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고향인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올해로 결혼 7년 차를 맞았다는 그는 7살 아들과 5살 딸을 슬하에 두고 있으며 동갑내기 치과 의사 남편과 단란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트로트 가수 양지은 가족. ⓒKBS2TV
양지은의 남편이 화면에 등장하자 '편스토랑' MC들은 깜짝 놀라며 술렁거리는 반응을 보였는데. 그들은 "강동원 씨 느낌이 있다", "진짜 만찢남"이라고 감탄해 보였다.
한편, 양지은은 지난 2021년 3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미니앨범 '듣다'를 발매하며 '물레방아', '흥아리랑'이라는 곡으로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