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삼성전자가 '루브르 박물관', '프라도 미술관'에 이어 '빈 미술사 박물관'을 안방으로 옮겨왔다.

삼성전자는 피터르 브뤼헐, 요하네스 베르메르, 구스타프 클림트 등 거장들의 명작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이고, 특수코팅·무반사 기술을 적용한 삼성 TV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완벽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유럽 유명 미술관 작품을 안방에서 감상 : 삼성전자 '무반사 기술' TV로 원작 감동 전한다
삼성전자는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5천 점이 넘는 전 세계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오스트리아 빈의 미술사 박물관 대표 소장품 4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고 8월18일 밝혔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스페인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에 이어 빈 미술사 박물관까지 추가돼 삼성 TV 이용자들은 안방에서 유럽 최고 미술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대표 작품으로는 △피터르 브뤼헐 1세의 '바벨탑'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회화의 예술' △구스타프 클림트의 '누다 베리타스'가 있다.

이 밖에도 카날레토와 베르나르도 벨로토가 베네치아와 빈을 담아낸 풍경화와 주세페 아르침볼도의 '여름'을 비롯해 루벤스, 벨라스케스, 카라바조, 티치아노, 렘브란트, 라파엘로 등 거장들의 명작이 있다.

삼성전자는 미술관으로부터 제공받은 고화질 작품에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 기술인 무반사 기술을 결합해 완벽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 TV 이용자들은 화면 표면에 특수 코팅으로 빛을 다양한 각도와 방향으로 분산시키는 무반사 기술을 통해 밝은 햇빛이 들어오거나 조명을 켠 환경에서도 빛 반사 없이 선명한 화질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다리오 카사리 삼성전자 오스트리아·스위스 법인장은 "빈 미술사 박물관은 오스트리아 문화를 상징하는 동시에 오랜 세월 시민들의 일상 곁을 지켜 온 뜻깊은 공간"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빈이 지켜 온 역사 속 세계적 문화유산을 삼성의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로 전 세계 관람객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미술관과 예술 작가들의 엄선된 작품을 제공하는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로 5천 점이 넘는 명작을 4K 고화질로 제공한다.

올해 출시된 OLED(SH95) 모델을 비롯해 더 프레임, 더 프레임 프로, 마이크로 RGB, 네오 QLED 등 삼성 아트 TV 전 제품에서 즐길 수 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서울 중랑구 한 주택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지 며칠 뒤 발견됐다 : 일가족이 지적장애 있어 사망 인지 못했다
  • 2 정청래, 이재명 보호에 나섰다 : "잘 조정됐다 믿고 순방 갔는데 검찰에 뒤통수, 공소청 직제안은 대통령 뜻 아니었다"
  • 3 이재명 지지율 30%선마저 불안한데 SNS 통해 전통 지지층 비판, "과격한 선동은 개혁 방해"
  • 4 민주당 김민석 '민티07' 첫방 이후 조회수 급락했다 : 뉴스공장 대체는커녕 '관제 방송'으로 끝나나
  • 5 [리얼미터] 이재명 긍정평가 33.8% 최저치 : 진보층 긍정 50% 밑으로, 정당지지도 민주당·국민의힘 역전
  • 6 올해 추석 연휴, 9월28일 월요일 임시공휴일 가능할까 : 외국여행 탓에 '내수진작' 명분이 약해졌다
  • 7 18세 이하 청소년 야구, 'WBC 한일전' 열세 씻어냈다 : 부산고 하현승, 한일 결승전 완봉승
  • 8 대학입시 수시 접수 '서버 먹통', 1시간 연장 접수에 일부 대학 경쟁률 공개됐다 : 공정성 논란에 수험생들 '분노'
  • 9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지킬까 : 범여권 법사위 의원들, 인사청문화 앞두고 '방어' 넘어 '한동훈 검찰 표적수사' 역공
  • 10 추석 벌초·성묘 풍경 달라진다 : 가신이의 유골을 산·바다에 뿌리는 ‘산분장(散粉葬)’ 합법화 1년

허프생각

약 배송 논쟁서 보이는 '타다'의 그림자 : 업계 밥그릇 싸움이 새 서비스와 소비자 선택 막아선 안 된다
약 배송 논쟁서 보이는 '타다'의 그림자 : 업계 밥그릇 싸움이 새 서비스와 소비자 선택 막아선 안 된다

안전 우려일까 영역 싸움일까

허프 사람&말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총책' 박민우 '엔비디아 활용' 실용 전략 선회 : 주행 데이터 집적해 AI 완성도 높인다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총책' 박민우 '엔비디아 활용' 실용 전략 선회 : 주행 데이터 집적해 AI 완성도 높인다

테슬라보다 5년 늦은 현대차 자율주행, 엔비디아 승부수 통할까

최신기사

  • [허프생각] 약 배송 논쟁서 보이는 '타다'의 그림자 : 업계 밥그릇 싸움이 새 서비스와 소비자 선택 막아선 안 된다
    보이스 [허프생각] 약 배송 논쟁서 보이는 '타다'의 그림자 : 업계 밥그릇 싸움이 새 서비스와 소비자 선택 막아선 안 된다

    안전 우려일까 영역 싸움일까

  • 시드니 스위니 ‘노출’ 스포츠 광고에 여성 선수들 분노했다 : “이게 바로 운동하는 여성 모습” 릴레이 영상 확산
    글로벌 시드니 스위니 ‘노출’ 스포츠 광고에 여성 선수들 분노했다 : “이게 바로 운동하는 여성 모습” 릴레이 영상 확산

    “여성 스포츠에는 외모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있다”

  • 대우건설 '16개 국어 AI 번역기' 국내 모든 현장 보급, 외국인 근로자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씨저널&경제 대우건설 '16개 국어 AI 번역기' 국내 모든 현장 보급, 외국인 근로자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AI가 건설 현장 언어 장벽 허문다

  • 당대표 된 지 한 달, 아직도 정청래 탓 : 민주당 김민석 지지율 하락에 지방선거 때문에 조정 국면
    뉴스&이슈 당대표 된 지 한 달, 아직도 정청래 탓 : 민주당 김민석 지지율 하락에 "지방선거 때문에 조정 국면"

    남탓 정치

  • [허프 트렌드] PB 상품 '저가 승부' 이제 그만 : 팬덤 공략하고 팝업매장서 브랜드 마케팅까지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PB 상품 '저가 승부' 이제 그만 : 팬덤 공략하고 팝업매장서 브랜드 마케팅까지

    가격 넘어 ‘찾게 만드는’ 전략

  • CJ올리브영 앱에서 피부 진단 서비스 개시: 오프라인 매장서 운영하던 '스킨스캔' 모바일 구현
    씨저널&경제 CJ올리브영 앱에서 피부 진단 서비스 개시: 오프라인 매장서 운영하던 '스킨스캔' 모바일 구현

    얼굴 사진 올리면 AI가 피부 상태 분석

  • SK 최태원 '동거인에 1천억 썼다 발언' 노소영 측 명예훼손 불기소 처분에 항고, 여론전 위해 50배 부풀려
    씨저널&경제 SK 최태원 '동거인에 1천억 썼다 발언' 노소영 측 명예훼손 불기소 처분에 항고, "여론전 위해 50배 부풀려"

    최 회장이 사용한 금액 1000억 vs 20억

  • 신세계인터내셔날 미국 여성복 브랜드 '씨뉴욕' 첫 단독 매장 오픈 : 레이스·자수·니트 디테일로 유명
    씨저널&경제 신세계인터내셔날 미국 여성복 브랜드 '씨뉴욕' 첫 단독 매장 오픈 : 레이스·자수·니트 디테일로 유명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

  • 김병옥 LS마린솔루션 '절정 실적'서 한발 더 내지른다 : 해저·지중 케이블 수요 급증세 올라타 '포설 체급' 도약 시도
    씨저널&경제 김병옥 LS마린솔루션 '절정 실적'서 한발 더 내지른다 : 해저·지중 케이블 수요 급증세 올라타 '포설 체급' 도약 시도

    아시아 최대 규모 포설선 2028년 운항 예정

  • [영상] 오뚜기 성장 정체 ‘갓뚜기’의 역설, 함영준 착한 기업 프레임에 갇힌 오뚜기의 그늘에서 벗어날까
    영상 [영상] 오뚜기 성장 정체 ‘갓뚜기’의 역설, 함영준 착한 기업 프레임에 갇힌 오뚜기의 그늘에서 벗어날까

    K-라면 열풍에서 홀로 소외된 오뚜기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