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홍진경 딸 라엘이의 근황이 화제다.

홍진경의 딸, 라엘이 근황이 연일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 홍진경 인스타그램
홍진경의 딸, 라엘이 근황이 연일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 홍진경 인스타그램

2026년 2월 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못 알아보겠다는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됐다. 여기에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됐다는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의 근황 사진이 여러 장 담겼다. 라엘 양은 특히 과거 엄마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했던 당시 앳됐던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라엘 양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아이브 장원영 같다”, “머리도 천재인데 얼굴까지 천재”, “화장을 정말 화려하게 잘 하네”, “남의 집 애는 빨리 큰다더니” 등 반응으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딸의 근황이 화제가 되자 홍진경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신 해명(?) 글을 올렸다. 홍진경은 “라엘아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라며 운을 뗀 홍진경은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 삶 한번 나가자”라며 지인들과 나눈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게재했다. 한 지인이 “언니 인스타에 라엘이 사진이라고 뜨던데 보셨어요?”라고 묻자 “어 봤어. 걔 땜에 아주 미쳐”라고 답한 홍진경은 “라엘이가 화장을 아주 잘 하나보다. 슬라임 할 때부터 손재주가 보통은 아니긴 했다”라는 지인의 말에 “그거 다 보정”이라고 폭로했다.

홍진경은 “얼굴 돌려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 주는 어플이 있나 보다. 아주 중국 미녀처럼 해놨더라. 난 무슨 판빙빙인 줄”이라며 “실물 사진 보여줘?”라고 물었고, 이 지인은 “저 돌려깎고 코 세우려고 성형외과 예약해놨는데 취소하고 보정해야겠다”라며 웃었다. 이어  “보정으로 다 된다”라며 우스꽝스러운 합성 사진을 한 장 보낸 홍진경은 “내 보정도 김라엘이 다 해 준다”라고 덧붙였다.

‘미녀가 된 홍진경 딸 라엘이 사진 모음’이라는 글을 공유한 또 다른 인물이 “라엘이도 스키 좋아하나 보다”라고 하자 홍진경은 다시 한번 “아니다. 얘 이거 다 보정이다”라고 밝혔다. 스키도 보정이냐는 질문에 “스키는 맞다. 지금 나가노 스키 대회 참가 중”이라 전한 홍진경은 “와우. 나도 스키 좋아한다”라는 답장에 “연락이 안 된다. 지 사진 도배가 되고 있는데”라고 토로했다.

홍진경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딸 라엘이의 근황. ⓒ홍진경 인스타그램
홍진경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딸 라엘이의 근황. ⓒ홍진경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라엘이의 ‘진짜’ 근황 사진과 영상도 함께 공개한 홍진경은 “추후 라엘이와의 대화는 사전 딸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다”라고 예고했다. 이에 그룹 샵 출신 이지혜는 “아니 왜 굳이 이걸 밝히냐고요”라는 댓글을 적어 홍진경의 폭로를 타박,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도 “누나 이거 라엘이랑 협의가 된 건가요”라며 우려를 내비쳤다. “아니 안 됐어”라고 답한 홍진경은 사태가 심각해져 그냥 올린다며 “내가 아주 미성년자 딸내미 턱 깎아준 엄마가 돼가지고... 아주 미쳐 얘 땜에”라고 ‘찐’ 엄마다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10년생인 라엘 양의 근황은 앞선 2025년 10월 23일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외국으로 유학간 홍진경 딸 라엘이 충격적인 근황 최초공개 (노래 실력, 다이어트 비법)’ 영상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같은 해 8월, 결혼 22년 만에 5살 연상 사업가 남편과 이혼 소식을 알렸던 홍진경은 당시 영상에서 몇 년 만에 유튜브에 등장한 딸에 대해 “자기 얼굴만 안 나오면 된다. 살이 많이 쪘고 자기 외모에 지금 자신이 없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다행인 것 같다”라며 “상태가 안 좋은데 자신 있는 것보다는 좋은 거 같다”라고도 했다.

외국 유학 중인 라엘 양은 “제가 학교를 외국에서 다녀가지고 최근 기숙사 학교를 갔다. 지금 애들도 많이 사귀고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제작진이 “수학 톱을 찍었다더라”라며 라엘 양의 수준급 수학 실력을 언급하자 홍진경은 “라엘이가 수학 특별반에 들어갔는데 거절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날 영상에서 4개 국어 실력 등 천재적인 면모를 공개한 라엘 양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전에 살 빼는 게 먼저”라며 “몇 달만 기다려 달라. 조만간 나오겠다”라고 약속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최주선 삼성SDI 1년 만에 적자 딛고 '영업이익 2조' 바라본다, 10월 개시되는 미국 LFP 배터리 양산 안정화가 중장기 관건
  • 2 '뉴 이재명'의 '뺄셈정치'는 오늘도 계속된다 : '구조적 소수설'·'유시민 짱돌'·'재래식 지지자'
  • 3 국힘엔 '397억', 오세훈엔 '시장직' 걸렸다 : 명운 걸린 재판 이번 주 나란히 결심공판
  • 4 "명절에 혼자 있으면 어때서요?" 나만의 시간 보내는 추석, '혼추족'이 뜬다
  • 5 LG전자 홍보 걸그룹 '에이아이돌' 존재감 남다른 이유 : AI 아이돌 흔해지자 '실존 멤버'로 눈높이 맞췄다
  • 6 '달리기 코스'가 서울 도심 상권 바꾼다 : 경복궁·서촌·북촌 따라 스포츠 매장과 카페 들어서는 중
  • 7 [허프 US] '음악 감상'이 마음만 치유하는 건 아니다 : 호주 연구진 "치매 위험 17~35% 낮춘다"
  • 8 2026년 추석 명절, 즐겁지만 어려운 대목도 있다 : '추석 3대 스트레스' 대처법
  • 9 트럼프, 이란의 '7일 평화안' 거절했다고 밝혔다 : 이란은 "확실한 입장 기다리는 중"
  • 10 추석 끝나자마자 비 소식, 낮 더위도 계속된다 : 환절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해야

허프생각

국회 왜 국감장에 미래에셋 회장 박현주 한국투자 회장 김남구 부르는가 : ‘회장님’에게 호통친다고 ‘진실’ 따라 나오지 않는다
국회 왜 국감장에 미래에셋 회장 박현주 한국투자 회장 김남구 부르는가 : ‘회장님’에게 호통친다고 ‘진실’ 따라 나오지 않는다

국감의 본질은 무엇인가

허프 사람&말

국내 최초 '천만 영화' 실미도의 684부대 공작원 진짜 정체 : 흉악범들 아닌 평범한 민간인
국내 최초 '천만 영화' 실미도의 684부대 공작원 진짜 정체 : 흉악범들 아닌 평범한 민간인

실제 31명 중 7명이 훈련 중 사망

최신기사

  •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유럽 5개국 소비자 평가 1위 등극 : 폴드8·울트라 최고품질 인정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유럽 5개국 소비자 평가 1위 등극 : 폴드8·울트라 최고품질 인정

    신형 폼팩터 관심 집중

  •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멕시코서 경제협력 확대 제안 : 글로벌 접근성 갖춘 중요 경제 거점
    씨저널&경제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멕시코서 경제협력 확대 제안 : "글로벌 접근성 갖춘 중요 경제 거점"

    중남미 시장 교두보

  • 트럼프, 이란의 '7일 평화안' 거절했다고 밝혔다 : 이란은 확실한 입장 기다리는 중
    글로벌 트럼프, 이란의 '7일 평화안' 거절했다고 밝혔다 : 이란은 "확실한 입장 기다리는 중"

    트럼프 배짱 통할까

  • 국힘엔 '397억', 오세훈엔 '시장직' 걸렸다 : 명운 걸린 재판 이번 주 나란히 결심공판
    뉴스&이슈 국힘엔 '397억', 오세훈엔 '시장직' 걸렸다 : 명운 걸린 재판 이번 주 나란히 결심공판

    운명의 시간

  • 추석 끝나자마자 비 소식, 낮 더위도 계속된다 : 환절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해야
    라이프 추석 끝나자마자 비 소식, 낮 더위도 계속된다 : 환절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해야

    일교차 최대 15도

  • '뉴 이재명'의 '뺄셈정치'는 오늘도 계속된다 : '구조적 소수설'·'유시민 짱돌'·'재래식 지지자'
    뉴스&이슈 '뉴 이재명'의 '뺄셈정치'는 오늘도 계속된다 : '구조적 소수설'·'유시민 짱돌'·'재래식 지지자'

    논리 부족에 '말장난'뿐

  • LG전자 홍보 걸그룹 '에이아이돌' 존재감 남다른 이유 : AI 아이돌 흔해지자 '실존 멤버'로 눈높이 맞췄다
    씨저널&경제 LG전자 홍보 걸그룹 '에이아이돌' 존재감 남다른 이유 : AI 아이돌 흔해지자 '실존 멤버'로 눈높이 맞췄다

    AI의 사람 흉내보다 사람의 AI 흉내가 더 효과적

  • 유럽 명품 회사들이 잇달아 영화 제작에 나선 이유 : 패션쇼 말고 극장 스크린에 '브랜드' 내건다
    엔터테인먼트 유럽 명품 회사들이 잇달아 영화 제작에 나선 이유 : 패션쇼 말고 극장 스크린에 '브랜드' 내건다

    새로운 마케팅 수단

  • '달리기 코스'가 서울 도심 상권 바꾼다 : 경복궁·서촌·북촌 따라 스포츠 매장과 카페 들어서는 중
    씨저널&경제 '달리기 코스'가 서울 도심 상권 바꾼다 : 경복궁·서촌·북촌 따라 스포츠 매장과 카페 들어서는 중

    힙플의 새로운 조건

  • [허프 US] '음악 감상'이 마음만 치유하는 건 아니다 : 호주 연구진 치매 위험 17~35% 낮춘다
    라이프 [허프 US] '음악 감상'이 마음만 치유하는 건 아니다 : 호주 연구진 "치매 위험 17~35% 낮춘다"

    뇌 건강 챙기세요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