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가수 임영웅(좌), 가수 임영웅이 지난 16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말하고 있는 모습(우) ⓒ뉴스1/임영웅 유튜브 채널 
가수 임영웅(좌), 가수 임영웅이 지난 16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말하고 있는 모습(우) ⓒ뉴스1/임영웅 유튜브 채널 

가수 임영웅이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 "건행(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선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는 그 가수의 그 팬이라고 했던가? 팬들도 임영웅 악플러들에게 차가운 비난대신 "건행하시길 바란다"며 온기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최근 일부 남성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임영웅 보이콧 움직임이 일어났다. 임영웅이 지난 16일 생일을 맞아 진행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일부 여성 커뮤니티에서 사용한다고 여겨지는 특정 단어를 사용했다고 문제삼은 것.

마음이 힘드신 분들.. 임영웅 유튜브 라이브 방송 영상 악플에 대응한 '영웅시대' 팬들의 댓글을 보니 완전 반전이고 온기까지 느껴진다
가수 임영웅이 지난 16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말하고 있는 모습 ⓒ임영웅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해당 방송에서 "저도 몸이 근질근질하고 마음이 '드릉드릉'한다"며 "여러분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시간을 많이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특정 단어를 문제 삼아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악성 댓글을 달고 있었던 것. 

어학사전에 따르면, '드릉드릉하다'는 '크게 자꾸 울리는 소리가 나다', '짧게 코를 자꾸 고는 소리가 나다'라는 뜻이다. 일부 남성 커뮤니티에서는 '드릉드릉'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로 여성 커뮤니티에 유행했다는 이유로 비난하고 나섰다.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댓글창에 악플이 올라오자, 임영웅 팬들은 악플러들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따뜻하게 답했는데. 오히려 팬들은 악플러들에게 임영웅 노래를 듣고 치유하라며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팬들은 30일 유튜브 댓글 창에 "짧은 인생 자존감 낮게 남 헐뜯고 살 필요가 있나요? 온기 가득한 임영웅 하면 세상이 아름답거든요", "마음에 칼이 있는 분들 정말 별거 아닌 일 남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도 하지 않는 일로 삐뚤게 판단해서 다른 이를 조롱하고 욕하지 마시고 오늘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시간은 참 빨라요 헛된 곳에 정신적 육체적 낭비 하지 말고 건전한 생각과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지키세요". "임영웅 유튜브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 이쁜 무지개 색으로 세상을 보는 여유로운 삶이 되시기를", "임영웅 하세요. 삶에 맘에 온기로 채워질 거예요", "어떻게든 악플 달고 싶어 하지 마시고 임영웅의 온기 한번 들어보시고 힐링하시길 바래봅니다", "마음이 힘드신 분들 임영웅 노래 듣고 회복되시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한화그룹 부회장 김동관의 혜안과 뚝심 : 필리조선소 인수 후 2년 승부수가 '이기적 미국' 예측한 듯 빛을 내기 시작했다
  • 2 박지원·손혜원의 맹비난에 분노한 조국, "2028년 총선 조국혁신당 중도사퇴 없을 것" "손혜원 망상"
  • 3 유시민은 본격 등판도 안 했는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뉴 이재명'이 그에게 주목하는 이유
  • 4 최수연 네이버 '독자 AI' 추진 진심이었을까 : 앤트로픽 한국 상륙으로 개발자 조직의 '클로드 코드' 전면 활용 추진이 확인됐다
  • 5 임세령·임상민 승계 앞둔 대상그룹의 지배구조 현주소 : 이사회 75%가 내부인사, 사내이사도 오너 일가 주축
  • 6 청와대의 '이상한' 침묵 : "대통령 격노" "나는 대통령과 통화" 유투버 주장을 그냥 놔둔다
  • 7 잠실 성조기 치마 여성, 극우들 사이 '올다르크'로 추앙 받는다 : 선수들과 체육계의 피해는 '노 관심'
  • 8 EU 외교안보 대표의 '인종분리' 발언, 이스라엘이 발끈해 단절을 선언했다 : '국제 왕따'의 길
  • 9 넷플릭스 '참교육' 등장 교권국 진지하게 논의하자는 경기도교육감 : 영국에 유사기관이 있었지만, 결정적 차이가 있다
  • 10 [허프 사람&말]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하나, 한국 반도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

허프생각

'거품' 아닌 '계산'으로 달성한 코스피 9천 : 하지만 추정과 레버리지가 만날 때 비극의 크기는 곱셈이 된다
'거품' 아닌 '계산'으로 달성한 코스피 9천 : 하지만 추정과 레버리지가 만날 때 비극의 크기는 곱셈이 된다

코스피 받치는 '숫자'는 조건문으로 쓰여있다

허프 사람&말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하나, 한국 반도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하나, 한국 반도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

반도체 수요 증가

최신기사

  • 청와대의 '이상한' 침묵 : 대통령 격노 나는 대통령과 통화 유투버 주장을 그냥 놔둔다
    뉴스&이슈 청와대의 '이상한' 침묵 : "대통령 격노" "나는 대통령과 통화" 유투버 주장을 그냥 놔둔다

    모든 책임은 이재명으로 통한다

  • 아모레퍼시픽 김성환은 '더마 트렌드' 타고 '브랜드 편중' 해소할까 : 에스트라·코스알엑스 양 날개로 글로벌 매출 균형까지 노린다
    씨저널&경제 아모레퍼시픽 김성환은 '더마 트렌드' 타고 '브랜드 편중' 해소할까 : 에스트라·코스알엑스 양 날개로 글로벌 매출 균형까지 노린다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시급하다

  • 태광그룹 화장품 사업은 이호진 딸 이현나 몫? 애경산업 포함 '뷰티 삼각편대' 확장에서 포착되는 승계 지원 움직임
    씨저널&경제 태광그룹 화장품 사업은 이호진 딸 이현나 몫? 애경산업 포함 '뷰티 삼각편대' 확장에서 포착되는 승계 지원 움직임

    이현나씨가 지분 참여한 사모펀드가 애경산업 대주주

  • 중국이 반도체 핵심공정 소재 '육불화텅스텐'을 무기화했다 : 한국에게 기회가 될 수도
    글로벌 중국이 반도체 핵심공정 소재 '육불화텅스텐'을 무기화했다 : 한국에게 기회가 될 수도

    미국-일본 갈등의 불똥

  •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확정된 장애보다 무서운 '미정',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되는 법
    보이스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확정된 장애보다 무서운 '미정',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되는 법

    결국 결정은 산모와 남편의 몫이다.

  • 네이버지도가 걸어 가는 길 음성으로 알려주는 시대 : 도보 길 안내 음성 서비스 추가
    씨저널&경제 네이버지도가 걸어 가는 길 음성으로 알려주는 시대 : 도보 길 안내 음성 서비스 추가

    듣는 지도의 시대

  • 두산과 LGCNS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로봇 전방위 협력한다 : 1개월 안에 사업협력추친체 구성 예정
    씨저널&경제 두산과 LGCNS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로봇 전방위 협력한다 : 1개월 안에 사업협력추친체 구성 예정

    제조업의 두산과 IT의 LG CNS가 손잡았다

  •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내부 갈등 놓고 드디어 입을 열었다 : 없는 사실로 상대 모욕하지 말라
    뉴스&이슈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내부 갈등 놓고 드디어 입을 열었다 : "없는 사실로 상대 모욕하지 말라"

    누가, 없는 사실 지어냈나

  • 배달의민족 '상생 행보' 강화한다 : 공정위 조사 받는 상황에서 '동반성장평가' 자발적 참여
    씨저널&경제 배달의민족 '상생 행보' 강화한다 : 공정위 조사 받는 상황에서 '동반성장평가' 자발적 참여

    평가 대상 자청한 배민, 상생 검증대 오른다

  • 임세령·임상민 승계 앞둔 대상그룹의 지배구조 현주소 : 이사회 75%가 내부인사, 사내이사도 오너 일가 주축
    씨저널&경제 임세령·임상민 승계 앞둔 대상그룹의 지배구조 현주소 : 이사회 75%가 내부인사, 사내이사도 오너 일가 주축

    대상그룹 지배구조 점검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