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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기사와 무관한 아기 자료 사진. ⓒ유튜브 채널 '이영현'/어도비 스톡
이영현/기사와 무관한 아기 자료 사진. ⓒ유튜브 채널 '이영현'/어도비 스톡

그룹 빅마마 이영현이 출산 후유증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되는 채널S '놀던언니2'에서는 이영현과 이지혜가 두 아이의 엄마로서 공감을 나누는 장면이 송출될 예정이다.

이영현. ⓒ유튜브 채널 '이영현'
이영현. ⓒ유튜브 채널 '이영현'

이날 첫 MT에 나선 채리나, 이지혜, 이영현, 아이비, 나르샤, 초아 6인방은 휴식 시간에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허기진 배를 채우는데. 특히 이영현은 "너무 배가 고팠다"며 라면 두 봉지를 먹은 뒤 "지금 내가 먹은 게 (카메라에) 다 찍힌 거냐"고 현타를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현재 교정기를 착용 중이다"라고 말했는데. 

이에 이지혜가 "왜 갑자기 교정을 하냐"고 묻자 이영현은 "첫째를 낳고 잇몸이 무너졌는데, 둘째 출산 후에는 아예 (잇몸이) 내려와 버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첫째가 내 치아를 가져갔고 둘째는 내 눈을 가져갔다"고 고백하는데.

기사와 무관한 아기 자료 사진. ⓒ어도비 스톡
기사와 무관한 아기 자료 사진. ⓒ어도비 스톡

이를 듣던 이지혜는 "나도 원래 발뒤꿈치가 뽀송뽀송했는데 아이 둘 낳고 현무암이 됐다"며 이영현이 언급한 '출산 후유증'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한편, 이영현은 지난 2013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8년 첫딸을 낳았다. 이어 5년 만에 둘째 딸을 품에 안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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