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에서 이상순은 이달 4일 신곡 '완벽한 하루'를 발매한다는 소식과 함께 오는 28일 서울 모처 카페에서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일일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상순은 한 번의 폐업한 경험이 있음에도 다시금 카페 일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커피는 제가 가장 사랑하는 분야 중 하나고, 스페셜티 업계의 숙제가 있다. 산미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것"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편안하게 선입견 없이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면 좋겠다', '커피가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계약 기간이 끝나 영업 종료하게 된 이상순 카페. ⓒ유튜브 채널 '안스타'
앞서 이상순은 2022년 7월 제주에서 카페 '롱 플레이'를 오픈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카페는 아쉽게도 올해 5월 31일 폐업했다. 이상순은 돌연 폐업한 이유에 대해 유튜브 채널 '안스타'에서 "계약 기간이 끝났다. 건물주님이 다른 걸 한다고 하더라. 우린 연세로 계약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지난 2013년 결혼해 쭉 제주도에서 거주했던 이효리와 이상순은 올 하반기 서울로 이사를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