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업데이트] 19일 오후 3시48분: 현대카드 관계자 공식 멘트 추가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9년만에 한국을 찾아 여름밤을 달궜다. 주최사인 현대카드에 따르면, 17~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브루노 마스 콘서트에 몰린 인원만 무려 10만1000명.
특히 제니, RM, 뷔, 임영웅, 지드래곤, 안유진 등 톱 연예인들까지 브루노 마스의 공연을 보기 위해 관객석에 모습을 드러내 큰 화제를 모았는데, 메인 좌석에서 포착된 이들을 두고 때아닌 특혜 논란도 일었다. 연예인들에 대해 초대권 특혜를 준 게 아니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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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측은 연예인들이 스탠딩 앞자리를 차지했다는 논란에 대해 '특혜'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연예인 방문과 관련해 해당 좌석은 공연 시 통상적으로 아티스트가 직접 초청하는 가족, 친구, 뮤지션 등을 위한 초대권을 받은 연예인이 방문한 경우와 연예인 소속사에서 구매한 티켓으로 연예인이 방문한 경우에 해당되며, 현대카드가 별도로 연예인을 초청하지는 않는다"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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