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브루노 마스 콘서트는 제니, RM 등 톱스타들이 관객석에서 눈에 띄어 큰 화제를 낳았다. ⓒ브루노마스/RM/제니인스타, 현대카드
브루노 마스 콘서트는 제니, RM 등 톱스타들이 관객석에서 눈에 띄어 큰 화제를 낳았다. ⓒ브루노마스/RM/제니인스타, 현대카드

[기사 업데이트] 19일 오후 3시48분: 현대카드 관계자 공식 멘트 추가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9년만에 한국을 찾아 여름밤을 달궜다. 주최사인 현대카드에 따르면, 17~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브루노 마스 콘서트에 몰린 인원만 무려 10만1000명. 

특히 제니, RM, 뷔, 임영웅, 지드래곤, 안유진 등 톱 연예인들까지 브루노 마스의 공연을 보기 위해 관객석에 모습을 드러내 큰 화제를 모았는데, 메인 좌석에서 포착된 이들을 두고 때아닌 특혜 논란도 일었다. 연예인들에 대해 초대권 특혜를 준 게 아니냐는 것. 

https://www.instagram.com/p/CtogJlNLcJo/

 

현대카드 측은 연예인들이 스탠딩 앞자리를 차지했다는 논란에 대해 '특혜'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연예인 방문과 관련해 해당 좌석은 공연 시 통상적으로 아티스트가 직접 초청하는 가족, 친구, 뮤지션 등을 위한 초대권을 받은 연예인이 방문한 경우와 연예인 소속사에서 구매한 티켓으로 연예인이 방문한 경우에 해당되며, 현대카드가 별도로 연예인을 초청하지는 않는다"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허프 사람&말]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 2 15일부터 수도권에 러브버그 대량 출현 예고됐다 : 가정집에서 가능한 대처 방안 총망라
  • 3 이재명 대통령 왜 이러나? '여당 그릇론'에 민주당의 기둥인 '문조털래유' 조롱은 침묵
  • 4 전태연 알테오젠 ADC 의약품 SC 제형 전임상 성공에도 플랫폼 안착까지 먼 길 : 안전성 확보와 시장 선점 시급
  • 5 멕시코전 일주일 앞두고 관중석에서 포착된 한국인 인종차별 행위 : 가해자는 공개 사과하고 명함 뺏겼다
  • 6 미국 이란 전쟁 106일 만에 끝난다, 19일 MOU 서명 : 미국이 이번 전쟁에서 잃어버린 3가지
  • 7 노무현 사위 곽상언의 '유시민 저격'에 아들 노건호 수습 나섰다 : "유시민 존중 받아야, 유족의 재단 참여 반대"
  • 8 미국 극우진영에서 여성의 입으로 '여성 참정권 포기' 제안이 나왔다 : '1가구 1표' 주장
  • 9 '장원영 공항 신원 확인' 영상에 결국 민원이 제기됐다 : 항공보안법 무시?
  • 10 국힘 장동혁 직접 만든 '부정선거' 피켓 들고 나경원 태극기 칠하고 : 국힘 의원들이 '올공'으로 달려간다

허프생각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시청률 10% 앞둔 드라마, 아무 생각 없이 1회 틀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6회다

허프 사람&말

삼성 이찬희 준법감시위원장이 '반도체 지방 투자'에 대한 의견을 냈다 : 정치권 논리에 좌우되지 않아야
삼성 이찬희 준법감시위원장이 '반도체 지방 투자'에 대한 의견을 냈다 : "정치권 논리에 좌우되지 않아야"

지방균형 발전 vs 공급망 효율성

최신기사

  • 업스테이지 김성훈 대표가 '에이전트 AI 생태계'를 강조했다 : AI는 배워 쓰는 기술 아닌 직관적 도구 돼야
    씨저널&경제 업스테이지 김성훈 대표가 '에이전트 AI 생태계'를 강조했다 : "AI는 배워 쓰는 기술 아닌 직관적 도구 돼야"

    "다음을 통해 1천만 명이 업스테이지를 이용하게 될 것"

  • 오랜만에 '여야 합의' 이뤘다 : 선관위 국조 45일간 실시·위원장 국힘서 맡기로
    뉴스&이슈 오랜만에 '여야 합의' 이뤘다 : 선관위 국조 45일간 실시·위원장 국힘서 맡기로

    입씨름 말고, '선관위 개혁' 계기 되길...

  • 12일째 잠실 투표소 봉쇄 시위, 출입 통제·사적 검문 논란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뉴스&이슈 12일째 잠실 투표소 봉쇄 시위, 출입 통제·사적 검문 논란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결국 '성조기 치마' 여성에게 막혔다

  • [허프 사람&말] 삼성 이찬희 준법감시위원장이 '반도체 지방 투자'에 대한 의견을 냈다 : 정치권 논리에 좌우되지 않아야
    씨저널&경제 [허프 사람&말] 삼성 이찬희 준법감시위원장이 '반도체 지방 투자'에 대한 의견을 냈다 : "정치권 논리에 좌우되지 않아야"

    지방균형 발전 vs 공급망 효율성

  • KT가 글로벌 메모리 공급 불안에 선제 대응 나섰다 : 셋톱박스 협력사에 6개월치 선금 지급
    씨저널&경제 KT가 글로벌 메모리 공급 불안에 선제 대응 나섰다 : 셋톱박스 협력사에 6개월치 선금 지급

    단기 지원으론 부족하지만

  • 'AI 윤리' 한국사회 '문법'으로 검증한다 : KT가 사회·문화 맥락 고려한 '벤치마크' 개발
    씨저널&경제 'AI 윤리' 한국사회 '문법'으로 검증한다 : KT가 사회·문화 맥락 고려한 '벤치마크' 개발

    똑똑함을 넘어 섬세한 AI로 나아가는 중

  • LS일렉트릭 EU 전력망 전환 흐름 올라탄다 : 유럽 최대 에너지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솔루션 공개
    씨저널&경제 LS일렉트릭 EU 전력망 전환 흐름 올라탄다 : 유럽 최대 에너지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솔루션 공개

    송·배전망에만 약 1900조 원 투자 필요

  • 일론 머스크 '항공기 내 와이파이 패권' 장악한다 : 민간 우주 인프라 선점의 '전초전'
    글로벌 일론 머스크 '항공기 내 와이파이 패권' 장악한다 : 민간 우주 인프라 선점의 '전초전'

    뒤쳐진 베이조스 다급하다

  • 삼성전자 정부와 손잡고 보이스피싱 미리 막는다, '사전 차단' 기능으로 갤럭시 '철통 보안' 강화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정부와 손잡고 보이스피싱 미리 막는다, '사전 차단' 기능으로 갤럭시 '철통 보안' 강화

    연간 '1조 원' 보이스피싱 피해 줄인다

  • 농협중앙회 '권력 집중' 붕괴 드라이브 거는 정부 : 양대 지주 중 경제지주 도려내고 독립 감사기구도 추진
    씨저널&경제 농협중앙회 '권력 집중' 붕괴 드라이브 거는 정부 : 양대 지주 중 경제지주 도려내고 독립 감사기구도 추진

    자율의 전제는 책임과 투명성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