 : PC방에선 크래프톤 장병규·엔씨 김택진, 야구장에선 두산 박정원 회동
엔비디아 젠슨 황 서울 누비며 'AI 동맹' 다졌다 : PC방에선 크래프톤 장병규·엔씨 김택진, 야구장에선 두산 박정원 회동

오늘 라인업은 '크래프톤 장병규·엔씨 김택진·두산 박정원'

최신기사

  • LS일렉트릭의 전력기기 중동 수출 수월해졌다 : 자체 운영 전력시험기술원이 두바이 전력청 공인시험소 자격 따내
    씨저널&경제 LS일렉트릭의 전력기기 중동 수출 수월해졌다 : 자체 운영 전력시험기술원이 두바이 전력청 공인시험소 자격 따내

    인증 장벽 허물고 중동 직행로 열었다

  • 시진핑 주석이 7년 만에 평양을 방문했다 : 북한-러시아 관계 강화에 '북한-중국 관계' 강화 포석
    글로벌 시진핑 주석이 7년 만에 평양을 방문했다 : 북한-러시아 관계 강화에 '북한-중국 관계' 강화 포석

    북한의 몸값이 올랐다

  • 국힘 김민수와 대학생 김민수, '투표용지 부족'을 보는 '두 시선' : 재선거 vs  내란세력에게 빌미
    뉴스&이슈 국힘 김민수와 대학생 김민수, '투표용지 부족'을 보는 '두 시선' : "재선거" vs " 내란세력에게 빌미"

    같은 이름, 다른 해석

  • ELS 과징금 '완화' 기조로  이환주 KB국민은행 상반기 리딩뱅크 탈환 가능성 높아져 : 양종희 KB금융 회장 연임에도 '청신호'
    씨저널&경제 ELS 과징금 '완화' 기조로 이환주 KB국민은행 상반기 리딩뱅크 탈환 가능성 높아져 : 양종희 KB금융 회장 연임에도 '청신호'

    상반기 리딩뱅크 경쟁의 승자는

  • GS건설과 대동로보틱스 제휴, 건설현장 누비는 AI 자율주행 로봇 공동 개발한다
    씨저널&경제 GS건설과 대동로보틱스 제휴, 건설현장 누비는 AI 자율주행 로봇 공동 개발한다

    건설 로봇 머지않았다

  • 쿠팡 네이버쇼핑 더해 다이소 무신사도, 공정거래위원회 '유통 갑을관계' 전방위 점검한다
    씨저널&경제 쿠팡 네이버쇼핑 더해 다이소 무신사도, 공정거래위원회 '유통 갑을관계' 전방위 점검한다

    온라인 플랫폼 '신종 갑질' 점검

  • LG그룹 엔비디아와 AI 미래 '지도(M.A.P·맵)' 함께 그린다 : 구광모 가슴 뛰는 논의, 젠슨 황 일상과 산업 변화시킬 것
    씨저널&경제 LG그룹 엔비디아와 AI 미래 '지도(M.A.P·맵)' 함께 그린다 : 구광모 "가슴 뛰는 논의", 젠슨 황 "일상과 산업 변화시킬 것"

    로보틱스·데이터센터·자율주행 개발 힘 모은다

  • 두산 회장 박정원과 엔비디아 젠슨 황 동반 시구·시타 직후 전방위 AI 협력 알렸다 : 에너지·로보틱스 망라
    씨저널&경제 두산 회장 박정원과 엔비디아 젠슨 황 동반 시구·시타 직후 전방위 AI 협력 알렸다 : 에너지·로보틱스 망라

    두산 주요 계열사 모두 엔비디아와 AI 협업 모색

  • 이마트 '탱크데이' 논란에 실적 전망치 낮추면서도 '홈플러스 반사이익' 지켜보자는 분석 : 키움증권 주식 저점 매수 모색 필요
    씨저널&경제 이마트 '탱크데이' 논란에 실적 전망치 낮추면서도 '홈플러스 반사이익' 지켜보자는 분석 : 키움증권 "주식 저점 매수 모색 필요"

    실적 전망치는 낮아졌지만 목표주가는 유지

  • [허프 트렌드] 금융사기 얼마나 많기에 : 금융감독원이 오디오북·이북으로 '사기예방 백과사전' 내놨다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금융사기 얼마나 많기에 : 금융감독원이 오디오북·이북으로 '사기예방 백과사전' 내놨다

    항상 서울중앙지검에서만 전화온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