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BC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사장은 최근 지역 상권 상생 협약식에 참여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상생과 포용금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영우 BC카드 사장이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동참하며 상생금융 행보를 이어나간다. ⓒ BC카드
BC카드는 김영우 BC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알리고자 시작한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김 사장은 정일선 광주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고 다음 주자로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 사장은 "금융은 고객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고 어려운 순간에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기반이 돼야 한다"며 "BC카드는 앞으로도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건강한 서민금융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번 캠페인에 앞서 지역 상권 상생 협약에도 직접 참석하며 사회적 책임 이행 의지를 밝혔다.
김 사장은 9월 BC카드와 서울 중구청의 지역 골목시장과 전통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환경 보호를 위한 '친환경 포장재(생분해성 봉투)' 지원 협약식에 참석했다.
김 사장은 이 협약식에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연결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이 강조한 지역 상권 상생은 영세 소상공인의 매출을 직접 지원하는 프로모션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BC카드는 가맹점 네트워크와 결제 인프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 및 영세 소상공인 매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12월까지 생활금asdasd융플랫폼 '페이북'의 '마이태그'를 등록한 다음 서울 10개 골목 상권의 BC카드 가맹점에 방문하면 청구할인을 제공하는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