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유재석-남궁민 신혼집 (왼쪽 사진부터 시계 방향으로) ⓒtvN, 뉴스1
배우 남궁민은 지난해 10월 모델 진아름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부부의 신혼집은 남궁민이 열심히 일한 돈으로 마련한 본인 명의의 첫 집.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이들의 신혼집 실거래가는 30억으로, 최근 공개된 부부의 신혼집 내부 사진은 '사람이 사는 곳인가?' 싶을 정도로 깔끔 그 자체다.
김치찌개 먹어도 될까요....? ⓒtvN
26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남궁민이 출연했고, 뒤이어 모델하우스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깔끔한 신혼집 내부가 공개됐다.
유재석은 "집이 너무 멋있더라"는 말과 함께 "찌개를 끓여도 괜찮을까? 싶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남궁민-진아름 부부 ⓒ진아름 인스타그램
남궁민과 진아름이 처음 만난 시기는 2015년이다. 남궁민의 영화감독 데뷔작인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남궁민의 적극적인 고백 끝에 연인으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