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티모시 샬라메(27)와 모델 및 성공한 메이크업 브랜드 사업가인 카일리 제너(25)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 ⓒ게티이미지
다수의 외신은 두 사람은 티모시 샬라메의 자택에서 만나거나 타코를 먹으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카일리 제너는 올해 1월 헤어진 전 남자친구 트래비스 스콧 사이에 두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는 카일리 제너는 티모시 샬라메와 열애설이 난 얼마 후 옴므걸스와 인터뷰하며 '아이를 더 낳을 생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했다.
그는 "어떤 여성은 원하는 아이의 수를 딱 정해놓곤 한다. 하지만 나는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고 믿기에 (아이를) 몇 명까지 낳을지는 정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현재 내 인생에 통제권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페이지식스에 의하면 2018년과 2022년 각 딸 스토미(5)와 아들 에어(1)를 낳은 카일리 제너는 "아이를 낳은 건 내가 한 일 중 가장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말했다. "나와 닮은 아이의 모습을 보며 스스로를 더 사랑하게 됐다."
현재 카일리 제너와 티모시 샬라메는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이며 US위클리는 "현재 두 사람은 깊은 사이는 아니다. 하지만 카일리는 티모시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기고 있으며 어떻게 이 관계가 이어질지 지켜볼만하다"라고 보도했다.
안정윤 에디터/ jungyoon.ahn@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