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재용의 약속 이행, 미래 성장 사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본격화 ⓒ허프포스트코리아
삼성그룹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하며, 10일부터 17일까지 삼성커리어스에서 지원서를 접수받는다.
상반기 공채에 참여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등 모두 18곳이며, 채용은 3월 직무적합성 평가부터 5월 면접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소프트웨어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소프트웨어 역량 테스트를, 디자인 직군 지원자는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 8월 대통령실 간담회에서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삼성은 향후 5년 동안 국내에서 6만 명을 채용해 미래 성장 사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