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배우 진서연이 미국의 극우 정치 활동가 칼리 커크를 추모했다.

배우 진서연(좌), 찰리 커크(우). ⓒ제이와이드컴퍼니, MBN
배우 진서연(좌), 찰리 커크(우). ⓒ제이와이드컴퍼니, MBN

지난 14일 진서연은 본인의 SNS에 찰리 커크의 사진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찰리 커크는 미국 유타 밸리 대학교 행사에서 ‘아메리칸 컴백 투어’ 강연 도중 총격으로 사망했다. 그를 살해한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은 사건 발생 33시간 만에 체포됐다. 로빈슨은 유타주립대학을 중퇴하고 전기 기술자 견습 프로그램을 밟고 있던 22살 남성으로 알려졌다. 

생전 찰리 커크는 미국 내 극우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창립자이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왔다.

찰리 커크는 미국 내 총기 규제를 반대해 온 인물이며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글과 발언으로 수차례 논란을 빚어온 인물이다. 그만큼 그의 죽음을 추모하는 글이나 발언에 일부 누리꾼들은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개인의 자유지만... ⓒSNS
개인의 자유지만... ⓒSNS

이미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고인을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가 여론을 의식하고 삭제했고, 83만 크리에이터 해쭈는 고인 추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장문의 해명글을 남기기도 했다. 

진서연은 과거 정치적 성향과는 다소 동떨어져 있지만 ‘페미니즘이나 퀴어 인권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한 팬의 발언에 “저요? 궁금해지면 공부할께요”라며 다소 냉소적인 반응을 보인 바. 과연 이번 찰리 커크 추모 뒤 이어진 누리꾼들의 반응에 어떻게 대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흠... ⓒSNS
흠... ⓒSNS

한편, 진서연은 2007년 CF를 통해 데뷔해 드라마 ‘뉴하트’, ‘전설의 고향’, ‘볼수록 애교만점’, ‘황금의 제국’, ‘열애’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2014년 9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4년 만인 2018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평택을 보궐선거 후보단일화 가능성 낮아지고 판세 '출렁' : 조국 '민주당 정체성' 공세에 김용남 '범죄자' 맞불
  • 2 롯데 자이언츠 유튜브 ‘일베 논란’ : 광주 출신 노진혁에 ‘무한 박수’ 자막, 경기 상대는 기아 타이거즈
  • 3 국회의장 경선에 이재명 개입? 민주당 당원투표 시작된 날 SNS에 '1위 조정식' 사진 올려
  • 4 교보문고 다음으로 다이소로 향하는 청년들 : '번따'의 성지로 선택 받은 장소들의 공통점
  • 5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요구는 '무리한 요구' 80.2%, 지역·연령·이념에 관계 없이 부정적 여론 우세
  • 6 이란 미국 전쟁 종전협상 '출구' 안 보인다 : 트럼프 미국 중국 정상회담 앞두고 더욱 초조해지다
  • 7 '하늘 나는 차' 만들기 위해 '비행기'와 '자동차' 전문기업 손잡았다 : 현대차그룹 KAI 미래 항공 모빌리티 개발 맞손
  • 8 10일부터 다주택자 집 팔면 '세금 두 배' 시작된다 : 시장 냉각 우려에 정부 "과거식 매물 잠김 반복 안 될 것"
  • 9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 소송 제기 : "TV 포장 박스에 내 얼굴 무단 사용"
  • 10 초등교사 울분 토한 쇼츠 조회수 500만 터졌다 :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꺼리는 진짜 이유'

허프생각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묻지마 범죄'는 없다 : 위험 신호가 있었고 막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묻지마 범죄'는 없다 : 위험 신호가 있었고 막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묻지마’라는 말 뒤를 살펴야

허프 사람&말

영국 개혁당 당수 나이젤 패라지 양당 체제 지진처럼 조각냈다 : 10년 전 브렉시트 주도한 늦깎이 정치인
영국 개혁당 당수 나이젤 패라지 양당 체제 "지진처럼 조각냈다" : 10년 전 브렉시트 주도한 늦깎이 정치인

영국 내 반이민·반유럽통합 정서 주창해온 인물

최신기사

  • 구글이 국내 지역 날씨 서비스에 '동해' 보다 '일본해'를 앞에 넣었다 : 자체 관례에도 어긋났다
    뉴스&이슈 구글이 국내 지역 날씨 서비스에 '동해' 보다 '일본해'를 앞에 넣었다 : 자체 관례에도 어긋났다

    구글이 "독도는 일본땅"이라 말하는 셈

  • 승소한 60세 가수 이승환이  57세 구미시장에게 제안했다 : 형, 잘못했습니다, 한마디면 될 일
    뉴스&이슈 승소한 60세 가수 이승환이 57세 구미시장에게 제안했다 : "형, 잘못했습니다, 한마디면 될 일"

    "이럴 때일수록 앗쌀해야 한다"

  • KT 재생에너지 직접 공급 계약 체결해 반도체 생태계 기여한다 : RE100 앞당기기에 힘 보태
    씨저널&경제 KT 재생에너지 직접 공급 계약 체결해 반도체 생태계 기여한다 : RE100 앞당기기에 힘 보태

    통신사도 적극적으로 RE100 한다

  • [영상] 유일 국적선사 HMM의 부활 그러나 한계 : 세금 7조로 살아난 '고래'의 딜레마
    영상 [영상] 유일 국적선사 HMM의 부활 그러나 한계 : 세금 7조로 살아난 '고래'의 딜레마

    호황기에도 웃지 못하는 HMM의 속사정

  • 현대건설 올해 원전 수주 아직까지 '0', 이한우 부채비율 잡고 해외 진출 '본게임' 시작했다
    씨저널&경제 현대건설 올해 원전 수주 아직까지 '0', 이한우 부채비율 잡고 해외 진출 '본게임' 시작했다

    2분기에는 해외 원전 수주 나올까

  • '저승사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 메리츠증권으로 향했다 : 금융권 세무조사 범위 확대 중
    씨저널&경제 '저승사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 메리츠증권으로 향했다 : 금융권 세무조사 범위 확대 중

    하나금융 이어 사흘 만에 증권사로

  • 부산 북구갑 보수 경쟁 격화 : 박민식 청와대 간다면서 북구 무시 vs 한동훈 박민식 찍으면 장동혁 찍는 것
    뉴스&이슈 부산 북구갑 보수 경쟁 격화 : 박민식 "청와대 간다면서 북구 무시" vs 한동훈 "박민식 찍으면 장동혁 찍는 것"

    말씨름의 수준

  • 국회의장 경선에 이재명 개입? 민주당 당원투표 시작된 날 SNS에 '1위 조정식' 사진 올려
    뉴스&이슈 국회의장 경선에 이재명 개입? 민주당 당원투표 시작된 날 SNS에 '1위 조정식' 사진 올려

    민주당 내에서도 "부적절"

  •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요구는 '무리한 요구' 80.2%, 지역·연령·이념에 관계 없이 부정적 여론 우세
    뉴스&이슈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요구는 '무리한 요구' 80.2%, 지역·연령·이념에 관계 없이 부정적 여론 우세

    협상 시한 이틀 남았다

  • [허프 사람&말] 영국 개혁당 당수 나이젤 패라지 양당 체제 지진처럼 조각냈다 : 10년 전 브렉시트 주도한 늦깎이 정치인
    글로벌 [허프 사람&말] 영국 개혁당 당수 나이젤 패라지 양당 체제 "지진처럼 조각냈다" : 10년 전 브렉시트 주도한 늦깎이 정치인

    영국 내 반이민·반유럽통합 정서 주창해온 인물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