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조폭 연루설’에 휩싸였던 조세호의 근황이 화제다.

결혼 1년 만에 ‘백수’ 된 조세호, 어떻게 지내나 했더니… “불러주시면 무조건” 유재석과 결별 후 세상 짠한 근황 공개
‘조폭 연루설’에 휩싸여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연달아 하차했던 조세호의 근황이 화제다.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 조세호 인스타그램

2026년 3월 8일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는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반장 선거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영상에서 후보로 나선 방송인 조세호는 “상대적으로 여러분들에 비해 시간이 많이 있다”라고 운을 떼 시선을 모았다.

“여러분이 평상시에 못하는 개인 업무를 대신 맡을 수 있다”라는 공약을 밝힌 조세호는 “은행 업무나 집안일, 택배 수령 같은 것도 대신해 드릴 수 있다. 택배를 받아 계신 곳까지 전달해 드릴 수 있고, 이제 전화도 아무 때나 잘 받을 수 있다”라며 셀프 디스를 더해 멤버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바쁘실 때 저를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한 조세호는 “저녁에 대리운전도 되냐”라는 멤버 홍진경의 물음에 “충분히 가능하다. 불러주시면 무조건 달려가겠다”라고 자신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가 여고생 콘셉트 분장을 하고 등장하자 또 다른 멤버 김숙은 “너 요즘 많이 울었니?”라고 묻기도 했다. “얼굴이 많이 부어 있다”라는 김숙의 지적에 조세호는 “요즘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라고 답했고, 이를 듣던 홍진경은 “이번에 살이 다시 진짜 쪘나 보다. 요요가 다시 온 것 같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3세인 조세호는 지난해 11월 조직폭력배 지인들과 친분이 있다는 의혹에 휘말리면서 도마에 올랐다. 9살 연하 아내 정수지와 결혼한 지 약 1년 만에 제기된 논란이었다. 조직폭력배의 사업을 간접적으로 도왔다는 친분설이 불거진 조세호는 결국 출연 중이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1박 2일’ 등에서 하차, 현재 조세호가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은 ‘도라이버’가 유일하다.

한편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두고는 “금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고 금전 관계나 사업적으로 연루된 것도 없다”라고 강경하게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조직폭력배로 지목된 A씨에 대해 “행사 사회 등을 다니면서 알게 된 단순 지인으로 가끔 안부를 묻고 식사하는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은 조세호는 여러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택한 이유와 관련해서는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린 것 같아 하차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라는 취지의 해명을 내놨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서울 신림동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이 고통 호소하며 병원 이송됐다 : 자수한 20대 남성의 범행 목적은...
  • 2 웹툰, 만화, 소설 불법 저작물 사이트 뉴토끼·마나토끼·북토끼 동시 폐쇄됐다 : 문체부의 새로운 제도 때문인가?
  • 3 [허프 생각] 항공 승무원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 장식 아닌 안전의 장비가 돼야 한다
  • 4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한 30대 자영업자 : 실종 10일째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 5 문체부의 '저작권 강경 대응' 방침에 불법 콘텐트 사이트 '뉴토끼'가 폐쇄됐다 : 다음 타자는 '티비위키'?
  • 6 국힘 'MBC 뉴스데스크' 비판의 역설 : 클로징 멘트에 '발끈' 했는데 추경호에게 불리하게 돌아간다
  • 7 "아토피 하나 못 보냐? 그러고도 의사야?" SNL 코리아의 현실감 넘치는 피부과 풍자 : "이발사냐?"라는 환자의 말은 웃프다
  • 8 [허프 사람&말] 쌍방울 전 회장 김성태 국회 증언 : "그 분(이재명)께 누가 돼 죄송. 만난 적도 없다"
  • 9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동시 개방하자는 제안 보냈다 : 도마 위에 오른 미국의 강력한 핵 압박 카드
  • 10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전쟁 드라이브' 제동 걸릴까, 이스라엘 야권 두 거물 전격 합당 선언

허프생각

이재명 '공교육 정상화' 위해 '교사 권위 보호' 강조했다 : 교사의 권위는 어디서 나올까?
이재명 '공교육 정상화' 위해 '교사 권위 보호' 강조했다 : 교사의 권위는 어디서 나올까?

공교육이 아프다, 함께 나서야 한다

허프 사람&말

이세돌 10년 만에 만난 '알파고의 아빠' 허사비스에게 '돌발 제언' : AI에게 생각의 주도권은 빼앗기지 맙시다
이세돌 10년 만에 만난 '알파고의 아빠' 허사비스에게 '돌발 제언' : "AI에게 생각의 주도권은 빼앗기지 맙시다"

세기의 대결 10년 후, 서로 다른 결론

최신기사

  • 트럼프 'FIFA 평화상' 받고도 이민자 단속 벌였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포츠워싱' 수단 되나
    글로벌 트럼프 'FIFA 평화상' 받고도 이민자 단속 벌였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포츠워싱' 수단 되나

    선수와 팬들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 '공수처 체포방해' 윤석열 2심에서 징역 7년, 1심 무죄 '국무회의 하자·외신 허위공보' 유죄로 뒤집혀
    뉴스&이슈 '공수처 체포방해' 윤석열 2심에서 징역 7년, 1심 무죄 '국무회의 하자·외신 허위공보' 유죄로 뒤집혀

    1심 5년 → 2심 7년

  •  한동훈 부산에 뼈 묻고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 그런데 부산 북구갑 위한 지역 공약이 없다
    뉴스&이슈 한동훈 "부산에 뼈 묻고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 그런데 부산 북구갑 위한 지역 공약이 없다

    지역공약 없는 국회의원 후보

  • [허프 사람&말] 이세돌 10년 만에 만난 '알파고의 아빠' 허사비스에게 '돌발 제언' : AI에게 생각의 주도권은 빼앗기지 맙시다
    라이프 [허프 사람&말] 이세돌 10년 만에 만난 '알파고의 아빠' 허사비스에게 '돌발 제언' : "AI에게 생각의 주도권은 빼앗기지 맙시다"

    세기의 대결 10년 후, 서로 다른 결론

  • 하나금융그룹이 포스코인터내셔날 글로벌 공급망에 블록체인 이식한다 : 이은형 디지털 자산과 산업, 금융의 유기적 결합
    씨저널&경제 하나금융그룹이 포스코인터내셔날 글로벌 공급망에 블록체인 이식한다 : 이은형 "디지털 자산과 산업, 금융의 유기적 결합"

    금융에 핀테크에 산업계까지

  • 두산 하드웨어와 엔비디아 소프트웨어의 만남, '젠슨 황 장녀' 매디슨 황 두산로보틱스와 협력 모색
    씨저널&경제 두산 하드웨어와 엔비디아 소프트웨어의 만남, '젠슨 황 장녀' 매디슨 황 두산로보틱스와 협력 모색

    두산로보틱스,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김보현 대우건설 오너경영 효율 입증하나 : 고질적 부채 따른 재무 부담엔  부정적 시각 여전
    씨저널&경제 김보현 대우건설 오너경영 효율 입증하나 : 고질적 부채 따른 재무 부담엔 부정적 시각 여전

    안심은 이르다

  •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한 30대 자영업자 : 실종 10일째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뉴스&이슈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한 30대 자영업자 : 실종 10일째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해 7월, 8월에 이어...

  • 통일장관 정동영 북한을 조선으로 호칭했고 통일부 공론화 시작했다 : '통일' → '남북 평화적 공존'
    뉴스&이슈 통일장관 정동영 북한을 "조선"으로 호칭했고 통일부 공론화 시작했다 : '통일' → '남북 평화적 공존'

    헌법과 현실 사이 괴리

  • 한국 유학 왔지만 노동 착취 당하고, 가수 꿈 안고 왔지만 유흥업소로 내몰렸다 : 정부가 나섰다
    뉴스&이슈 한국 유학 왔지만 노동 착취 당하고, 가수 꿈 안고 왔지만 유흥업소로 내몰렸다 : 정부가 나섰다

    외국인 2명, '인신매매 피해자'로 확정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