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할리우드 스타 티모시 샬라메(27)와 모델 및 성공한 메이크업 브랜드 사업가인 카일리 제너(25)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 ⓒ게티이미지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 ⓒ게티이미지

다수의 외신은 두 사람은 티모시 샬라메의 자택에서 만나거나 타코를 먹으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카일리 제너는 올해 1월 헤어진 전 남자친구 트래비스 스콧 사이에 두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는 카일리 제너는 티모시 샬라메와 열애설이 난 얼마 후 옴므걸스와 인터뷰하며 '아이를 더 낳을 생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했다.

그는 "어떤 여성은 원하는 아이의 수를 딱 정해놓곤 한다. 하지만 나는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고 믿기에 (아이를) 몇 명까지 낳을지는 정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현재 내 인생에 통제권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페이지식스에 의하면 2018년과 2022년 각 딸 스토미(5)와 아들 에어(1)를 낳은 카일리 제너는 "아이를 낳은 건 내가 한 일 중 가장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말했다. "나와 닮은 아이의 모습을 보며 스스로를 더 사랑하게 됐다." 

현재 카일리 제너와 티모시 샬라메는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이며 US위클리는 "현재 두 사람은 깊은 사이는 아니다. 하지만 카일리는 티모시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기고 있으며 어떻게 이 관계가 이어질지 지켜볼만하다"라고 보도했다.

 


안정윤 에디터/ jungyoon.ahn@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허프 사람&말]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 2 15일부터 수도권에 러브버그 대량 출현 예고됐다 : 가정집에서 가능한 대처 방안 총망라
  • 3 이재명 대통령 왜 이러나? '여당 그릇론'에 민주당의 기둥인 '문조털래유' 조롱은 침묵
  • 4 멕시코전 일주일 앞두고 관중석에서 포착된 한국인 인종차별 행위 : 가해자는 공개 사과하고 명함 뺏겼다
  • 5 전태연 알테오젠 ADC 의약품 SC 제형 전임상 성공에도 플랫폼 안착까지 먼 길 : 안전성 확보와 시장 선점 시급
  • 6 미국 이란 전쟁 106일 만에 끝난다, 19일 MOU 서명 : 미국이 이번 전쟁에서 잃어버린 3가지
  • 7 미국 극우진영에서 여성의 입으로 '여성 참정권 포기' 제안이 나왔다 : '1가구 1표' 주장
  • 8 '장원영 공항 신원 확인' 영상에 결국 민원이 제기됐다 : 항공보안법 무시?
  • 9 국힘 장동혁 직접 만든 '부정선거' 피켓 들고 나경원 태극기 칠하고 : 국힘 의원들이 '올공'으로 달려간다
  • 10 교사가 북중미 월드컵 경기 틀어주자, 학교장은 '색출' 나섰다 : 한 학생이 글을 발표했다

허프생각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시청률 10% 앞둔 드라마, 아무 생각 없이 1회 틀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6회다

허프 사람&말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구독자 169만으로 늘렸더니 "개인 채널 파라"

최신기사

  • 삼성전자 정부와 손잡고 보이스피싱 미리 막는다, '사전 차단' 기능으로 갤럭시 '철통 보안' 강화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정부와 손잡고 보이스피싱 미리 막는다, '사전 차단' 기능으로 갤럭시 '철통 보안' 강화

    연간 '1조 원' 보이스피싱 피해 줄인다

  • 농협중앙회 '권력 집중' 붕괴 드라이브 거는 정부 : 양대 지주 중 '경제지주' 도려내고 독립 감사기구도 추진
    씨저널&경제 농협중앙회 '권력 집중' 붕괴 드라이브 거는 정부 : 양대 지주 중 '경제지주' 도려내고 독립 감사기구도 추진

    자율의 전제는 책임과 투명성

  • 국힘 당·원내대표 모두 '선거 소청'을 결정했다, 오세훈 당 지도부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뉴스&이슈 국힘 당·원내대표 모두 '선거 소청'을 결정했다, 오세훈 "당 지도부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결국 장동혁 뜻대로

  • 신세계인터내셔날 뷰티 브랜드 어뮤즈가 캐나다 럭셔리 백화점에서 디저트 파는 이유 : 체험형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 확대한다
    씨저널&경제 신세계인터내셔날 뷰티 브랜드 어뮤즈가 캐나다 럭셔리 백화점에서 디저트 파는 이유 : 체험형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 확대한다

    썸머 애프터눈 티

  • 잠실 시위 현장에서 이승만의 얼굴을 내건 어묵 차량이 등장했다 : 함께 적힌 문구에 실소가 터진다
    뉴스&이슈 잠실 시위 현장에서 이승만의 얼굴을 내건 어묵 차량이 등장했다 : 함께 적힌 문구에 실소가 터진다

    지능적 안티?

  • 현대건설 5천억 CB의 본질 : 에너지 투자 명분 뒤 '빅배스 후유증' 대응용 '긴급 수혈' 자금 역할
    씨저널&경제 현대건설 5천억 CB의 본질 : 에너지 투자 명분 뒤 '빅배스 후유증' 대응용 '긴급 수혈' 자금 역할

    회계적 카드의 한계 봉착

  • '1인1표제' 둘러싼 민주당 내부 갈등 일단락되나, 임미애 의원 사실관계 확인했다. 정청래 대표께 사과
    뉴스&이슈 '1인1표제' 둘러싼 민주당 내부 갈등 일단락되나, 임미애 의원 "사실관계 확인했다. 정청래 대표께 사과"

    팩트로 말한다

  • '폭염'이 산업재해 예방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 물류업계도 '얼음물 지급'에서 '안전 경영'으로 대응 고도화
    씨저널&경제 '폭염'이 산업재해 예방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 물류업계도 '얼음물 지급'에서 '안전 경영'으로 대응 고도화

    택배기사 모두 안전한 여름 나기

  • 친김민석계 '친명 vs 친청' 구도 짜기 시작, 한민수의 일침 그런 사람들이 전형적인 갈라치기
    뉴스&이슈 친김민석계 '친명 vs 친청' 구도 짜기 시작, 한민수의 일침 "그런 사람들이 전형적인 갈라치기"

    친김민석계가 움직인다

  • [허프생각]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보이스 [허프생각]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시청률 10% 앞둔 드라마, 아무 생각 없이 1회 틀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6회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