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타워즈’ 오비완 캐노비, 물랑루즈 ‘크리스티앙’ 역을 맡은 이완 맥그리거의 첫째 딸 클라라 맥그리거가 최근 영화 ‘더버스데이케익’에 출연했다. 그는 이완 맥그리거와 이혼한 전 부인 이브 마브라키스의 딸로 96년생이다. 이번 영화에 이완 맥그리거도 동반 출연한다.
클라라는 영화 시사회를 위해 11일(현지시각) 레드카펫에 설 예정이었다. 그런데 행사 30분 전 개에게 얼굴을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 불참할 거라는 많은 이들의 예상과 달리 그는 다친 얼굴을 당당하게 드러내고 참석했다.