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가덕도신공항 공사가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본궤도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가덕도신공항 공사 수의계약 상대방으로 선정될 것이 확실시되면서 부산시도 즉각 반가운 목소리를 냈다. 

지난해 5월 현대건설의 불참 선언으로 표류했던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가 대우건설의 적극적 사업 추진 의지로 9개월 만에 빠르게 균형을 잡아가는 모습이다. 

대우건설 적극 사업 추진 의지 싣고 가덕도신공항 본궤도 진입, 부산시장 박형준 “환영한다”
대우건설이 가덕도신공항 공사 수의계약 상대방으로 선정될 것이 확실시되면서 박형준 부산시장도 즉각 반가운 목소리를 냈다. ⓒ허프포스트코리아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가덕도신공항 공사가 수의계약 전환 절차를 밟으면서 대우건설을 비롯한 부산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 이해관계자들이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대우건설은 이미 조달청과 수의계약 전환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조달청은 2월27일 대우건설에 수의계약 참여 의사를 묻는 공문을 보냈고, 이에 대우건설은 4일 공식 회신했다. 

국가계약법에 따라 수의계약 절차는 ‘수의계약 상대방 선정→참여의사 확인→계약방법 변경→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제출 및 평가→가격협상 및 계약체결’의 단계로 진행된다. 대우건설은 9일부터 6개월간 기본설계 단계에 들어간다. 

부산시는 가덕도신공항 공사가 수의계약으로 전환되는 것이 확실시되자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5일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 착수를 환영한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남부권 관문 공항의 기능을 갖춘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대우건설 중심의 가덕도신공항 공사에는 부산시 기업의 참여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과거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비교해 부산 기업의 지분율은 10.3%포인트 증가한 18.3%로, 참여 금액 또한 1조1189억 원 늘어난 1조9613억 원이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천만 관객 향해 가는 '왕과 사는 남자' 엔딩 크레딧에 배우 이선균 이름 등장 : 제작진은 4글자로 입장을 밝혔다
  • 2 이준석과 부정선거 7시간 토론한 전한길이 감옥에 있는 윤석열에게 받은 메세지: "너무나 성공적이고 대단한 토론"
  • 3 이휘재 아내 문정원 어떻게 지내나 했더니… 무려 4년 만에 전해진 깜짝 근황 : 며칠 전 인스타까지 타이밍 예술이다
  • 4 은퇴한 줄 알았던 방송인 이휘재의 복귀 관련 근황을 아내 문정원이 전했다 : 방송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논란들
  • 5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의 천만 관객 공약 : "999만에 멈췄으면" 관람 후기에 웃음 터진다
  • 6 호르무즈 해협 막고 나니 뜻밖의 후폭풍 : 이란 국민 식량 조달 막히며 전쟁의 새 변수 되고 있다
  • 7 장동혁 발언 겨냥한 이재명? “이란 다음은 북한이라는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 있어”
  • 8 홀로서기 도전한 충주맨 김선태, 이번에는 '직원들 버렸다'는 저격글이 올라왔다 : 싸늘한 반응 줄 잇는 이유
  • 9 한화 김동관의 '믿을맨' 방산-손재일 조선-김희철 굳건, '불확실 태양광' 한화솔루션 박승덕 연착륙 성공할까
  • 10 이란 '아버지의 이름으로' 더 강경해지나 : 하메네이 아들이 '가족 승계' 금기 깨고 최고지도자 올랐다

허프생각

동남아 팬과 한국 팬의 'K팝 마찰'이 더욱 위험한 이유 : 이제 'K시민'으로 가자
동남아 팬과 한국 팬의 'K팝 마찰'이 더욱 위험한 이유 : 이제 'K시민'으로 가자

혐오는 모두를 갉아먹는다

허프 사람&말

SK그룹 회장 최태원이 한 달 만에 젠슨 황 또 만난다 : 이번엔 치맥 회동 아니고 엔비디아 기술 콘퍼런스
SK그룹 회장 최태원이 한 달 만에 젠슨 황 또 만난다 : 이번엔 치맥 회동 아니고 엔비디아 기술 콘퍼런스

최태원과 젠슨 황, 한 달 만의 재회

최신기사

  • 미국이 자랑한 '인도양 어뢰 폭침' 당시 이란 전함은 비무장 상태였다 : 전쟁범죄 될 수 있다
    글로벌 미국이 자랑한 '인도양 어뢰 폭침' 당시 이란 전함은 비무장 상태였다 : 전쟁범죄 될 수 있다

    미군은 '승조원 구조 의무'도 무시

  • [허프생각] 동남아 팬과 한국 팬의 'K팝 마찰'이 더욱 위험한 이유 : 이제 'K시민'으로 가자
    보이스 [허프생각] 동남아 팬과 한국 팬의 'K팝 마찰'이 더욱 위험한 이유 : 이제 'K시민'으로 가자

    혐오는 모두를 갉아먹는다

  • 트럼프에게 닥친 삼각파도 위기 : ICE 논란, 대체관세 소송, 이란전쟁 장기화
    글로벌 트럼프에게 닥친 삼각파도 위기 : ICE 논란, 대체관세 소송, 이란전쟁 장기화

    11월 중간선거 오는데..

  • 대한약사회가 한미약품 로수젯 원료 변경 반대한 이유 : 의약품 원료 선택은 '원가 절감'만 생각하면 안 된다
    씨저널&경제 대한약사회가 한미약품 로수젯 원료 변경 반대한 이유 : 의약품 원료 선택은 '원가 절감'만 생각하면 안 된다

    신동국 중국산 원료 교체 지시에 직격탄

  • 대우건설 적극 사업 추진 의지 싣고 가덕도신공항 본궤도 진입, 부산시장 박형준 “환영한다”
    씨저널&경제 대우건설 적극 사업 추진 의지 싣고 가덕도신공항 본궤도 진입, 부산시장 박형준 “환영한다”

    가덕도신공항 표류 끝

  • '장래 대통령감' 조국 9%로 여야 통틀어 1위, 보수진영에서는 장동혁·한동훈 4%
    뉴스&이슈 '장래 대통령감' 조국 9%로 여야 통틀어 1위, 보수진영에서는 장동혁·한동훈 4%

    민주당 지지층 15%가 조국

  • 현대엔지니어링 1년간 중대재해 후유증에 시달려, 주우정 올해는 에너지 사업 확대로 돌파구 마련한다
    씨저널&경제 현대엔지니어링 1년간 중대재해 후유증에 시달려, 주우정 올해는 에너지 사업 확대로 돌파구 마련한다

    고속도로 붕괴사고 뒤로 하고

  • 골드바와 실버바에서 D램까지, 중고거래 시장이 투자의 성지로 화려하게 진화하고 있다
    라이프 골드바와 실버바에서 D램까지, 중고거래 시장이 투자의 성지로 화려하게 진화하고 있다

    중고나라에서 램테크까지

  • 중동발 전쟁 공포로 급락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급반등 한 이유 : 국제 정세 따라 어지러운 주식 시장
    씨저널&경제 중동발 전쟁 공포로 급락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급반등 한 이유 : 국제 정세 따라 어지러운 주식 시장

    투자는 어려워

  • “AI 미래는 목소리에 있다”는 LG유플러스 대표 홍범식, 구글과 LG AI연구원이란 ‘거인의 어깨’ 올라탔다
    씨저널&경제 “AI 미래는 목소리에 있다”는 LG유플러스 대표 홍범식, 구글과 LG AI연구원이란 ‘거인의 어깨’ 올라탔다

    목소리가 AI 핵심 인터페이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