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안야 테일러 조이와 크리스 헴스워스가 인터뷰 도중 감탄하며 당신 질문 너무 좋다는 극찬을 보냈고, 이를 이끈 사람은 구독자 37만 명 둔 한국인 유튜버다
안야 테일러 조이와 크리슨 헴스워스. ⓒGettyimages Korea/유튜브 채널 '천재 이승국'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의 주연 안야 테일러 조이와 크리스 헴스워스가 방송인 겸 크리에이터 이승국과 인터뷰를 하던 도중 "질문이 너무 좋다"는 극찬을 보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천재 이승국'에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퓨리오사'의 두 주인공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이승국은 본격적으로 인터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재치 있는 자기소개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는데. 이어 그는 두 배우의 필모그래피를 꿰고 있어야만 던질 수 있는 정성스러운 질문을 꺼내 보였다. 

안야 테일러 조이와 크리스 헴스워스가 인터뷰 도중 감탄하며 당신 질문 너무 좋다는 극찬을 보냈고, 이를 이끈 사람은 구독자 37만 명 둔 한국인 유튜버다
얼마나 고심해서 준비했는지 느껴지는 질문들. ⓒ유튜브 채널 '천재 이승국' 

특히 안야 테일러 조이가 연기한 캐릭터에 관한 질문을 받은 두 배우는 감탄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이승국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퓨리오사'의 과거에 대해서 궁금해했을 것 같다"며 "그리고 당신(안야)의 예술적 재능으로 그 여백을 채울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동시에 (프리퀄이라는) 이 영화의 특성상 마지막에 다다르면 스토리와 캐릭터가 도달해야 하는, 특정한 도착 지점이 있을 거다. 배우로서, 창의성과 익숙함 사이의 좋은 균형을 어떻게 찾아냈냐. '퓨리오사'라는 한 명의 인물을 연기하면서 말이다"라고 물었다.

안야 테일러 조이와 크리스 헴스워스가 인터뷰 도중 감탄하며 당신 질문 너무 좋다는 극찬을 보냈고, 이를 이끈 사람은 구독자 37만 명 둔 한국인 유튜버다
안야 테일러 조이의 답. ⓒ유튜브 채널 '천재 이승국'

유심히 질문을 듣던 안야 테일러 조이는 "당신 질문들이 정말 좋다"고 감탄했고, 옆에 있던 크리스 헴스워스 역시 "맞다. 좋은 질문들이다"라며 맞장구쳤다.

정해진 마감 시간이 다가오자 두 배우는 "빨리. 빨리 (질문해라)", "(질문) 해라. 해라. 해라"며 인터뷰를 더 이어갈 강한 의지를 보이기도.

극찬 보내는 안야 테일러 조이와 크리스 헴스워스. ⓒ유튜브 채널 '천재 이승국' 
극찬 보내는 안야 테일러 조이와 크리스 헴스워스. ⓒ유튜브 채널 '천재 이승국' 

이후 인터뷰가 끝난 뒤 안야 테일러 조이는 "당신 정말 좋다"며 "내 최애 인터뷰였다"고 극찬을 던지며 깊은 감명을 받았음을 표했다.

크리스 헴스워스 역시 엄지를 들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웨이브 예능 '더 커뮤니티'에 출연한 이승국. ⓒ웨이브
웨이브 예능 '더 커뮤니티'에 출연한 이승국. ⓒ웨이브

새심하고 독창적인 질문들로 성공적인 인터뷰를 꾸린 이승국은 앞서 짐 캐리, 양조위, 드웨인 존슨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한 이력이 있다. 그는 영화 및 드라마 리뷰 영상을 올리는 유튜브 채널 '천재 이승국'을 운영 중이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웨이브 예능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에 출연해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대법원장 조희대의 '치밀한 반격'에 민주당 걸려들었나 : '이재명 낮은 지지율'에 탄핵 쉽지 않을 듯
  • 2 12명 미성년자 성폭행한 김근식, 출소 후 파주를 거처로 삼나? : 파주시 "원칙적으로 반대한다"
  • 3 제18호 태풍 '사우델(SAUDEFL)' 한반도에 어떤 영향 미칠까 : 계속 일기예보 확인하는 게 좋겠다
  • 4 [KSOI] 이재명 긍정평가 42.8%로 최저치,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 됐지만 긍정평가 더 떨어졌다
  • 5 테슬라 투자자들이 일론 머스크 비판하고 있다 : "BYD에 밀려 전기차 경쟁력 떨어지는데 휴머노이드 중심 조직 개편"
  • 6 중수청 수사관 모집에 전체 검사 5%, 100여 명 지원 : 서울 동부지검장 임은정 '수사관' 된다
  • 7 뉴욕 타임스스퀘어 ‘봉화사과’ 광고 걸었던 봉화군 공무원 SNS 중단 : '지자체 홍보 스타' 퇴근 후 악성 댓글에 멍든다
  • 8 [허프 사람&말] 생태학자 최재천이 '캣맘 금지법' 논쟁에 쉽게 답하지 못하는 이유 : "자연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 9 조국도 오세훈의 '용산공원 개발 반대' 때렸다, "무상급식 때 밥 놓고 정치하더니 이제는 청년 집으로 정치공세"
  • 10 청와대 '대법관 후보 손봉기 반려'로 재제청 요구 검토 : 민주당 김민석 '조희대 탄핵' 대신 '법원 내부 압박' 촉구했다

허프생각

이스라엘 극우 장관, 팔레스타인인 사형장 건설 현장 직접 공개 : '야만의 정치'가 찾아왔다
이스라엘 극우 장관, 팔레스타인인 사형장 건설 현장 직접 공개 : '야만의 정치'가 찾아왔다

1962년 '나치 아이히만' 이후 64년 만에 첫 사형

허프 사람&말

민주당 '메가 탕평' 외친 김민석, 청년 최고위원 인선부터 '독주' 시작했다 : 요직에 '캠프 인사' 전진배치
민주당 '메가 탕평' 외친 김민석, 청년 최고위원 인선부터 '독주' 시작했다 : 요직에 '캠프 인사' 전진배치

공약 위반 반발 나와

최신기사

  • 'AI 흔적'에 새로운 논쟁, '단순 도움'만 받아도 'AI 창작물' 취급 : 텍스트의 창작성(Originality)은 무엇인가
    뉴스&이슈 'AI 흔적'에 새로운 논쟁, '단순 도움'만 받아도 'AI 창작물' 취급 : 텍스트의 창작성(Originality)은 무엇인가

    AI로 맞춤법 검사만 했는데...

  • '더위가 멈춘다'는 처서, 올해 '처서 매직'은 없다 : 그래도 2025, 2018년 '최악의 처서'보다는 낫다
    뉴스&이슈 '더위가 멈춘다'는 처서, 올해 '처서 매직'은 없다 : 그래도 2025, 2018년 '최악의 처서'보다는 낫다

    계절의 경계가 바뀐다

  • [허프 US] 10대까지 파고든 '트래드와이프(현모양처)' 콘텐츠 : 순종을 낭만으로 포장한 위험한 환상
    글로벌 [허프 US] 10대까지 파고든 '트래드와이프(현모양처)' 콘텐츠 : 순종을 낭만으로 포장한 위험한 환상

    '완벽한 아내'라는 허상

  • HD현대일렉트릭 프랑스에서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 참가 : 950조 규모 유럽 전력기기 시장 공략 나선다
    씨저널&경제 HD현대일렉트릭 프랑스에서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 참가 : 950조 규모 유럽 전력기기 시장 공략 나선다

    전력기기도 친환경 시대

  • SGI서울보증 '지붕 태양광발전' 보급 지원 나선다 : 이명순 우리 사회 지속가능성 제고 위한 ESG경영
    씨저널&경제 SGI서울보증 '지붕 태양광발전' 보급 지원 나선다 : 이명순 "우리 사회 지속가능성 제고 위한 ESG경영"

    태양광발전 사업의 실효성을 높인다

  • 청와대 '대법관 후보 손봉기 반려'로 재제청 요구 검토 : 민주당 김민석 '조희대 탄핵' 대신 '법원 내부 압박' 촉구했다
    뉴스&이슈 청와대 '대법관 후보 손봉기 반려'로 재제청 요구 검토 : 민주당 김민석 '조희대 탄핵' 대신 '법원 내부 압박' 촉구했다

    법관들이 어떻게 해주세요

  • 구본규 LS전선 전력 배전용 '버스덕트'로 AI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 국내외 생산능력 3배 늘리며 시장 주도 '승부수'
    씨저널&경제 구본규 LS전선 전력 배전용 '버스덕트'로 AI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 국내외 생산능력 3배 늘리며 시장 주도 '승부수'

    "공장 다 지어도 수요 감당 어려워"

  • KT 'Z세대'에게 직접 받은 그들만의 5대 트렌드 키워드 : 네트왓킹·스크롤픽·밸런쉼·현재진행력·트라이에이터
    씨저널&경제 KT 'Z세대'에게 직접 받은 그들만의 5대 트렌드 키워드 : 네트왓킹·스크롤픽·밸런쉼·현재진행력·트라이에이터

    Z세대의 기발한 조어들

  • 4대 금융지주 경남 호우 피해 복구에 20억 푼다 : 구호물품에 특별대출까지 전방위 지원
    씨저널&경제 4대 금융지주 경남 호우 피해 복구에 20억 푼다 : 구호물품에 특별대출까지 전방위 지원

    각각 5억씩 지원한다

  • 정종표 DB손해보험 주주환원율 상향 계획에 '노란불' : K-ICS 비율 200%대로 떨어져 배당 성향 확대 '일시 정지'
    씨저널&경제 정종표 DB손해보험 주주환원율 상향 계획에 '노란불' : K-ICS 비율 200%대로 떨어져 배당 성향 확대 '일시 정지'

    K-ICS 비율 220% 이상일 때 확대 검토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