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 당선인이 윤석열 대통령, 김진표 국회의장, 박병석 전 국회의장을 한 데 묶어 "진짜 개XX들"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연일 사과했다. 특히 박 전 국회의장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윤석열·김진표·박병석 한 데 묶어 진짜 개XX들이라 한 박지원이 연신 사과하며 특히 '이 사람'에 유감을 표했다
윤석열 대통령,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뉴스1

박 당선인은 지난 1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국회의장 자리를 두고 "내가 국회의장을 했어야 했다", "우상호 의원이 국회의장을 했어야 했다" 등의 발언을 했다. 

이에 김어준씨가 "국민의힘 손들어주는 것, 윤석열 대통령 손들어주는 것"이라고 하자, 박 당선인은 "박병석도 똑같은 놈들"이라고 했다. 김씨가 "놈들이라니요"라면서 웃자, 박 당선인은 "놈이지 뭐. 윤석열이나 다 똑같은 놈들"이라고 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4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5.2. ⓒ뉴스1
김진표 국회의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4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5.2. ⓒ뉴스1

그러더니 박 당선인은 "개XX들이야 진짜. 민주당으로 김진표 복당 안 받아야 돼"라고 했다. 이후 박 당선인은 "지금 방송 나가고 있는 거냐"며 "내가 너무 세게 얘기했구나. 아무튼 나는 소신껏 얘기했다"고 말했다. 

방송 이후 박 당선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시작 멘트가 없어 방송 시작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적절치 못한 내용을 얘기했고 이 내용이 그대로 방송 됐다. 방송 중 이 사실을 알고 취소, 사과를 했고 방송사에도 방송 직후 편집을 요청했다"고 설명하며 사과했다.

21대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낸 6선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22대 총선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1.6. ⓒ뉴스1
21대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낸 6선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22대 총선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1.6. ⓒ뉴스1

또 2일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의 인터뷰에서 박 당선인은 "정치 인생에 처음 큰 설화를 남겼다"며 "박병석 의장은 특히 나올 분도 아닌데 제가 부적절한 말은 한 것은 그 세 분에게나 시청자, 국민들께 다시 한번 사과한다"고 밝혔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허프 사람&말]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 2 15일부터 수도권에 러브버그 대량 출현 예고됐다 : 가정집에서 가능한 대처 방안 총망라
  • 3 이재명 대통령 왜 이러나? '여당 그릇론'에 민주당의 기둥인 '문조털래유' 조롱은 침묵
  • 4 멕시코전 일주일 앞두고 관중석에서 포착된 한국인 인종차별 행위 : 가해자는 공개 사과하고 명함 뺏겼다
  • 5 전태연 알테오젠 ADC 의약품 SC 제형 전임상 성공에도 플랫폼 안착까지 먼 길 : 안전성 확보와 시장 선점 시급
  • 6 미국 이란 전쟁 106일 만에 끝난다, 19일 MOU 서명 : 미국이 이번 전쟁에서 잃어버린 3가지
  • 7 미국 극우진영에서 여성의 입으로 '여성 참정권 포기' 제안이 나왔다 : '1가구 1표' 주장
  • 8 '장원영 공항 신원 확인' 영상에 결국 민원이 제기됐다 : 항공보안법 무시?
  • 9 국힘 장동혁 직접 만든 '부정선거' 피켓 들고 나경원 태극기 칠하고 : 국힘 의원들이 '올공'으로 달려간다
  • 10 교사가 북중미 월드컵 경기 틀어주자, 학교장은 '색출' 나섰다 : 한 학생이 글을 발표했다

허프생각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시청률 10% 앞둔 드라마, 아무 생각 없이 1회 틀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6회다

허프 사람&말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구독자 169만으로 늘렸더니 "개인 채널 파라"

최신기사

  • 삼성전자 정부와 손잡고 보이스피싱 미리 막는다, '사전 차단' 기능으로 갤럭시 '철통 보안' 강화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정부와 손잡고 보이스피싱 미리 막는다, '사전 차단' 기능으로 갤럭시 '철통 보안' 강화

    연간 '1조 원' 보이스피싱 피해 줄인다

  • 농협중앙회 '권력 집중' 붕괴 드라이브 거는 정부 : 양대 지주 중 경제지주 도려내고 독립 감사기구도 추진
    씨저널&경제 농협중앙회 '권력 집중' 붕괴 드라이브 거는 정부 : 양대 지주 중 경제지주 도려내고 독립 감사기구도 추진

    자율의 전제는 책임과 투명성

  • 국힘 당대표도 원내대표도 모두 '선거 소청' 결정했다, 오세훈 당 지도부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뉴스&이슈 국힘 당대표도 원내대표도 모두 '선거 소청' 결정했다, 오세훈 "당 지도부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결국 장동혁 뜻대로

  • 신세계인터내셔날 뷰티 브랜드 어뮤즈 '캐나다 럭셔리 백화점'에서 디저트 파는 이유 : 체험형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 확대한다
    씨저널&경제 신세계인터내셔날 뷰티 브랜드 어뮤즈 '캐나다 럭셔리 백화점'에서 디저트 파는 이유 : 체험형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 확대한다

    썸머 애프터눈 티

  • 잠실 시위 현장에서 이승만의 얼굴을 내건 어묵 차량이 등장했다 : 함께 적힌 문구에 실소가 터진다
    뉴스&이슈 잠실 시위 현장에서 이승만의 얼굴을 내건 어묵 차량이 등장했다 : 함께 적힌 문구에 실소가 터진다

    지능적 안티?

  • 현대건설 5천억 CB의 본질 : 에너지 투자 명분 뒤 '빅배스 후유증' 대응용 '긴급 수혈' 자금 역할
    씨저널&경제 현대건설 5천억 CB의 본질 : 에너지 투자 명분 뒤 '빅배스 후유증' 대응용 '긴급 수혈' 자금 역할

    회계적 카드의 한계 봉착

  • '1인1표제' 둘러싼 민주당 내부 갈등 일단락되나, 임미애 의원 사실관계 확인했다. 정청래 대표께 사과
    뉴스&이슈 '1인1표제' 둘러싼 민주당 내부 갈등 일단락되나, 임미애 의원 "사실관계 확인했다. 정청래 대표께 사과"

    팩트로 말한다

  • '폭염'이 산업재해 예방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 물류업계도 '얼음물 지급'에서 '안전 경영'으로 대응 고도화
    씨저널&경제 '폭염'이 산업재해 예방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 물류업계도 '얼음물 지급'에서 '안전 경영'으로 대응 고도화

    택배기사 모두 안전한 여름 나기

  • 친김민석계 '친명 vs 친청' 구도 짜기 시작, 한민수의 일침 그런 사람들이 전형적인 갈라치기
    뉴스&이슈 친김민석계 '친명 vs 친청' 구도 짜기 시작, 한민수의 일침 "그런 사람들이 전형적인 갈라치기"

    친김민석계가 움직인다

  • [허프생각]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보이스 [허프생각]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시청률 10% 앞둔 드라마, 아무 생각 없이 1회 틀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6회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