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레이디제인-임현태 부부 ⓒSBS
레이디제인-임현태 부부 ⓒSBS

지난 7월 결혼한 가수 레이디제인과 배우 임현태 부부는 현재 2세를 준비 중이다. 

2일 SBS '동상이몽2'에서는 아이를 갖기로 결심한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는데, 두 사람의 속도는 많이 다르다. 

임현태는 "아이를 갖겠다고 둘이 동의한 이상 1분1초라도 빨리 가져야 한다"라며 맑눈광 모드로 임신에 집착한다. 남성용 엽산을 챙겨 먹고 아내를 위한 영양제를 준비한 임현태는 각종 맘카페 정보부터 임신 자료를 섭렵한 모습. 

여기까지는 준비성이 철저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임현태는 아내 몰래 임신으로 유명한 병원 진료까지 잡아 레이디제인을 극대노케 한다. 데이트 가는 줄만 알았던 레이디제인은 목적지를 알게 된 뒤 "설마 거기 가는 거야? 안 간다고 했잖아"라고 경악하고, 레이디제인으로선 충분히 불쾌할 수도 있을 터. 

하루라도 빨리 2세를 가져야 한다는 임현태 ⓒSBS
하루라도 빨리 2세를 가져야 한다는 임현태 ⓒSBS
그런 임현태가 진정하길 바라는 레이디제인 ⓒSBS
그런 임현태가 진정하길 바라는 레이디제인 ⓒSBS

임현태는 "하늘도 노력하는 사람에게 점지해 주는 것"이라며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잖아"라며 꺼리는 레이디제인에게 임신테스트기를 해보게 하고, 그 결과는 오늘 밤 공개된다. 

두줄이면 그냥 봐도 두줄인 건데.. ⓒSBS
두줄이면 그냥 봐도 두줄인 건데.. ⓒSBS

두 사람은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7년 장기 연애 끝에 지난 7월 결혼했다. 2014년 아이돌 그룹 빅플로 래퍼로 데뷔한 임현태는 현재 아버지가 대표로 있는 광고회사에서 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영원무역 2세 성래은의 '거대한 연봉' 122억 : 아버지 성기학 '대기업집단 지정' 회피 때 승계 받고 100억대 점프
  • 2 미국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 현지 반응 : “별점이…” 쏟아지는 후기의 임팩트가 ‘관상 이정재’ 등장씬보다 강렬하다
  • 3 ‘하겐다즈 사위’ 박신양 어떻게 지내나 했는데… 안동 시골 창고 안, 컨테이너 근황 공개 : 뜨거운 눈물도 뚝뚝
  • 4 셀카봉 들고 알몸으로 부산 길바닥 활보한 남자 : “귀하게 자란 내가 이런 걸 봐도 되나” 싶어지는 비주얼 쇼크다
  • 5 방탄소년단 컴백 날에 식칼 들고 광화문 지나려다 검문에서 ‘딱’ 걸린 인물 : 드러난 정체까지 현대예술 그 자체다
  • 6 이재명 대통령 사과 요구에도 “입장 없다”며 버티던 그것이 알고싶다 : 공식 입장문 끝에 붙인 두 글자가 눈을 의심케 한다
  • 7 울산 빌라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일가족 5명 : 고인이 적은 것으로 보이는 '4글자' 메시지
  • 8 이재명 대통령 음주운전 비난했던 정치 유튜버 성제준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변명은 아주 구구절절했다
  • 9 전 서울시의원이 지인들에게 10억 빌리고 잠적했다 : 개그우먼 출신으로 2014년~2018년 시의원으로 일했다
  • 10 “대왕 파스타 먹방하고 온 날…” 주작감별사에게 쯔양 먹토 의혹 뿌린 제보자의 반전 정체 : 인류애 그냥 바사삭이다

허프생각

천문학적 재벌 오너 연봉과 노동자의 비극, 대한민국 재벌 총수 '왕관의 무게'는 어디있나
천문학적 재벌 오너 연봉과 노동자의 비극, 대한민국 재벌 총수 '왕관의 무게'는 어디있나

막대한 보수 만큼 과연 책임을 지는가

허프 사람&말

아산 정주영의 이봐, 해봤어? 정신  손자들이 잇는다 : 정의선 현대차, 정기선 HD현대 미래 개척
아산 정주영의 "이봐, 해봤어?" 정신 손자들이 잇는다 : 정의선 현대차, 정기선 HD현대 미래 개척

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 서거 25주기

최신기사

  • ‘추성훈♥’ 야노 시호, “3주에 한 번씩 3일 동안…” 딸 사랑이를 향한 솔직한 고백에 내 귀도 쫑긋 세우게 된다
    엔터테인먼트 ‘추성훈♥’ 야노 시호, “3주에 한 번씩 3일 동안…” 딸 사랑이를 향한 솔직한 고백에 내 귀도 쫑긋 세우게 된다

    지금도.

  • 방탄소년단 컴백 날에 식칼 들고 광화문 지나려다 검문에서 ‘딱’ 걸린 인물 : 드러난 정체까지 현대예술 그 자체다
    뉴스&이슈 방탄소년단 컴백 날에 식칼 들고 광화문 지나려다 검문에서 ‘딱’ 걸린 인물 : 드러난 정체까지 현대예술 그 자체다

    저는 요리산디요.

  • 이재명 대통령 사과 요구에도 “입장 없다”며 버티던 그것이 알고싶다 : 공식 입장문 끝에 붙인 두 글자가 눈을 의심케 한다
    뉴스&이슈 이재명 대통령 사과 요구에도 “입장 없다”며 버티던 그것이 알고싶다 : 공식 입장문 끝에 붙인 두 글자가 눈을 의심케 한다

    SNS 사과 해시태그에 '살인'

  • ‘하겐다즈 사위’ 박신양 어떻게 지내나 했는데… 안동 시골 창고 안, 컨테이너 근황 공개 : 뜨거운 눈물도 뚝뚝
    엔터테인먼트 ‘하겐다즈 사위’ 박신양 어떻게 지내나 했는데… 안동 시골 창고 안, 컨테이너 근황 공개 : 뜨거운 눈물도 뚝뚝

    설마.

  • LG유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관련 '서버 폐기'는 합리적 선택? 전문가들 잘만 숨기면 과태료 현행 제도 구멍 지적
    씨저널&경제 LG유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관련 '서버 폐기'는 합리적 선택? 전문가들 "잘만 숨기면 과태료" 현행 제도 구멍 지적

    정직한 기업 바보 만드는 개인정보보호법?

  •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된 민주당 서영교, 국힘 나경원과 기싸움, “너경원이라고 불러요?”
    뉴스&이슈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된 민주당 서영교, 국힘 나경원과 기싸움, “너경원이라고 불러요?”

    닻이 올랐다. 뭐가 나올까.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날 세웠다 : 고려아연 회장 최윤범 사내이사 선임 '사실상 반대’
    씨저널&경제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날 세웠다 : 고려아연 회장 최윤범 사내이사 선임 '사실상 반대’

    24일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 향방은?

  • SK하이닉스 성공 키워드 'HBM 우위’ 지키기 : 'CTO 차선용' '지주 출신 김정규' 이사회 구성 변화로 미래 붙잡는다
    씨저널&경제 SK하이닉스 성공 키워드 'HBM 우위’ 지키기 : 'CTO 차선용' '지주 출신 김정규' 이사회 구성 변화로 미래 붙잡는다

    차세대 HBM 경쟁 격화와 이사회 체질 개선

  •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 앞두고 부상 입은 방탄소년단 리더 알엠 : 5집 앨범 가사에는 백범 김구 등장한다
    엔터테인먼트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 앞두고 부상 입은 방탄소년단 리더 알엠 : 5집 앨범 가사에는 백범 김구 등장한다

    '오직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

  • 출국 당일 면세품 기다림 최소화한다, 신세계면세점 LG전자와 손잡고 AI 물류 인프라 구축
    씨저널&경제 출국 당일 면세품 기다림 최소화한다, 신세계면세점 LG전자와 손잡고 AI 물류 인프라 구축

    면세점도 서둘러 AI 인프라 확대하는 모양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