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더 락' 드웨인 존슨(51)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은 '세 딸의 아빠인 것'이라고 말했다.

드웨인 존슨, 두 어린 딸과 놀아주는 드웨인 존슨 
드웨인 존슨, 두 어린 딸과 놀아주는 드웨인 존슨 ⓒGettyimagesKorea, 드웨인 존슨 인스타그램 

최근 '드류 베리모어 쇼'에 출연한 드웨인 존슨은 세 딸을 키우며 인간으로서 새롭게 많은 걸 배웠다고" 밝혔다. 드웨인 존슨은 전 아내 대니 가르시아와 낳은 시몬 존슨(22), 현재 아내 로렌 하시안과 낳은 재스민 존슨(8), 티아나 존슨(5)을 키우고 있다. 

"어린 시절 나는 아버지와 복잡한 관계였다"고 밝힌 드웨인 존슨은 "하지만 엄마와는 매우 특별한 관계였다"고 전했다. "나는 강한 여성 밑에서 성장했다." 드웨인 존슨도 딸을 셋이나 낳을 것이라고는 예상 못 했다며 "신은 무슨 일인지 내게 딸을 셋이나 주셨다. 지나고 보니 가장 위대한 일이었다"고 소신을 밝혔다.

https://www.instagram.com/p/CyCvtsurO2l/?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앞서 드웨인 존슨은 피플과 인터뷰하며 세 딸을 통해 배운 점을 들려줬다. "딸을 키우며 좀 더 (딸들의) 말을 잘 들으려고 하고 부드럽고 젠틀하게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배워야 했다. 그런 태도를 통해 더 많은 (인생의) 문제를 잘 풀 수 있게 됐다."

또 "아들을 원한 적 있는가?"라는 질문에 2019년 드웨인 존슨은 굿모닝아메리카에 출연해 "남성 중에 '아들을 낳고 싶다'는 사람도 있을 거다. (그것도 좋지만) 딸들을 키워 보니 내 인생 최고의 축복이다"라고 일축했다. 

아직 어린 5살과 8살 딸을 두고 그는 '토네이도'라고 표현했다. 어린 딸들이 열정적이고 감정에 솔직하다며 드웨인 존슨은 자신이 어린 시절 경험하지 못한 아버지의 사랑을 딸들에게는 주기 위해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드웨인 존슨과 그의 첫째 딸 시몬 존슨 ⓒGettyimagesKorea
드웨인 존슨과 그의 첫째 딸 시몬 존슨 ⓒGettyimagesKorea

한편 US위클리에 따르면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나가는 배우인 드웨인 존슨은 "성공은 탄탄한 가정을 세우는 일부터 시작된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런 드웨인 존슨도 처음부터 완벽한 아빠였던 건 아니었다.

전 아내와 29살에 첫 딸을 낳았을 때는 드웨인 존슨도 미숙한 아버지였다고. USA네트워크에 따르면 그는 "당시에는 나도 레슬링 선수로 뛸 때고 지금처럼 배우로 유명하지 않았다. 집을 비우는 일도 많고 이혼도 겪으며 갈등도 있었다. 하지만 첫째 딸이 커서 나처럼 프로 레슬링 선수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걸 계기로 우리 관계도 더 좋아졌다. 프로레슬링이라는 공통 주제로 첫째 딸과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서 현재 드웨인 존슨은 "내 스케줄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위치까지 왔다. 매우 행운이고 덕분에 딸들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낼 수 있게 됐다"고 기뻐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방송인 황현희가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에도 '집 팔 생각 없다'고 말했다 : 아파트가 3채다
  • 2 “이혼 두 번 해서 주례는 못 선다”는 ‘돌돌싱’ 김의성 : 15년 된 여자친구와의 동거 근황은 이번에도 세상 솔직하다
  • 3 배우 이장우가 대금 4천만 원을 8달째 지급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순대국집 운영의 민낯
  • 4 이휘재 약 4년 만에 이뤄진 방송 복귀 녹화 중 예상치 못한 행동 : 우여곡절
  • 5 항공사가 동료 항공사 기장 목숨을 흉기로 빼앗았다 : 용의자는 다른 동료 항공사도 해치려 했다
  • 6 올해 첫 대형 산불의 범인 잡았다 : 알고 보니 현상금 3억 '봉대산 불다람쥐'
  • 7 MBC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이토 준지 보러 방문한 회사 : 일본 만화계 발칵 뒤집은 사건 있었던 곳이다
  • 8 '케데헌' '골든' 소감 컷오프 : 오스카의 K-팝 무시? 봉준호 감독의 일침이 다시 떠오른다
  • 9 이재명 대통령 "노인 빈곤 줄이려면 기초연금 바꿔야 할 것 같다" : '하후상박' 운 뗐다
  • 10 유럽과 중국 잇달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사실상 거절했다 : 한국은 파병하려 해도 몇 달 걸린다

허프생각

공정위 요즘 세게 나가다가 '과징금' 매길 땐 소극적, 유통업계는 '겁먹은 척'만 갑질은 그대로
공정위 요즘 세게 나가다가 '과징금' 매길 땐 소극적, 유통업계는 '겁먹은 척'만 갑질은 그대로

솜방망이로 백 날 때려봐야 아프지 않다

허프 사람&말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가 별세했다 : 그와 어깨 나란히 한 일본 애니 전설들에게도 시선 간다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가 별세했다 : 그와 어깨 나란히 한 일본 애니 전설들에게도 시선 간다

재팬 애니메이션의 황금시대

최신기사

  • 파마리서치 승계 추 장남 정래승으로 기우나 : ‘먼저 경영수업 받던’ 장녀 정유진 사내이사 물러난다
    씨저널&경제 파마리서치 승계 추 장남 정래승으로 기우나 : ‘먼저 경영수업 받던’ 장녀 정유진 사내이사 물러난다

    피부과 전문의 출신 김마이클 전무 이사회 진입

  • 유부남 숨기고 연극 보러 온 여성과 동거해 수천만 원 뜯어낸 남배우, “대체 누구길래…” 식당 운영하던 부모도 날벼락
    엔터테인먼트 유부남 숨기고 연극 보러 온 여성과 동거해 수천만 원 뜯어낸 남배우, “대체 누구길래…” 식당 운영하던 부모도 날벼락

    지난 명절에도 며느리가 왔었는데.

  • 성시경이 음악쇼 이름을 '고막남친'으로 고집한 이유 : 원래는 '성시경의 전정기관'으로 하려 했다
    엔터테인먼트 성시경이 음악쇼 이름을 '고막남친'으로 고집한 이유 : "원래는 '성시경의 전정기관'으로 하려 했다"

    "미소천사라는 말은 너무 뻔해"

  • [K-밸류업 리포트] HD현대 정기선 37년 만에 오너 경영제체 이뤘지만 '진짜 승계'는 아직, 아버지 정몽준 지분 승계 '난제'로
    씨저널&경제 [K-밸류업 리포트] HD현대 정기선 37년 만에 오너 경영제체 이뤘지만 '진짜 승계'는 아직, 아버지 정몽준 지분 승계 '난제'로

    HD현대그룹 승계 방정식 해법은?

  • 호르무즈는 미사일보다 더 센 '비밀병기'였다 : 중국 인도는 통과시키면서 미국을 외톨이 만드나
    글로벌 호르무즈는 미사일보다 더 센 '비밀병기'였다 : 중국 인도는 통과시키면서 미국을 외톨이 만드나

    이란의 전략이 먹히고 있다

  • 같으면서도 다른 조국과 한동훈, 정치적 명운 걸린 재보궐선거 '출마 지역' 눈치싸움
    뉴스&이슈 같으면서도 다른 조국과 한동훈, 정치적 명운 걸린 재보궐선거 '출마 지역' 눈치싸움

    '부산 빅매치' 성사될까?

  • 트럼프 '군함 파견' 윽박지르다 3일 만에 '허무하게' 물러섰다 : 한국도 한시름 놓았다
    글로벌 트럼프 '군함 파견' 윽박지르다 3일 만에 '허무하게' 물러섰다 : 한국도 한시름 놓았다

    허둥지둥

  • [허프 사람&말]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가 별세했다 : 그와 어깨 나란히 한 일본 애니 전설들에게도 시선 간다
    글로벌 [허프 사람&말]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가 별세했다 : 그와 어깨 나란히 한 일본 애니 전설들에게도 시선 간다

    재팬 애니메이션의 황금시대

  • 삼성전자 부회장 전영현 '반성 모드' 1년 만에 반도체 자신감 표출 : 주총서 젠슨 황 '어메이징 삼성' 발언 소개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부회장 전영현 '반성 모드' 1년 만에 반도체 자신감 표출 : 주총서 젠슨 황 '어메이징 삼성' 발언 소개

    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에 쏟아진 박수

  • '엔하이픈'의 희승 탈퇴에 국민연금공단 업무가 일시 마비됐고 이사장 김성주가 SNS에 글 남겼다
    엔터테인먼트 '엔하이픈'의 희승 탈퇴에 국민연금공단 업무가 일시 마비됐고 이사장 김성주가 SNS에 글 남겼다

    해외 전화 '폭주'로 업무마비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